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 의사집단들이 경증 치료에 대해 그렇게 책임을 지고 진료을 했다고 말하는것인가?
약사들에 그 경증치료에 대한 권한을 넘기는데 그렇게 싫어하는듯한 말을 하는데.
솔직해지지. 의사들 병원에서 경증 환자오면, 대증적으로 치료하잖아
그리고 뻔한 프로세서를 통해 진료가 마무리 되잖아
그리고 어떤 질병에 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치료가 안될것 같으면 니들의 선택은 뭐야?
상급 병원에 가봐라 잖아? 안그래?
근데 여기서 책임질 소재가 무엇이지?
니들도 결국엔 니들이 해결이 안되니. 그 책임을 상급병원에 넘긴거잖아
니들도 현재 책임지지 않는것을. 약사들에 그 권한이 넘어간다고 책임지라고?
참 웃기지 않아?
그게 선택분업이다 꿀만 빨기
그니까. 뭔가 잘못된거잖아. 중대하고 큰 역할을 하고 있는듯 말하지만, 그 권한 지키기 위해, 과장하고 포장하고 있는게 보이잖아.
의료전달체계 중요성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글이네 너가 뻔하고 짧다고 생각하는 프로세스는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며 갱신되는 가이드라인이며 상당히 오랜기간의 임상경험으로 숙련된다. 만만히 볼게 아님. 당연히 동네 병원 90프로는 경증 환자겠지. 10프로의 중증환자는 자기가 중증이라고 알리고 오지 않아. 수많은 경증환자에서 중증환자를 가려내서 2차, 3차병원으로 보내는게 너가 보기에는 진료 대충보고 불안하면 책임 회피성으로 상급병원으로 보내는 것 같지만 의사들은 그 짧은 시간 내에도 위에 언급한 가이드라인 바탕으로 수많은 고민을 함. 약사가 대증치료의 결과인 약 처방이야 당연히 할 수 있겠지만 가이드라인에 따라 상급병원 진료 필요성을 판단하는 걸 하려면 약대 교육과정을 갈아엎어야한다. - dc App
그럼 이런 말해볼께. 넌 1분 진료 3분 진료는 어떻게 설명할래? 그 짧은 시간안에. 그 환자의 증상과 문제를 바로 알아차리고, 해결법 까지 완료 할수 있다고 ?
그리고 너의 말에서 전세계적 통용되는 가이드 라인이 있다고 했지? 그럼. 그것 약사들이 알면 가능하겠네? 안그러니? 니들도 그 가이드 라인 보면서 진료의 방향성을 정하는거잖아? 심하면 상급병원. 아니면 약 처방. 맞지?
의사 실기시험 한 항목당 시간제한이 몇분인줄 아냐? 10분임. 사실상 불필요한 친목대화 같은 항목을 제외하면 의대 갓 졸업한 졸업생들이 보통 6-7분내로 환자의 주 증상에 대해 진료를 마치는 걸 나라에서도 목표로 삼고 있는거임. 동네병원 의사들은 거기다 4년이상의 대병 수련과정에서 주치의를 맡으면서 수백명 이상의 환자를 경험한다. 그 과정에서 위에 언급한 가이드라인이 체화되는거지. 환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3분 진료가 짧다고 느낄 수 있지. 돈 아깝다고 느낄 수도 있고. 하지만 6년 의대 교육과정+4년 수련+펠로우 등등의 과정을 거친 전문의들은 충분히 그 시간안에 환자가 호소하는 주증상이 경증인지, 중증인지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지. - dc App
내가 가이드라인이라고 말했지만 한두가지가 아니라 증상별로도 다양하고 연령, 성별 등등 워낙 방대해서 메인은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임상경험이지. 의사들이 그 가이드라인을 일일히 찾아보면서 진료하지는 않지. 이미 그 알고리즘이 체화되어 있으니깐. 약사들이 똑같은 교육과정 커리큘럼을 거치면 아주 당연히 일차진료를 할 수 있겠지. 단지 지금 약대 커리큘럼은 환자 증상에 대해 임상경험을 쌓는 방식이 아니라 완전히 교육과정을 뜯어고쳐야 가능한데 너무 비효율적이라 그렇지. - dc App
너의 말에 의하면. 그 짧은 시간안에 진료에 대한 방향성이 정해진다는거지? 그럼, 그것이 제대로 된 진료라 생각해? 그냥 환자의 증상만 보고 , 기계적인 진료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저것을 다른 이들은 못한다고 생각할수 있을까? 혹은 AI는? 니들이 환자의 증상만 보고 그 사람의 질병을 대충 파악한다면, AI도 가능한 수준 아닐까? 그 정도 기계적인 판단이라면, 무슨말을 하고 싶은지 알아? 지금 현 3분 진료가 뭔가 대단하고, 어렵고 아무나 못하는 그런 심도있는 과정이라 말하는듯하나. 내가 보기엔. 기계적인 숙달과정과 암기에 의해 할수 있는 과정이라 말하고 싶은거야. 그것을 왜 니들만 할수 있다 판단하는거지?
