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시행했는데 많이들 모른다고?
왜 모르겠냐? ㅋㅋㅋㅋ
'환자요청해야 촬영한다'는 문구때문에
이걸 악용해서 환자측에 제대로 알리지않고,
CCTV촬영여부 자체를 안물어보니까 많이들 모르지
혹여 환자측에서 알고있다면 꺼림칙한 표정 존나게 지으면서
촬영동의하면 위험할 수 있다던가,
수술못한다던가 이런 위협을 암시하며 CCTV촬영 동의 못하게 유도하는게 현실인데
어디까지 사람 속여쳐먹으려는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대리수술 잘못됐다고 생각만 하면 뭐해
진심으로 잘못됐다 생각하는건지 속마음을 누가 아나?
대리수술 근절운동 이런 집단행동을 한 번도 안하는데 ㅋㅋ
파업하는거 보니까 잘만 뭉치더만?
파업할 단결력을 이런데에 발휘했으면 진작에 뿌리뽑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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