글쎄 그렇게 말하기에는 그 "정도의 차이"가 좀 너무 심한걸ㅋㅋ 뭐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미국 한국 비교해보면 좀 그래
익명(1.235)2024-03-07 03:02:11
답글
국민성인듯 무조건 돈돈돈 하는 사회가 이렇게 만든거 같다 어렸을때부터 잘못배워서 그래 - dc App
의갤러3(223.38)2024-03-07 02:59:53
답글
수능의 위상이 필요 이상으로 아득하게 높아서 그런 거 같음. 수능날 비행기도 늦게 뜨는 그런 말도 안되는 관행이 사라져야 함
의갤러4(183.109)2024-03-07 0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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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나도 국시에서 이상한 애들 걸러줘야 하는데 거의 무혈입성이라 위기감이 없음
익명(223.39)2024-03-07 09: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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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이 조센징한건데
의갤러5(218.154)2024-03-07 0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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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통엔 원래 파리가 제일 많이 꼬임. 의사라는 직종이 다른 직업들을 다 따져봐도 여러 먼에서 제일 개꿀이라는 반증도 됨
익명(221.141)2024-03-07 03: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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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든 전문직 다 따져봐도 의사만큼 안정성 소득 명예 보장해주는데 없음. 소득과 명예 높은 덴 그만큼 페널티도 높고 안정성과 명예 있으면 소득이 별로인 식임. gp따리로 레이저딸깍하면 돈도 들어오는데 정년도 없고 의사라고 대우도 해주는데 뭐 딱히 책임지는 것도 없음
익명(221.141)2024-03-07 0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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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뭐 책임지는거 없는 점이 제일 크지
의갤러1(182.227)2024-03-07 0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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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때부터 자식 의대 보내는데 혈안이 된 미친 부모들이 의사라는 직업을 숭배하는 괴물을 만든 결과지
의갤러6(223.39)2024-03-07 03: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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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쓰레기 같은 교육을 하잖아 공부 잘하면 장땡이고 못하면 벌레라고
의갤러7(223.38)2024-03-07 03: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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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도 되니까 정부건 국민이건 아무도 못막았으니깐
악개(122.202)2024-03-07 0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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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짜 직업 숭상하는 국민
수능으로 모든게 결정되는 시스템
집안 말아먹을정도로 비싸진 사교육시장
젊을때 단 한번의 노력 여부로 향후 진로가 결정되는 사회구조
익명(172.56)2024-03-07 03: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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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4줄 요약
의갤러8(117.111)2024-03-07 03: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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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과잉대우 해줘서 그래.
의료시스템 자체가 의사가 모든걸 군림하는 시스템임. 균형과 조화는 좆도 없고 간호사 2~3배 증원할때 의주빈은 증원조차 못했음.
의사 한명 한명에 권위와 소득을 몰빵한게 현 한국의료시스템의 현실임
나머지 의료인들은 전부 박봉에 장롱면허 넘쳐난다
익명(golf1616)2024-03-07 03: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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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의사라는 이익집단에 휘둘려서 제대로 손도 못쓰고 리베이트, 약사쥐어짜기 같은것도 쉬쉬하니까 이러지.
얼마나 썩었으면 대체복무하는 공보의들 조차 제약회사에서 리베이트 받고 있음. 지방에선 의사가 없어서 알고도 방치하는 실정이고 지들끼리 관례화되었음.
윤통이 이번에 의료개혁TF에서 손 못보면 이 나라는 끝장난다.
직업의식보다 수능등급이 우선인 기형적인 사회라서
정작 미국911때 목숨바쳐 사람 수십명 구해서 찬사받은 소방관들 한국기준으로 따지면 개병신 고졸따리인거 알려나? 걔들 대학교육도 못받은 애들이야
근데도 얼마나 대우해주냐 직업의식, 공공에
종사하는 사람 그자체가 대우받아야하는일인거지
우리나라는 의사들이 환자딸배라고 비하하는 세상이잖아
익명(58.124)2024-03-07 03: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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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들 탓아니냐? 그 스승에 그 제자잖아
익명(106.101)2024-03-07 0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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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강남스타일이라 ㅋㅋ 뭐 하루이틀도 아니고 집단이기주의가 표면화된 것일 뿐
익명(6y7ymm1v4exd)2024-03-07 04:56:04
답글
그게 원래 인간 본성이야.
미국에선 노예를 노리개로 잡아죽이거나 인육으로 먹은게 불과 150년전 일이다.
의사같은 상위 계층에서 내려다보면 대중들은 노예나 다름없지.
한국은 도덕을 중요시여기는 유교국가의 잔재가 남아있어서 굉장히 깨끗한 편이야.
서방국가들의 카르텔의 더러움은 상상을 초월한다.
꼬레아 처음임?ㅋㅋ
돈 잘 벌면 남 무시해도 된다고 가르치는 사회상이잖아
신 비슷하게 된거임.
