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989d27b5d060a339bc87f81380733ed95547522fa2d7514c6914d2794e06c283717c97da404bcf90331f48b12bee5fbf672f54120b56




순대 파는 아재 : 내장 좋아해? 간 좀 더 드릴까?
-> 반말이지만 챙겨주는거 같고, 아버지나 삼촌 생각나서 괜찮음


의새 : 아~ 언제부터 아팠는데~ (말 자르며) 그니까 언제부터~
-> 개띠꺼움




결론 : 싸가지 상실한 의새 ㅈ돼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