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 의사집단들이 경증 치료에 대해 그렇게 책임을 지고 진료을 했다고 말하는것인가? 


약사들에 그 경증치료에 대한 권한을 넘기는데 그렇게 싫어하는듯한 말을 하는데. 


솔직해지지. 의사들 병원에서 경증 환자오면, 대증적으로 치료하잖아 


그리고 뻔한 프로세서를 통해 진료가 마무리 되잖아 


그리고 어떤 질병에 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치료가 안될것 같으면 니들의 선택은 뭐야? 

상급 병원에 가봐라 잖아? 안그래? 


근데 여기서 책임질 소재가 무엇이지? 


니들도 결국엔 니들이 해결이 안되니. 그 책임을 상급병원에 넘긴거잖아

니들도 현재 책임지지 않는것을. 약사들에 그 권한이 넘어간다고 책임지라고? 

참 웃기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