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대학병원에
옆동네 개원의 시절에 라이딩하면서 막걸리 먹고와서 수술하다가
사망사고 낸 의사 있는데

지역카페 보면 사건 경위도 자세히 써잇음
사망자 아버지가 사망 후 의사랑 얘기하다가 술냄새 맡고
바로 경찰 불러서 음주측정하고 적발된건임

현장에서도 라이딩하면서 한잔 먹을수도 있지 하면서
당당했다고 함

아무튼 지금 대병에서 교수님 소리들으면서 잘지내고 있음

이정도도 잘사는데
대체 어느정도 의사과실이 커야 의사인생이 망함??

그런 케이스가 있긴한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