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 파는 아재 : 내장 좋아해? 간 좀 더 드릴까?-> 반말이지만 챙겨주는거 같고, 아버지나 삼촌 생각나서 괜찮음의새 : 아~ 언제부터 아팠는데~ (말 자르며) 그니까 언제부터~-> 개띠꺼움 결론 : 싸가지 상실한 의새 ㅈ돼야됨
순대먹고싶다
근데 울 동네 의사쌤들은 개친절함 의새랑 달라서 신기... 약도 딱히 많지 않았거든. 인공눈물도 원하는 거 있냐고 물어보고 내가 원하는 제품으로 처방해주심. 뭐냐... 대단지 아파트라 눈치 보시는 건가 아님 원래 좋은 분들인 건가
경쟁이 심하면 그렇게 됨 ㅋㅋㅋ
그게 경쟁의 필요성이지 혹은 가정교육의 중요성
의사많아지면 착해진다
솔직히 개원의들은 요즘 많이 친절해짐 종병이 개좆같지
많아지면 착해져 겸손햐지고
엄마가 가시는 재활의학과는 예약을 15분에 1명 잡음. ㅇㅇ
아내가 보냈다!
고맙노
저거 맛있지. 경북임?
저건 퍼온짤ㅋㅋ
그러니 폭행당하는거임. 의새씹세끼들
안경벗어봐 - dc App
내장간 써는건 똑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혹시 분당사냐 - dc App
아니올시다
ㅇㅇ 저거 우리동네도 다니길래 - dc App
치료만 아니고 밖에서 만났으면 귀싸대기 날리고 대가리 깨버리고 싶은적 한두번이 아님 - dc App
ㄹㅇ 반말하는 의새 진짜 찾아가서 빳다로 존나 패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