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b2dd24eaf62aa967bbe9e54081776f7bbb5ec7b5ed8f47383dae213075f17f5650e3792f8d0bdf11


17b2dd24eaf62aa967bbe9e54081776f7bbb5ec7b5ed8d41393dae213075f17fff897e9d267c0d383e







좆문가가 좆문가짓 한거다


일반인이 의학 모르듯,

의사가 경제를 뭘 아는데?





통계자료와 연구결과에 의하면,




첫째, 급여항목(필수과)은

국가가 가격을 통제하기 때문에
의사증원과 의료비상승은 상관없다.


둘째, 비급여항목 (피부/미용) 은

무시해도 될만큼의 매우 희미한 경향성을 보이고,

시장원리가 작동하기 때문에 이는 조정된다.



즉, 의사증원의료비상승은 상관없다.


고령화나 의료정책과 상관있지









의주빈들이

의사수 증가하면 의료비가 증가한다고 짖어대는데,


그 근거는 유인수요론임.


근데 그 유인수요론이라는건 1970년대 이론이고,


수십년간의 실증연구결과,

의사수는 상관없는 요인이라는게 밝혀져서

진작에 해체당한 이론이다


어디 뭐 써먹을거없나 뒤적이다가 유인수요론을 발견했고

'오 이런게 있었어?' 라는 생각으로 냅다 써먹은거로 추정됨







의주빈들 민영화 선동논리는


"의사 증원하면 의료비 부담이 올라가고,

의료비 부담이 올라가면 당연히 건강보험료 부담증가로 이어진다"


이다.





그런데


의사증원과 의료비부담 상승은 상관이 없음






건보료 부담이 늘어난다해도,


이는 고령화로 인해 늘어나는거지,

의사수로 인해 늘어나는게 아님


따라서 증원반대논리가 절대 될 수가 없음




의주빈 새끼들 세월 흐른 뒤에


"이거봐!! 의사증원해서 의료비부담 늘었잖아!!" 이지랄 하며 선동쳐힐거 상상하니

벌써부터 역겹네







그리고, 

이새끼들이 언제부터 국민부담과 국가재정을 걱정했다고 


저걸 이유로 들면서 환자인질극을 벌이며 단체로 엎어지는거냐? 


진짜 씨발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