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전공의나 상당수 교수들에게 개원 = 전관예우 하고 비슷한 개념인듯. 그렇지만 수도권 6600병상 생기고, 동시에 최소 1만명 증원되면 경쟁자가 너무 많아져서 개원의사로 살수없다고 함. 지방 환자들은 수도권 6600병상으로 빨려들어갈거고, 증원으로 동네의원은 너무 많아지므로 개원의사로 도저히 수익을 낼수없다는 의견도 봤음.
의갤러2(106.101)2024-04-29 13:59:00
답글
그래서 그런지 정년퇴직까지 평생 대학병원 교수로 봉직의 하시려는 분들은 의대증원 2000명 그 자체에만 반대하는 편임. 증원하더라도 애들 가르칠 500~1000명씩 매년 늘리자는 입장임. 그렇지만 언젠가 개원해서 자기 병의원 꿈꾸는 교수님들, 대부분의 전공의들 (다수 전공의들은 언젠가 돈많이 버는 개업할 생각으로 의대를 옴) 은 모든 의료개혁을 항상 반대함
의갤러2(106.101)2024-04-29 14:04:00
답글
결국 수익악화인데 왜 국민건강으로 난리임?
6600병상은 나라서 다시 판단하기로 했고.
차라리 증원보다 수도권증설을 반대해야 논리적인것 아냐?
익명(223.62)2024-04-29 14:05:00
답글
글보니깐 의사일것 같고 온건한편일것 같네. 암튼 주장하는바와 근거가 잘 매치가 안되는게 지금의 상황인듯
익명(223.62)2024-04-29 14:06:00
답글
ㄴㄴ 나 의사 아니고 의대증원 찬성하는 비의료인 시민임. 그나마 말이 통하는 전공의 몇 사람과 나눈 대화내용을 적은것임. 내가 처음부터 전공의들은 대학병원 교수님을 꿈꾸고 의대에 입학한게 아니냐? 고 물어봤거든... 근데 대개의 전공의들은 상업적인 개원을 꿈꾸고 입학하는 경우가 더 많대. 사람 살리고 싶어서 의대에 오는 학생이 별로없다 했음.
의갤러2(106.101)2024-04-29 14:12:00
답글
ㄴㄴㄴ글쿠나 비의료인도 이정도 이해가 가능하구나. 난 의사. 필수과 교수들도 잘 상황 모름. 그낭 큰일 난줄알고. 특히 빅5는 그간 전공의 전임의 미친듯이 빨아들여 수익 늘려서 더 이상황에 적응을 못함
익명(223.62)2024-04-29 14:15:00
답글
ㄴㄴㄴ아무튼 의사들의 논리가 너무 약해. 그간 비용대기 좋은 진료한거(과거)는 앞으로 의사부족(미래)과 아무관계없는 근거이고. 필수과붕괴는 전공의 유인부족 이외 다른 근거가 없어.
익명(223.62)2024-04-29 14:17:00
답글
ㄴㄴㄴ의사 내부의 분노가 서로 자극하면서 더 폐쇄적으로 더 극단적으로 가고 있어. 이게 더 심화되고 길어지면 의사들도 양분될지도
익명(223.62)2024-04-29 14:18:00
답글
6600베드 지음 안지으면 고유목적 사업금 3조 쓸데가 없음.
의갤러6(175.208)2024-04-29 16:01:00
답글
지방의대 늘리고 수도권 병원 늘리는 이상한 정책을 하면서
국민들에겐 서울 오지 말로 거기 병원에서 진료받으라고 사기극 펼치는중
의갤러6(175.208)2024-04-29 16:01:00
답글
지금까지 이국종 교수님이 여러 인터뷰에서 해오신 말을 살펴보면,
1. "수가를 추가로 신설해도 필수과 의사는 여전히 부족하다. 사립병원은 어차피 외상센터가 아닌 암병원에만 투자한다."
2. "선진국처럼 국공립의료를 늘리고, 필수과에 의료인력(의사+간호사)를 확충해야한다."
