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려는것은 너네가 아님


너네 미래소득에대한 기대로 착취만 당한거 알고 있을거야
그리고 선배들 고기방패인것도 알고있고
분노한 것도 이해 할 것
면허 따고 지피로 레이저쏠 수 있는데 꿀 안빨고 전문의하겠다고
대병에 남은 너희잖아

너네 선배들이 쌓아온 병폐 좀 바꾸고
선배들 조지겠다는데
괜히 중간에서 억울하게 썰려나가지 말길 추천한다

의사 선배들이 ㅈㄴ 잔인하고
저 행정부 노인네들 약간이라도 너네 자식처럼 생각하는게 보인다
특히 민수햄..전공의 간담회 후 표정 진짜 착찹해 보였음
내 뇌피샬로는 자식없는 윤은 전공의들 그냥 박살내서 의협이랑 같이 묶어서 싹 보내버리자는거 같고
박은 어떻게든 젊은이들 회유하려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