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고 우리 부모님 할머니 전부 전공의 본적도 없음
생각보다 별로 전공의 도움 받을일이 대부분 국민들은 없어
그나마 입원했던게 엄마 폐렴 때문에 집앞에 2차 종병 가서 수액 맞다가 퇴원한거랑 신장 결석으로 2차 종병 뭐 힘찬병원 이런데 간게 끝임
별로 타격도 없음 대부분 국민들은
생각보다 별로 전공의 도움 받을일이 대부분 국민들은 없어
그나마 입원했던게 엄마 폐렴 때문에 집앞에 2차 종병 가서 수액 맞다가 퇴원한거랑 신장 결석으로 2차 종병 뭐 힘찬병원 이런데 간게 끝임
별로 타격도 없음 대부분 국민들은
아니 안아파서 아플일이 그렇게 있나?
ㄹㅇ 난 걔네 다 학생인줄
앞으론 1차에서 바로 대학병원 가면 의보적용 안되는 쪽으로 한다고 정부가 발표함 못봤노
나도 대학병원 근처도 안가봄 지방인들은 일평생 그렇게 사는데 위료대란 체감 안될만 해
그니까 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사람이 전공의라는걸 인식하려면 대병 입원정도는 해야되서 치료 안 받으면 죽거나 큰 장애 생기는 병 아니면 보기 어려움
ㅇㅇ 의원 얘들이 다 전공의임
내문제로는 대학병원 아직 가본적없네. 중장년이상 되면 혹시 가게될지는
전공의는 사실상 공부하는 학생들이지 환자돌보거나 치료하는일 안해 주80시간 그것도 다 지들끼리모여서 공부하는시간이 대부분임
힘찬병원? 송파살아?
울집도 아직 대학병원 안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