심지어 책임도 니들은 회피할려고, 상급병원에 그 환자를 넘기고 있는 상황에. 왜 다른 직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 권한 넘기는 것을 반대하냐고?
음 진료 시간의 짧고길고가 왜 진료의 옳고그름의 기준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진료 내용의 옳고그름으로 판단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애초에 전세계적으로 합의해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배우는 이유가 환자가 특정 증상으로 왔을때 기계적으로 빠르게, 올바르게 대처하기 위해서 만드는거야. 빠르고 기계적으로 대처하는게 오히려 숙련된 의사들의 일이지. 그리고 난 의사만 할 수있다고 한적은 없어. 현재 의대 교육과정과 수련과정을 거치면 누구든지 3분진료를 할 수 있겠지. 약대에 이 과정을 넣으면 약사도 진료할 수 있고 간호대에 이 과정을 넣으면 간호사도 진료할 수 있어. AI가 충분히 발전하면 대체될수도 있겠지. 다만 그 과정이 워낙 길고(최소 6-10년) 이미 의대에 있는 과정이라 타대학에 안넣는거지 - dc App
그리고 상급병원으로 전원하는건 절대 책임회피가 아니야. 어느나라든 1차,2차,3차 진료를 구분하고 의료전달체계를 잘 유지하는건 정말 중요함. 너 말대로 책임회피하지 않으려면 동네병원에서 복통으로 온 맹장염 환자를 직접 수술해야되는데 그러려면 모든 병원이 수술시설, 입원병동을 갖춰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역할을 분담해서 환자를 맡는거지. 절대 책임회피라고 생각하면 안돼. - dc App
약대에 있어 약물치료학
아. 그럼. 너의 말은 . 다른 직역이나 AI에 그 권한을 넘겨도 된다는 의미지 ? 니들의 능력과 비슷한 수준이라면? 맞지? AI가 불가능할거라 보지? 6년? ㅋㅋ 최근에 그 뉴스 봤어? 미국 의과 시험에 AI가 합격했데. 그럼. 니들과 비슷한 수준의 AI능력 아니니? 그럼 그것으로 대체해도 가능하겠네? 넌 그것에 동의한 부분이니까.
상급병원에 넘기는것이 책임회피가 아니다? 그럼. 니들이 경증치료 후의 책임은 무엇인데? 매번 경증 치료 다른 직역에 넘긴다 말 나올때마다. 그럼 그 직역에 있는 사람들은 책임질수 있냐고 말 나오는데? 왜 다른 직역에 있는 사람들은 책임지라 하면서. 니들은 어떤 책임을 지고 있기에 그런 말을 하는거지?
충분한 검증을 거친 AI는 언젠가 대체할 수 있겠지. 여러수술과에서는 AI는 아니지만 이미 로봇으로 많이 도움받고 있으니깐. 근데 다른 직역의 일차진료권은 너가 오해하는게 의사가 반대하든 찬성하든 나라에서 못주는거임. 위에서 말했듯이 의대에서 배우는 6년+수련과정을 거쳐야 어느정도 일차진료 수준이 나오는데 그걸 다른대학 커리큘럼에 넣는게 쉽지가 않지 나라 입장에선. 이미 있는 의대를 두고 다른대학에 신설하는것도 비효율적이고. - dc App
국가에서 그것을 못준다? 그래서 1차 진료에 대한 부분은 의사들이 하고 있는것이다. 너의 말을 해석하면. 국가가 하는 일이지. 우리는 찬반을 선택하지 않는다. 다만 , 국가의 선택에 의해 결정되니. 그것에 따르겠다는 말이야? , 만약 국가는 그 경증 치료에 잇어. 6년의 커리큘럼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판단이 서고., 그렇게 하겠다고 결정한다면 . 의사 집단은 찬성한다는 말이네? 그치?
왜. 너는 어떤 결정에 있어 니들이 반대하고 있는 부분은 빼놓고 , 그 문제의 책임을 국가에게 넘기는것이지? 또한. 넌 6년 과정을 거쳐 니들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반대 안하는거지? 그럼 AI는 그 정도 수준까지 올라온듯하니.... 국가가 AI 도입에 반대를 하지 않고, 도입하자고 결정을 한다면 니들은 찬성하겠네. ???
