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수 늘리면 의료수준이 낮아진다는건 개쌉소리다
나도 지금 3년째 도전하면서 2~3명차이로 너무아깝게 떨어졌는데 나는 불합격이지만 한두문제 찍은게 맞았다면 의대갔을거다. 즉 이미 초 상위권 공부레벨에서는 그 격차가 거의안난다는 뜻이야

애초에 90년도만 해도 의대가 지금처럼 최상위권만 가는 과도 아니었고 엘리트는 2천명 증원해도 계속들어온다는 얘기임

그리고 의사수가 많아지고 경쟁이 더 좋아져야 실력있는 의사들도 대거 나올수있는거고 그에따른 의료서비스는 무조건 우상향할수밖에없음

나도 내년이면 의대 합격확정이고 준의사나 다름없지만

이번 윤카의 증원은 정말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