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살면서 이렇게 까지. 마음에 드는 정부는 없었음 


물론 내 인생이 50년 이상 산 사람은 아니고. 30년 조금 더 산 사람으로서 보면 


역대 정부가 했던 여러 방향들보다. 장기적 시각에서 현명하게 드라이브 하고 있다 봄 


일단. 의료 개혁. 의료 분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복합적 문제로 일단 의료 문제만 해결되면 한국 경제에 있어. 

큰 산 하나를 넘었다 보면 될정도로 큰 문제가 맞음. 그것을 지금 걸들고 있고. 천천히 움직이는 것으로 보아 좋은 결과가 보일듯함 


또한 요즘 총선 시즌이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 각종 정책들이 막나오고 있음 

지방 경제활성화 대책, 각종 물가 안정책,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정책들.. 


그리고 거시적 흐름으로 봐도, 펀더멘탈을 키울려는 시각 또한 보임 


그런데 이런 생각이 문득 들긴함. 

공뭔들은 어짜피 과거 정부나 지금 정부나 같은 사람들일건데. 

왜 ? 그때는 못했을까? 의료 개혁뿐 아니라 다른 부처 공뭔들도 포함해서. 


물론, 사람에 따라 공뭔들이 움직이는 적극성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좀 다르게 보임 

밀어주는 힘이 보통은 아니다 느끼고 있음 

이게 과연 vip 의 힘만으로 이렇게까지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긴함. 


뇌피셜로,, 미국의 힘도 있지 않을까 할정도임. 


왜? 요즘 미국이 나오는 그림들 봐봐. 


미국이 조선에 관해 한국과 일본에 조선업 밀어주고, 

생물법인지 뭔지로, 중국 제약사 제재 가해. 

한국 제약사들 반사이익 줄려는게 보이고 


방산기업들 밀어주는것이나. 북미시장에서 현대기아가 갑자기 부상하는 느낌으로 보나. 


이게 미국이 밀어주지 않고서 가능한 일? 


그래서, 요즘 좀 신기할정도로, 한국이 커 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그리고 지금보다 향후 5년 10년 후엔 더욱 커진 한국을 볼수도있을듯함. 

지금 세계 경제규모 13위?  내 개인적 생각엔 7위 에서 8위까지 가능할듯함. 


그정도로 한국은 준비가 잘된 국가이며,  지금도 그것을 위해 탄탄해 베이스 작업하고 있다고 여겨짐. 


그럼 옆 나라 일본은? 요즘 뉴스 보면 일본이 20년 30년 만에 경제가 살아났네. 이제 다시 일본이 돌아왔네 하지만 

난 전혀 그렇게 보지 않음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님. 

지금 눈에 보이는 일본 경제는  명풍 포장지로 포장만 잘된 경제임. 

속 안은 아무런 의미 없는 것들로 싸여있음 

간단하게. 일본은 경제 구조상 외통수에 걸린.  덪에 걸려 어찌할수 없는 경제라고 표현할수 있음 

자의적으로 무엇인가 할수도 없는, 그런.... 암울한. 신세.. 


그래서 . 한국은 대비해야 할듯함. 

일본이 좋지 못한 상황이 왔을때.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그 위기의 상황만 잘 넘어간다면, 아까말한 7위?  무조건 가능하다봄. 

일본의 파이들이 한국에 대부분 넘어온다면. 


그런 의미에서. 한국 내에 있는 일본 자금들...  일본이 위기 상황에서 다 빠져 나갈 자금들인데. 

미리미리 줄여나가며, 대비할 필요성이 크다 봄. 

상당한 자금이 일본 자금으로 돌아가고 있는 분야들도 많을것이며, 그것이 대비를 하지 않고서는 

갑작스럽게 위기가 터진 상황에선, 대응할수도 없이 타격이 올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함. 


갑자기 잠자기 전에. 이상한 말들 주저리 주저리 했는데 

결론은, 한국 정부 잘하고 있고,  말한대로 행동만 쭉 해줘서 결과만 잘 나왔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