211.186게이는 병원 많이 안가봤노? 3분진료는 의사들이 판단하기에 경증인 경우에 일단 처방만 주는거고 중증 의심되거나 증상이 계속되면 그 때는 상급병원으로 보내거나 자병원에서 정밀검사하지 무슨 다 3분만 보는줄아나
아직 ai로 대체를 못하는 이유는 ai가 특정 증상은 기계적으로 처방줄 수 있어도 아직 의사들에 비해 약간 떨어지는데다가 ai로 진료보다가 생길 수 있는 오류나 오진에 대한 책임소재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임 자율주행차도 비슷한 이유로 상용화 늦어지고있는데 사람 목숨 다루는 일에 너같은 열등감 ㅈ되는 애들만 좋으라고 도입해주겠냐
ㅇㅇ(118.235) ""병원 많이 안가봤노? 3분진료는 의사들이 판단하기에 경증인 경우에 일단 처방만 주는거고 중증 의심되거나 증상이 계속되면 그 때는 상급병원으로 보내거나 자병원에서 정밀검사하지 무슨 다 3분만 보는줄아나 "" 니가 한 말이야? 내가 경증이나 중증 의심되는 부분 구분에 대해 부정한 말을 했어? 그 구분을 기계적으로 짧은 시간에 하는것에 대해 말한것이고, 그렇게 짧은 시간에 가능한 부분이라면, 다른 직역에 있는 사람들도 가이드라인을 보면서 할수 있다 말한것이고, 또한 AI는 더욱 잘해 낼수 있다 말한것인데? 그리고 3분 진료가 현실 아니니? 아니라고 부정할수 있어? 대병원급 아닌 이상 동네 병의원급은 3분 넘게 진료 하는 곳 얼마나 있을까?
AI와 자율주행을 비교하는것은 옳지 못하다 보는데. AI는 실제 미국의 의료 시험을 통과했고, 자율주행은 아직 도로에서 문제없이 움직일수 있다고 볼수 있는 데이터가 없잖아. 만약 운전먼허 시험을 자율주행이 통과 했다면 너의 비유가 맞겠지. 그래서 난 그 비유는 맞지 않다 본다.
또한 너가 AI의 오진 문제를 말하는데. 미국의 의료 면허 시험을 통과한 AI를 진료를 부정하는것은. 니들의 또한 부정하는것과 비슷한 것 아님? 니들도 결국엔 면허를 통과한 사람들만 의사를 할수 있는거잖아. AI가 오진을 할수 있다는 너의 말은. 지금의 의사들도 오진을 할수 있다고 자인하는 꼴이라 보는데. 내가 말하는 부분은 경증에 관련된 부분이다. 또 중증 이야기 하지 말고.
당연히 의사도 오진할 수 있다 여기서 문제는 ai가 어떻게 책임을 질 수가 없다는거고 자율주행차 관련해서는 이미 테슬라 차량이 몇 시간동안 도로주행 혼자서 한 데이터가 있다 그럼에도 상용화가 안되는 이유는 사고의 책임을 부여할 대상이 애매하다는 맥락에서 통하는거다
그리고 니가 말하는 미국 의료시험은 필기시험일건데 그럼 운전면허 필기시험 ai가 통과하면 면허 부여해주지 그러냐? 니가 생각해도 좀 이상하지 않냐? 그리고 ai가 의사 이상으로 안정성있게 진료를 볼 수 있다는 증거는 어디있냐? 아직 ai는 의사 진료의 보조수단으로도 못 쓴다
그럼 테슬라가 왜 인간이 면허를 볼때 주행 테스트를 보듯 그것은 안했을까? 만약 자율주행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주는데 역할을 할수 있을텐데. 안하는 것인가 못하는것인가? ,,,,, 그리고 지금 자율주행에 대해 하는 말은 현재까지 보여진 상황이지. 8월에 테슬라가 로보택시 발표한다고 하는데. 그것 보고 어떤 생각의 변화를 가질지는 모르는 부분이라 봄.
주행테스트 당연히 해봤겠지;;안해봤을리가 없잖아 운전능력 자체도 숙련된 운전자가 더 잘하고 사고 났을 때 책임을 못 지는게 문제라니까? 말싸움 이기려고 말꼬리잡으면서 주제 돌리지 말고 걍 아 내가 저건 잘못알았습니다 하면 되는거다 너 지금 니가 뭔 소리 하는지도 잘 모르잖아 글에 의문만 있고 주장이 없어
ㅇㅇ(112.149) 그럼 이런 말할께. 내가 중증이나 직접적 손기술이 들어가는 부분를 말했어? 경증 치료에 있어 AI를 사용하는것이 어떠냐고 했지? 경증 치료에 있어 손기술이나 직접적으로 실기적인 부분이 들어가는것이 얼마나 있을까? 그러니 대체가 가능하다 하는것인데. 중증이야 아직 로봇이 발달이 되던. 아니면 사람의 손이 필요한 것 맞지.
뭐라는거야 경증진료에 손기술 필요한거 ㅈㄴ 많은데 치과 사랑니 발치는 ㅈ으로 보이냐? 더해서 경증에만 ai를 쓸 수가 없다고 곁보기엔 경증인데 알고보니 중증이면 어쩔건데? 책임은 니가지냐?
