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일때는 애미보지밑에서 이학원저학원 댕기며 암기대회성적으로 대학가고


대학들어가서 공부는 좆도안하고 학생때 애미 보빨한실력으로 선배들 보빨 좆빨질하면서 족보받아 암기시험에서 성적올리고


대학 끝나고는 정상적인 생활할줄 알았더니 개원의 한다면서 약사한테 돈 삥뜯고 제약회사 협박하면서 돈뜯고 대식이 한마리 포획하고


멀쩡히 개원해서 정상적으로 진료하는줄 알았더니 환자가 여자면 수술실들어가서 마취놓고 강간부터 시작하고 남자면 개원할때 포획한 대식이한테 시키고 수술하는거 구경하다 심심하면 메스하나 집어넣고 봉합하고


수술실 장난에 맛들리면 환자 멀쩡한 부위 위험하다고 근들갑떨면서 수술잡아놓고 또 메스같은거 집어넣어서 장기적으로 돈빨아먹고


급전필요하면 오는환자들 면봉하나 코쑤시고 돈뜯어내고


불법행위 걸려도 사람목숨 인질로잡고 폭동일으키면서 방탄면허질 해대다가


즈그들 밥그릇에 10원한장 부족한일 생기면 또 폭동일으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