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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만능세상인거? 인정하지
인정하는데 내 소득 실수령 월 500받는걸로
충분히 내 한몸 여유롭게 살거든?
나도 어릴적 의사라는 직업이 참 멋지다 생각했었어
아픈사람 돕고, 의술을 배워서 사람생명을 살린다는게
진짜 멋지고 보람되겠다 그점에서 어릴적
부터 의사가 되고싶다, 이건 아니였지만
저 직업은 참 멋지다. 이런 생각은 있었던거같아

근데 작금의 사태를 관조하면서 느낀건
생명을 살리긴 개뿔 사실상의 의료 자영업자를 꿈꾸며
의대 입학한 돈벌레들이 “그깟 돈안되는 바이탈 누가잡냐?” 이지랄하는거 보고 이미지가 와장창 깨져버렸다

의술이란걸 고귀한 영역에서 단순 닭장사나,
용팔이 폰팔이 수준맹키로 거의 장삿꾼 마인드로
접근하는거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다 정말로

돈? 모르겠다 목표점은 누구나 다를지모르겠다만,
적어도 500정도의 수당을 받는 입장에선
적어도 배고픔은 없고 자아실현의 목표에 맞춰
자기개발하고 업역을 가져가게되기 마련이라생각해오고
나또한 그렇게 사는 인간으로서

정말 의사들 실태를 보고선 와 정말 저런
버러지들이 의사를해도되나?
세후 5억 이딴걸 떠나서 아무리 못벌어도
세후로 천이상 벌어가면서도
저딴 역겨운 천박한 사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게
정말 불쌍하고 저열하게 보이더라.

의사들 금수저 많다며?
의수저 많다며?
근데 어케 수준이 그모양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