ㅇㅇ(112.149)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는것이 아니라. 아직 현재까지의 기술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는거잖아. 그리고 AI와 자율주행의 비교가 잘못됐다 말하는것이고, 내가 중증에 대해 말했어? 경증 치료에 있어 AI가 대체할수 있다고 했는데. 어디가 말꼬리를 붙드는거지? 난 그냥 니가 맞다고 우기는 꼴이라 보는데.
ㅇㅇ(112.149) 아.. 짜증나네 .. 니 일부러 그러냐? 내가 치과 이야기 했어? 왜 갑자기 치과가 나와. 내 글 안읽었어? 뭔 소리야. 이놈은. 지금까지 동네 병의원의 경증 치료 이야기 하는데. 예를 치과로 들어? 니 정상적인 생각은 하고 사냐?
ㅇㅇ(112.149) 그리고 책임 이야기 자꾸 하는데. 의료 면허 시험에 통과한 AI의 오진을 문제 삼을거면. 지금의 의사들은 오진이 없다고 할수 있을까? 경증에 진료에 있어. 현재 책임은 지고 있고?
치과는 그냥 예시고 하다못해 걍 열 내리는 수액 꽂는데도 혈관찾고 주사놓는 손기술 필요한데 어쩔거냐고 애초에 ai로 대체가 안된다니까? 내가 말하잖아 경증 중증 검사받기 전엔 몰라서 니가 말하는 "경증에 한해 ai로 진료"가 안된다고
의사들 당연히 책임 진다 형사 민서 다 질 수 있고 오진 있다니까? 있으니꺼 책임 진다고
참고로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적절한 치료를 했음에도 환자가 잘못되면 도의적으로 일정금액이상을 배상해주는 선진국이다
211.186아 책임을 자꾸 묻길래 한마디만 한다. 검색하면 나오겠지만 동네 병원도 고소 많이 받고 책임진다. 예를들어 동네 검진 위내시경에서 궤양성 병변으로 나온 판독이 대병에서 캔서로 나올경우 요즘 환자들 다 일차병원 고소한다. 다른 경증도 마찬가지. - dc App
직접적으로 사람의 손이 시행해야 하는 의료에 있어 당연히 병원에 가야 하는것 아님? 약사들에 진료권넘기는 문제에 있어. 수혈하는부분이나 사람의 손이 필요한 부분까지 넘긴다고 생각한거 아니지? AI도 당연히 그 부분은 할수 없지. 지금 현재까지는. 그러나 미래엔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부분이고,.
손이 필요한지 어떤지 환자는 잘 모른다니까? 사랑니 발치도 외과적 시술 필요한지는 엑스레이 찍어보고 결정하는데 뭔소리야 지금 아무말이나 하는것 같은데 아직 ai로 의사 대체 못한다고
미래가 ㅅㅂ 어캐되건 니가 말하는 ai로 의사 대체는 적어도 앞으로 수년간은 불가능하다 의사가 완전 대체되면 이미 다른 직업들은 진작에 없어져있을거다
야 . 답답하다. 내가 중증이야기 하니. 감기나 독감으로 병원가는데. 그것이 대체가 안된다고? 내가 모든 의료부분이 AI로 대체된데? 지금 현재까지 가능한 부분은 AI가 되는거고, 안되는 부분은 병원에서 하듯 해야하는거지.
211.186아 너가 우리나라의 3분 일차진료에 불만과 불신을 가지고 있고 쉽게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게 쉽지가 않아.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동네에서 전문의가 일차진료 수두룩 빽빽하게 보는 나라 없다고 보면 된다. 남이 보기에 그 사람 하는 일이 쉽게 보이면 그 사람이 고수인걸 알아줬으면 한다. - dc App
알겠다. 그럼 그렇게 믿고 살아. 니가 생각하는대로 세상이 흘러가지 않을거니. 조만간 무슨 말하는지. 알겠지.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니 생각은 과거와 현재에 머물러 있는데. 이걸 어쩌냐. 말해줘도 . 안듣는걸.
그러니까 ㅅㅂ 그게 감긴지 원숭이 두창인지 환자가 어캐 아냐고 경증 중증 구분 못한다니까? 걍 쉽게 설명해 줄게 걍 닥치고 들어봐
의갤러2(39.112) 3분 진료에 대한 불신을 갖는것이 아니라. 정확하게는 그렇게 3분 진료를 통해 어떻게 그 환자의 세세한 부분이나 문제적 부분까지 짧은시간안에 알고, 해결책까지 내놓냐고? 니들은 가이드라인이 있다고 하는데. 그럼. 그 가이드 라인을 AI에 학습시키면 AI도 가능하다고 말하는건데. 내논리는.
