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의약분업 때 파업


2014년 원격진료 반대 파업


2020년 파업


2024년 파업


지금 교수들부터 모든 의사들이 한번씩은 다 파업을 겪은 세대이고 한번도 정부가 이겨본 적이 없다.


그러니까 교수들부터 저딴식으로 나오는거다... 이번에 정말 제대로 한번 밟아줘서 다시는 이런 짓 못하게 해야한다.


2000명 증원의 반대 급부로 다른 의료개혁이 좌절된다? 그건 향후 의주빈들한테 또다시 파업을 할 명분만 주게 된다


원칙을 지키고 물러서지마라.


전공의 빠져 나간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대형병원도 이 체계에 익숙해지고 적응하게 되어 있다.


개혁은 원래 혁명보다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