즉, "국공립의료"와 "의료인력 확충"이 핵심이라는게 이국종 교수님 말씀임
익명(artwork7670)2024-04-29 17:49:00
답글
개업했을때 떼돈 벌어야되니까 ㅋㅋ
대학병원 필수과 죽든말든 알바 아님 걔네는
익명(artwork7670)2024-04-29 17:51:00
유튜브에서 의대 증원 반대하며 사직하시는 교수님들 의견 잘 들어보면, 희소한 분과 교수님들은 의대증원 보다는 환자를 고칠수록 손해나는 분과만 담당하는 어린이병원 등등을 국가가 설립하도록 촉구하는 영상이 많음. 무슨 의료원만 공공병원이 아니고 서울대병원도 교육부 산하 공공병원이던데. 생각보다 공공병원이 엄청 많음. 잘된 공공병원도 많더라.
의갤러2(106.101)2024-04-29 14:14:00
답글
어차피 신입 의대생 대상으로 새로운 의료 개혁정책을 펴야된다 싶은게 지금까지 선발된 대다수의 전공의들은 처음부터 가장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전문직으로 의대를 선택했을 뿐이더라. 지금껏 잘 운영되고 있는 의료를 왜 망치냐는 말만 반복할뿐 어떤 의료개혁도 반대해.
의갤러2(106.101)2024-04-29 14:19:00
답글
공공병원은 근무해이라는 문제가 있어. 나라에서 근무를 보장해주는쪽으로 민간 위탁 센터식으로가야되지 않나 싶고. 고칠수록 손해나는과는 수가를 손본다고 하고(정부가). 근무보장되면 의사 늘고 근무강도 내려가고.
익명(223.62)2024-04-29 14:21:00
답글
봐도 알자나 이번에 교수 파업하는 병원들 보면 국공립이 많지. 내가보기엔 월급을나라서 지원하는 방식의 센터 위임이 좋지 않나 싶네
익명(223.62)2024-04-29 14:22:00
답글
꽤나 생각을 많이 해봤나봐. 비의료인이 쓴 글치고 분노감도 거의 없고 좋네. 새판이 짜여야한다는게 기본인데 의사들은 워낙 보수적이라 새판을 끔찍히 싫어하지
익명(223.62)2024-04-29 14:24:00
답글
인구는 줄어드는데 어쨌든 지금 시스템이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봄. 그렇다고 김작가tv - 김윤교수, 최준영박사의 지구본연구소 - 쿠바 의료 3부 영상에서 말하는 해외의 의료제도 (두 사람은 전혀 다른사람인데 말하는 내용은 놀랍게도 비슷하다) 이런쪽을 찬성하는 것도 아니야... 김윤교수님은 주치의제도를 통해 3차병원으로 바로 환자들이 갈수있는 의료쇼핑을 자제
의갤러2(106.101)2024-04-29 14:29:00
답글
하는 방법으로 건보료 낭비를 절약시킬 수 있다고 말씀하시던데. 열악하게 운영되면 의료대기시간이 한참 길어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아무튼 주요선진국에서는 환자가 직접 의사를 선택하는 시스템이 아니고, 의대 6년 졸업후 수련 2년 거친의사로 하여금 지역의료의사를 배정해, 아프다고 무조건 서울의 대형병원으로 가는것을 막고 1차 2차 3차 의료기관을 분리하자.
의갤러2(106.101)2024-04-29 14:37:00
답글
주치의를 맡은 지역 의사는 환자를 일회성으로 보는 게 아니고 평생을 보기 때문에, 그 환자에 대한 모든 병력을 다 알고 있고, 쿠바 의료의 경우 환자의 가족력도 주치의가 거의 모두 알고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쿠바의 열악한 경제에 비해 괜찮은 의료의 도움을 받고있다고 하고. (최준영박사 유튜브 영상 참고) 이걸 지역의료공급망의 구축이라 이야기하는 듯.