정부가 단순 감기와 독감은 ai로 진료 가능하게 했다 치자 넌 감기증상으로 ai한테 진료를 받았고 약을 먹어서 나은줄 알았어 그런데 알고보니 치사율 50%의 증상이 감기와 유사한 고양이 두창이었고 치료 시기가 늦어서 숨 넘어가기 직전이래 경험이 많은 의사는 이를 잡아낼 수도 있었겠지만 이미 배는 떠나갔고 책임은 아무도 지지 않아 이게 맞냐?
니들이 3분안에 . 진료를 통해 할수 있는 부분을. 왜 AI가 안되는것 처럼 말하냐고? 이런말 하면 꼭 손사용하는 예시나. 아니면 중증 치료에 대한 말뿐이지. 니들이 3분안에 끝내는 진료에 대한 대체 가능성을 말하는건데.
1. Ai의 진료범위가 모호하고 실질적으로 해줄 수 있는 치료가 몇 없다 니가 생각하는 그런 경증진료는 ㅅㅂ 걍 타이레놀 복용하면서 밥 잘 먹으면 낫는다 2. 책임의 주체가 모호하다 노파심에 말하는데 의사는 이미 책임을 지고있다 3. 따라서 ai도입은 무리다 이게 어려워?
그러니까 . 그 감기와 고양이 두창을 지금의 현 3분 진료 시스템이 차이점을 찾아낼수 있냐고? 니들이 병의원 가본애들은 알텐데. 어떤 흐름으로 진료가 흘러가고 어떻게 마무리 되는지. 그런데 저런 과정에서 그것을 구분한다? 물론 감기와 두창의 증상이 다르겠지. 그것으로 찾아내겠지. 그럼 AI는 못찾을거라 봄?
ㅇㅇ(112.149) 1. 실질적으로 해줄수 있는 치료가 별로 없다? 그럼 있는 치료라도 도입해보자는게 내 입장인데 2. 책임 주체가 모호하다. 왜 모호하지 AI시스템을 통해 진료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AI시스템 운영자 측이 책임을 져야지 3. 무리다라고 결론 짓는건. 너의 생각이지. 그리고 너의 의견이고. 난 무리가 아니라 보는데.
112.149랑 같은 의미의 말인데 고도로 AI가 발달하면 언젠가 경증과 중증 질환을 감별해낼 수 있겠지. 그럼 의사의 기능을 대체할수도 있겠고. 단지 아직은 그정도 기술발전도 안됐고 AI에 대한 책임소재도 없기때문에 도입할수없다가 결론임. 미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 - dc App
찾아내는게 가능하니까 우리나라 회피가능 사망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겠지 빡통아 Ai가 찾아낼지 말지는 내가 그 ai 본 적 없어서 모르겠고 책임은 누가 질거냐고 ㅂㅅ같잖아 얘가 중증 경증 잡아낼지도 모르고 도입해놨는데 오진떠서 장애되고 책임질 사람도 없어 어떻게 할건데?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쉬웠으면 벌써 미국이든 영국이든 본격적인 논의가 됐겠지 전세계 전문가들이 진짜 개ㅈ으로 보이냐?
해보지도 않은걸. 무조건 오진이다. 그러니 오진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할거냐고 계속 반복만 하내? ㅋㅋㅋㅋㅋㅋ 니 무슨 기계냐? 암기했어? 내가 말했지. 오지 않은것에 대해 불안하고 안된다 생각하겠지만. 현실은 아니라고, 만약 미국이나 다른 여타의 선진국들에서 도입하고 사용한다면 , 그때는 인정할거니? 그런 시도들이 보이는데. 자꾸 책임소재말만 하네. 책임이야 . 그 시스템을 운영하고 만든이들이 진다고 몇번을 말해.
미국이나 다른 여타의 선진국들이 논의를 안하고 있다고 말하네? 과연 그럴까? 난 하고 있다 보는데. 그리고 기술은 이미 어느 궤도 이상까지 올라 왔고,. 왜 미국의 의료 면허 시험에 AI를 테스트 해봤을까? 아무 이유없이? 그럼 시간과 노력을 쓴다고? 진정 넌 그렇다 생각하니? 이유 없는 행동 없어. 도입하기 전에 테스트 하는 과정중이고, 머지않아. 도입될거니. 사전에 준비하는 과정이라 보이는데. 나만 보이나?
1. 무조건 오진이라고 한적 없다 2. 넌 누가 책임지는지 말한 적이 없다 따라서 "몇번을 말해" 같은 말은 걍 무시하겠다 3. 시스템 만든 사람들 누구를 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럼 책임을 공무원이나 대통령이 지겠냐? 걍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네? 4. 난 선진국이 도입해서 성공하면 깔끔하게 인정한다 근데 진지한 논의조차 없네? 내가 인정할 필요도 없겠네?
넌 테스트랑 진지한 논의랑 차이를 모르나? "난 하고 있다고 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뭐 돼? 미국에서 관련된 입법이 된작은 있냐?
