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빌딩 층약국
대형문전약국 등등
처방전 장사 하니까
한국에만 존재하는 거임
가까운 일본만 봐도
대부분 개인 약국이 아님
공공약국이나 기업형 조제약국임
의사나 약사나
개인사업으로 돈벌이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월급제로 들어감
개업해봤자 특출한 기술 없으면
기대소득이 월급보다 못하기 때문에
한국처럼 병원 약국 다닥다닥 널려있는것이 불가능한 것임
한국은 의료시스템이 뭔가 크게 잘못되있음
의료쇼핑 과잉처방이 발생할수 밖에 없는 기형적 구조임
선진국 사람들은 의료접근성 좋다고 겉으로 칭찬하겠지만
결국 이것이 건강을 망친다는것을 더 잘알고 있음. 그래서 한국형
의약분업 체계를 도입하는 나라가 존재하지 않음 안좋다는 얘기지.
약물중독 면역력저하 각종 부작용 ( 출산율 희귀병 기형아 백신 부작용등 )
한강에서 비아그라 성분이 나올 정도니
한국은 약물중독 으로 망하는게 당연한 수순임
한국 사람은 전세계 의약품 시장의 생체 실험장인가 ?
생각이 들 정도임
니네들은 정치 관심없냨ㅋㅋ 정치성향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투표에서는 성향 보다는 현실적인 득실 따지고 투표 거부하는 게 맞는 것 같아
개인사업자는 무슨 분야가 됐던 사람이 많이 와야 돌아가고 그러려면 가격이 싸야되는데 일본은 비쌈. 건강보험 진료도 우리나라에 3~5배고 보톡스같은 미용 시술도 상당히 비싼 편. 그래서 사람들이 안하고 개인사업이 돌아갈 수가 없음. 약값도 프로페시아 일본에서 한달에 10만원이다. 저렴한 복제약도 없음.
가격을 떠나서 의약품의 득과 실을 솔직하게 환자한테 설명을 안함 돈벌이로 보니깐 그게 선진국과 결정적 차이임.
설명할 시간이 없음. 그거 다 설명하면 의사들 뭐 먹고 살아? 진료비가 선진국과 결정적 차이임.
결국 실토했네. 돈이 문제인데 적정수준의 합의점을 찾아서 의료 시스템을 바로잡아야지 지금 시스템은 유지불가에다 국민 건강 망치는 주범
뭘 실토함? 20년 전부터 건강보험 진료는 적자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구만. 20년째 합의점을 안 찾는건 정부인데?
그 적자원인이 누구한테 있다고 봄 ? 의료계 전반에 가장 기득권 세력이 누구임 ?
위에 건강보험이 다 어디로 갔을까 ?ㅋㅋㅋㅋ 의사 약사 아님? 누가 누굴 탓함 스스로 자정도 못하면서
지들 신나게 슈킹하면서 수가 타령하고 자빠졌으니
원인은 내부에 있는데 자꾸 밖에서 찾을려고 하누 ??
ㅋㅋㅋㅋㅋㅋ
과잉처방은 모르겠다만 월마트나 cvs에서 약사먹으면 미국 돼지들 기준으로 잡아서 그런가 용량 지젼많음.
차이점은 한국식 칵테일 폭탄 처방은 안함. 선진국은 단방 위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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