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왼뺨을 치면 오른뺨을 돌려대고

겉옷을 달라하거든 속옷까지 내어주고

억지로 5리를 가자고 하거든 기쁘게 10리를 가주도록 하라

이게 삶의 주인이되는 예수님 정신인데 가톨릭은 교수들한테 정신교육 안하노??

2000명을 늘리자고 하거든 4000명을 늘리자고 하여 몸을 갈아가며 후학양성하고

전공의가 기어나가면 두배로 더 열심히 일해서 환자곁에서 죽을 마음가짐을 가진 의사는 없는거임?

예수님 정신 다 어디가고 돈귀신만 남았노
성모병원에 구마의식이라도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