1. 무조건 오진이 아닌데. 오진 이야기를 왜 자꾸 하는거임? 걱정돼서 하겠지. 근데 오진 문제가 있는것은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말하고 싶은데. 2. 한글을 못읽어? 내가 난 계속 말했는데. 왜 안읽어? 그 책임을 AI 시스템을 운영하고 만든 이들이 진다고 또 말해줘? 3. AI 시스템 개발한 회사가 있지 않을까? 계속 AI의료 시스템을 업데이트 해주고, 그로인해 수익을 얻는기업 이해가지? 4. 니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논의가 없다고 말하는것도 웃긴데. 그럼 전쟁 나기전에 사전에 준비를 한다 치지. 근데 니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거냐? 실제로 나야 전쟁이라 느낄거니? 사전에 준비하는 과정이 있는지 느끼고, 아.. 준비하고 있구나 느껴야 하지 않을까?
뭔가 이제 니랑 이야기 하는게 시간이 아까운데. 계속 말꼬리만 물고 늘어지네. 그치? 논의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가져올께. 이래도 논의가 아니면 언어에 대한 이해력 문제니. 논의 " 어떤 문제에 대하여 서로 의견을 내어 토의함. 또는 그런 토의." 이래도 논의가 아니라 보지?
AI를 통해 미국 의료 면허 시험을 테스트 해본것이. 사람들간에 의견이 오고 가지 않고, 단순히 그냥 해본것이라 보는거지?
1. 오진 사람도 있는거 맞다고 그래서 책임 진다고 2. Ai개발회사가 책임지면 누가 만드냐? 더해서 기술적 문재를 일으킨건 엔지니어고 지시한건 사장인데 누가 책임지냐? 개발한건 회사지만 도입한건 나라 공무원들인데 그럼 걔네가 책임지냐? 3. 그럼 눈에 보이는걸 믿지 안보이는걸 믿냐 "아 안보이지만 아무튼 논의중이라구요!!!!"음모론이냐?ㅋㅋㅋㅋㅋ
내가 써놨지? 도입해서 성공하면 깔끔하게 인정한다고 근데 안하잖아 말 그대로 테스트잖아 뭐 ㅈ도 아닌거라고 아니 도입해서 성공한게 아직 없잖아 Ai 진료 아직 무리라고 하는데 뭐가 문젠거야?
"3분진료가 됐건 3초진료가 됐건 ai도입은 아직 시기상조다" 인정하냐? 아님 걍 의사들이 ㅈ됐으면 하는 마음에 끝까지 대체 가능하다고 우길거냐?
1. 그래서 누가 뭐라 함. 니가 자꾸 AI 오진과 책임 문제 말하는건데. 사람이나 AI나 똑같다고 근데 왜 자꾸 니는 AI만 문제 있는듯 말하냐고. 2. 책임지는데 왜 안만들어? 이득이 되니 만들지. 닌 그럼 자동차 회사들은 책임 안지는것 같아? 문제 생기면 리콜하고, 더 심각하면 배상한다고 이건 책임지는 행동 아님? 근데 자동차 회사들은 자동차 안만드니? 그래도 만들지? 왜 ? 수익이 나니까. 의료도 마찬가지라고. 3. 내가 아무 이유없이. 그냥 믿어라. 라고 말했니. 어느정도 힌트 될만한 부분이 보이니. 그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라고 말하잖아. 그 근거가 뭔데? AI 의료 면허 시험 테스트 한것이 그냥 한것이 아니라. AI의료 분야에 사용할려고 준비하는것 아닌가 말하는거잖아.
니가 AI도입이 무리라고 느끼는건 니 자유야. 그렇게 생각하고, 니 주장을 피는것은. 그러나 난 도입이 될거라 보는거고,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하는 사람이고, 넌 내 입장에 마음에 들지 않으니. 그것에 대해 반박 할려고 글적는거지?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너의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적는다고 . 그럼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는다면. 그 근거를 통해 누가 더 합리적인지. 봐야 하지 않을까? 그냥 본인이 맞다라고 한다고 그게 맞는게 될까?