원래 사람은 권력과 돈을 가지면 타락함
인류 보편적인 특성이라기보단 꼬레아 특임 ㅋㅋ
한국이 급 나누기가 유독 심해서 그렇지 인류의 보편적인 특성 맞는 것 같음
사람 (x) 센징 (ㅇ)
글쎄 그렇게 말하기에는 그 "정도의 차이"가 좀 너무 심한걸ㅋㅋ 뭐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미국 한국 비교해보면 좀 그래
국민성인듯 무조건 돈돈돈 하는 사회가 이렇게 만든거 같다 어렸을때부터 잘못배워서 그래 - dc App
수능의 위상이 필요 이상으로 아득하게 높아서 그런 거 같음. 수능날 비행기도 늦게 뜨는 그런 말도 안되는 관행이 사라져야 함
수능 끝나도 국시에서 이상한 애들 걸러줘야 하는데 거의 무혈입성이라 위기감이 없음
조센징이 조센징한건데
개꿀통엔 원래 파리가 제일 많이 꼬임. 의사라는 직종이 다른 직업들을 다 따져봐도 여러 먼에서 제일 개꿀이라는 반증도 됨
다른 모든 전문직 다 따져봐도 의사만큼 안정성 소득 명예 보장해주는데 없음. 소득과 명예 높은 덴 그만큼 페널티도 높고 안정성과 명예 있으면 소득이 별로인 식임. gp따리로 레이저딸깍하면 돈도 들어오는데 정년도 없고 의사라고 대우도 해주는데 뭐 딱히 책임지는 것도 없음
딱히 뭐 책임지는거 없는 점이 제일 크지
유치원생때부터 자식 의대 보내는데 혈안이 된 미친 부모들이 의사라는 직업을 숭배하는 괴물을 만든 결과지
개쓰레기 같은 교육을 하잖아 공부 잘하면 장땡이고 못하면 벌레라고
그렇게 해도 되니까 정부건 국민이건 아무도 못막았으니깐
사짜 직업 숭상하는 국민 수능으로 모든게 결정되는 시스템 집안 말아먹을정도로 비싸진 사교육시장 젊을때 단 한번의 노력 여부로 향후 진로가 결정되는 사회구조
깔끔한 4줄 요약
의사를 과잉대우 해줘서 그래. 의료시스템 자체가 의사가 모든걸 군림하는 시스템임. 균형과 조화는 좆도 없고 간호사 2~3배 증원할때 의주빈은 증원조차 못했음. 의사 한명 한명에 권위와 소득을 몰빵한게 현 한국의료시스템의 현실임 나머지 의료인들은 전부 박봉에 장롱면허 넘쳐난다
정부가 의사라는 이익집단에 휘둘려서 제대로 손도 못쓰고 리베이트, 약사쥐어짜기 같은것도 쉬쉬하니까 이러지. 얼마나 썩었으면 대체복무하는 공보의들 조차 제약회사에서 리베이트 받고 있음. 지방에선 의사가 없어서 알고도 방치하는 실정이고 지들끼리 관례화되었음. 윤통이 이번에 의료개혁TF에서 손 못보면 이 나라는 끝장난다.
수능만능주의가 만든 괴물이 의주빈인듯 그간 뭣도모르고 의느님 의느님 띄워준 병신같은 국민들도 원인이지 ㅋ
직업의식보다 수능등급이 우선인 기형적인 사회라서 정작 미국911때 목숨바쳐 사람 수십명 구해서 찬사받은 소방관들 한국기준으로 따지면 개병신 고졸따리인거 알려나? 걔들 대학교육도 못받은 애들이야 근데도 얼마나 대우해주냐 직업의식, 공공에 종사하는 사람 그자체가 대우받아야하는일인거지 우리나라는 의사들이 환자딸배라고 비하하는 세상이잖아
의대교수들 탓아니냐? 그 스승에 그 제자잖아
k강남스타일이라 ㅋㅋ 뭐 하루이틀도 아니고 집단이기주의가 표면화된 것일 뿐
그게 원래 인간 본성이야. 미국에선 노예를 노리개로 잡아죽이거나 인육으로 먹은게 불과 150년전 일이다. 의사같은 상위 계층에서 내려다보면 대중들은 노예나 다름없지. 한국은 도덕을 중요시여기는 유교국가의 잔재가 남아있어서 굉장히 깨끗한 편이야. 서방국가들의 카르텔의 더러움은 상상을 초월한다.
미국 가서 살아봐라... 꼬레아는 미친 나라라는걸 깨닫게 될거다
의새권한을 너무 많이 줬우 경쟁자가 없으면 그리 된단다
멀쩡한 얘들도 의대 들어가서 의사되는 과정에서 대부분 괴물이 되더라
의주빈이 정말 악마보다 더한 놈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