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난감합니다.


윤석렬정부가 추진할 과제가 의료개혁 한개뿐이라..
이거를 포기하는순간 레임덕 확정이고..

앞으로 정부 법안 껀껀이 반대할 민주당 생각하면
이것이 완수가능 유일법안인듯 하네요.


김윤은 다음 걱정이고 지금은 와닿지 않습니다.
그보다 윤석렬이 더 무섭습니다.

하나 기대는건 윤석렬 정치적 감각은 높지 않다는건데...
하지만 느낌이 싸합니다. 돌대가리까진 아니니...


130대170쯤 나왔어야하는건데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