1. 사람과 ai 차이는 내가 이미 계속 얘기했지? 사람이 아직 능력도 더 좋고 책임도 진다 2. 이득이 될지 말지는 나오고 나서 문제나면 고소미도 좀 쳐 먹어봐야 아는거고 책임을 ai만든 회사한테 지우면 소송리스크 있어서 절대 안만든다는 말을 하고 있짆아? 3. 저딴게 힌튼지 뭔지는 모르겠고 결국 저게 도입을 사도한다는 근거는 안되지? 아직 성공도 못했고
니가 말하는 얼마남지 않은 기간이 알만지는 모르겠고 "Ai의사 도입은 시기상조다"인정하냐고
1. 야. 넌 왜 논리가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냐? 너 아까 AI 상용화 되기 전엔 안믿는다며? 근데. 지금은 또 사람이 AI보다 능력이 좋고 책임도 좋다고? 능력이 좋은지 니가 어찌 알아? 안믿는다며? 그리고 책임은. 사후에 지는건데. AI가 도입된 적이 없는데 책임이 좋을지 않좋을지 어찌 앎? 너 논리가 앞뒤에 안맞아. 생각 좀 잘하고 글 써라. 2. AI 회사가 소송 리스크가 있어 . 안만든다고 누가 말하디? 너의 뇌피셜 ? 아니면 너의 믿음? 어디의 출처임? 왜 없는 사실까지 가져와서 너의 주장의 근거를 삼아? 3. 성공이 안됐다? 상용화가 안됐다 말하면 인정하겠는데. 성공이 안됐다라고 할 수는없지왜? 미국 의료 면허 시험 테스트에 통과 했으니까. 실제로 미국 의사들이 보는 시
그럼 이거 물어볼께. AI가 올거라고 믿니 안믿니? 그것도 아니다라고 할거냐? 아직 실제 생활에 느껴지는게 없으니? ... AI는 단순히 어느 한 분야에 일어나는 기술 혁명이 아니라, 우리가 학문이나 산업이라 부르는 모든 부분에서 공존하게 되는 기술이라고, 그럼 의료는? 아닐거라 보는거야?
1. Ai상용화 되기 전에 안믿는거 맞고 사람이 능력 더 좋은거도 맞다 당장 ai는 주사도 못놓지? 책임이 좋다는 표현은 내가 들어본적이 없어서 해석이 안된다 넌 생각이고 뭐고 국어사전부터 정독하고 와라 2.
2. 가습기 살균제 보면 답 나오지? 사람 목숨과 관련된 소송리스크는 민사에서 안끝나고 형사까지 간다 오너가 감방간다고 만들수도 있겠지만 그럼 책임을 안지려 들겠지? 3. 니말대로 상용화해서 성공한 예시가 없지? 그럼 내 논리데로면 안믿어도 되겠네?
Ai시대가 올지말지는 아직 안살아봐서 모르겠고 Ai의사도입은 시기상조다 인정하냐고 내가 3번째 묻고있지? 왜 자존심부리고 있냐 논점까지 이탈해가면서 너도 알잖아 아직 안되는거
와 진짜 숨막힌다 씨발 ㅋㅋㅋ 책 한권만 어설프게 읽은 새끼가 딱 이거구나 .. 211.186아 니가 그렇개 좋아하는 AI가 경증진료 대체할때쯤엔 너같은애들은 이미 다 ai인간으로 대체되있을듯 ㅋㅋㅋ - dc App
ㄴ요즘 사람들은 어릴 때 논리야 놀자 한 권 읽으면 본인이 굉장히 논리적인 사람이 된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는듯 심지어 꽤 많음
1. 주사 놓는것 못한다? 아까 위에서 말했지. 한 말 또해 ? 손기술 과 중증에 대한것 말고. 3분 진료로 AI가 대체 할수 있는 부분은 할수 있다고.내가 완벽하게 된다고 말한적 없다. 위에서도 계속 그런 입장이다. 2. 가습기 이야기는왜 들고 나와? 가습기 회사들이 . 소송에 걸려서 문제가 됐느데. 그럼 그 가습기 회사들은? 가습기 안만들어? 그 문제가 된 가습기 부분에서만 생산이 안될 뿐이지. 다른 가습기 상품은 나오잖아. 그럼? 이게 너의 논리와 맞다 봄? 3. 넌 아까 니가 한 말은 알고 말하니? 니가 상용화 말했니? 성공에 대한 말을 했다고 , 왜 갑자기 상용화를 들먹이지? 상용화는 나도 됐다고 말한적 없는데. 넌 말꼬리 붙잡고 , 계속 말하는데. 하나도 논리가 없어.
이제는 그냥 폄하하기로 노선을 바꾼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들 살아. 그게 즐겁다면, 그로인해 니들 인생에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1. 그래 ai는 못하니까 아직 인간이 더 낫다고 위에 스크롤해서 읽어봐라 말에 뭔가 어긋날 거리가 없어 2. 너 가습기 살균제 사건 모르냐? 글 쓰는거 보고 조금 느끼긴 했는데 너 진짜 중학생임? 3. 내가 처음에 말한 성공이라는 00:03에 첨 등장한다 도입해서 성공하면 인정한다고 말했지? 말꼬리 잡는건 너네? 이건 뭐 사과할건기? 책임지시죠?ㅋㅋㅋㅋ
4번째로 묻는다 아직 ai의사 상용화는 시기상조다 인정하냐? 끝까지 자존심 부릴거야? 너도 느껴지잖아 너가 ㅈ발리고 있는거
AI의료를 전면적으로 하는건 지금 어렵지. 그러나 일부분에서 시행할수 있는 부분은 있는거고, 난 그 일부분에서 가능하다 보는 입장인거고. 넌 아니라고 보는거고. 결론은. 모든 의료 부분에 AI가 상용화가 가능하냐고 하면 . 나도 그건 불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일부분., 가능한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에서 도입하자고 말하는거고.
폄하는 너가 논리가 없네 어쩌네 하면서 하고있는게 폄하고 잘 읽어보면 1시에 쓴 내 글의 주어는 "요즘 사람들"이지? 너가 아니네? 걍 스몰토크한건데 과민반응하지 마시구요 더해서 이 논쟁은 내 인생에 큰 도움이 된다 요즘 심심했는데 스트레스해소가 되고있거든
그러니까 그 일부분의 범위를 정하기가 어렵다고 첨에 말했잖아 감기와 고양이 두창을 구분할지말지도 모르는데 책임도 못지면 뭐 어캐할건데? 진료범위는 뭐 독감까지임 폐렴까지임? 폐렴까지로 정해둔 후에 폐렴인줄 알고 뱡원 찾았는데 폐암이면 뭐 그 땐 걍 빈손으로 돌아갈거임?
폄하 잘하네 그렇게 살아 그게 즐겁다면 그로인해 니 인생에 도움이 될지는 머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그냥 상대와 어떤 논제를 통해 토론한다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이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들까만 고민하는 그런 사람처럼보여. 내가 다른 말은 안할께. 뭐 안봐도 너의 생각과 스탠스만 봐도. 니 인생이 어떨지 대충 느낌이 와. 이 말만 해줄께. 마음 곱게 써. 그리고 무엇을 해도 니 인생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라. 그래야 인생이 조금이나마 .. 나아지겠지.. ㅎㅎ 그럼 자라.
폄하를 기가막히게 하시네 그래 내 인생에 도움 잘 됐다 시원하니 고맙다ㅋㅋㅋㅋㅋㅋ 속이 뻥 뚫리노 너도 잘 자고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잠을 잘 자야 컨디션이 쫙 올라오는거야
지랄한다 줫병신아 ㅋㅋ 의대나와서 국시통과해봣자 흔한 감기처방도 하지못해 가라로 배우는애들이 대다수인데. 공보의들 어케 처방하는지는 알제?
시원하게 처맞고 쿨가이식 퇴장 ㄷㄷ - dc App
걍 혼합과잉진료금지, 전문의약품해제, 가치기반수가제는 필수임 경증과잉 무조건 줄여야됨
의주빈 의마스 실비도적단 1분진료 약사 만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의료중개원 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술같은 거 제외하고 그럼 손으로 하는 건 간호사가 하면 되겟네? 판단은 ai가 학ㅎ
3분진료로 진단이 된다는 헛소리를 하고 있네 ㅋㅋ 따질게 얼마나많은데 닝겐주제에 본인들을 무슨 AI라고 생각하는건가 누가보면 아이큐 3000은 되는줄알겟네 ㅋㅋㅋ 엄밀하게 안따진다는건데 쓸때없는말을 길게하냐 올려치기 작작해라
의새 실기시험 선발대가 다 유출해서..시간제한 의미가 있냐?? ㅋㅋㅋ 실기시험도 3분 마누라하고도 3분
책 좀 읽어라
ai 의사는 진료 가능 불가능보다 지금도 충분히 가능한데 진료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질거냐는 문제 때문에 도입 못하는게 더 클거임
이때까지 의주빈들이 진단 잘못해서 처벌 받거나 배상한 적이 없는데 의주빈들 호들갑 개같이 떨어댐 ㅋㅋ
ㅇㅇㅇ 그러니까 작은 질환으로는 병원 오지말고 약국가라니까
이제 채혈 로봇도 개발되었고 미국은 AI 피부암 진단기기도 상용화 중이고 우울증같은 정신질환을 담당하는 플랫폼이나 챗봇도 점점 생기고 셀프 혈액 체취해서 홈테스팅하는 키트도 개발 중..생각보다 빠르게 변화 중이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경증 AI 진단도 멀지 않음.
ㅋㅋ 채혈로봇이 상용화 되겠냐
걍 혼합과잉진료금지, 전문의약품해제, 가치기반수가제는 필수임 경증과잉 무조건 줄여야됨
몸대주고 취업한 구월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강보경 할머니환자 성희롱,이간질,뒷담,약물중독은 물론 비급여 부당청구(사기)까지 저지름.젊은 남자환자들한테 찝쩍대다가 걸리기까지함피해자 X살 시도, 입원까지 함인천 특히 구월동에선 이미 유명한 X녀임.스스로 본인이 말함 (물어보지도 않았고 궁금하지도 않은데;;) - dc App
어차피 외과적 수술 말고는 짬밥과 느낌적 느낌으로 진료하는건데 괜히 전문성 있는 것처럼 과시하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