의갤러2(106.101)2024-04-29 14:45:00
답글
그러니까 지금의 의대 증원 2000명 정책은 대학병원 필수과로 신입의사를 몇 명 더 보내겠다고 고안된 정책이라기 보다, 새롭게 지역의사제 '주치의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고안된 게 아닌가 하는 거지. 지역의사는 열악한 장비 (청진기나 혈압기)로 초진을 보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오진이 적게 잘 운영되고 있나보더라.
의갤러4(106.101)2024-04-29 15:03:00
답글
참고로 해외의 지역의사는 빈 사무실에 청진기 혈압기만 있어도 개원가능 하다더라. 산부인과로 예를 들면 우리나라는 개업의라도 초음파기기 수술실 분만실을 갖추어야하잖아. 거긴 임산부 배를 만져보고 초진을 한대. 몸에 손을 집어넣고 진료하거나. 그렇게 주치의가 환자가 병원에 가야된다 싶으면 비로소 검사나 분만 등을 타 병원으로 전원시키는 시스템이라더라.
의갤러4(106.101)2024-04-29 15:19:00
답글
우리나라 시스템으로 운영하려면 다른 진료과목은 몰라도 의료소외지역 산부인과는 정말로 나라에서 운영을 하든가 해야될 것 같아. 타 과보다 개원비용은 20% 높다고 하고 (수술실과 분만실을 만들어야하니) 수가는 포괄수가제로 인해 수익이 막혀있다고 하니 이걸 개인에게 맡기기는 어렵다고 봄. 환자가 0명이면 수가를 아무리 높여줘봐야 받을 수 있는 수가도 0임.
의갤러4(106.101)2024-04-29 15:25:00
답글
얘기가 산부인과 딴 얘기로 샜는데 아무튼 새로운 주치의제도 (의대 증원을 이 주치의제도를 도입하려고 시작하는 게 아닌가해..) 보다는 기피과 바이탈 대형병원을 나라에서 지어서 운영하는게 가장 세금이 절약될듯. 1000베드 짜리 병원 10개 만드는데 4천억 정도 들어가고, 필요한 장비까지 넣으면 4조가량 들어간다더라. 그정도면 응급실뺑뺑이 해결된다 함.
의갤러4(106.101)2024-04-29 15:31:00
답글
잘된 공공병원 1개도 없음 모조리 적자임
의갤러6(175.208)2024-04-29 16:02:00
답글
서울대학병원 부산대학병원 등등이 교육부산하 공공병원이야.
의갤러4(106.101)2024-04-29 16:14:00
답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병원이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 여기임... 이런데는 잘 운영되고 국민들도 많이 찾아가는 공공병원이라고 보는데.
의갤러4(106.101)2024-04-29 16:16:00
답글
지금까지 이국종 교수님이 여러 인터뷰에서 해오신 말을 살펴보면,
1. "수가를 추가로 신설해도 필수과 의사는 여전히 부족하다. 사립병원은 어차피 외상센터가 아닌 암병원에만 투자한다."
2. "선진국처럼 국공립의료를 늘리고, 필수과에 의료인력(의사+간호사)를 확충해야한다."
즉, "국공립의료"와 "의료인력 확충"이 핵심이라는게 이국종 교수님 말씀임
익명(artwork7670)2024-04-29 17:49:00
답글
개업했을때 떼돈 벌어야되니까 ㅋㅋ
대학병원 필수과 죽든말든 알바 아님 걔네는
익명(artwork7670)2024-04-29 17:50:00
답글
공공병원쪽 의새들 개원때문에 그런거아님? 인맥이나
익명(211.205)2024-04-30 12:58:00
요즘은 기분이 상해서 파업한다더라
의갤러3(121.153)2024-04-29 14:23:00
ㅋㅋㅋㅋㅋ 시발 건보공단에서 운영하는 일산병원도 전문의들 제대로 고용하면 운영 안되서 세브란스 전공의 파견으로 해결하는데 의료 체계꼬라지가 정상으로 보이냐? 그니까 애새끼들이 사직하지 ㅋㅋㅋㅋㅋㅋ
의갤러5(210.104)2024-04-29 15:06:00
답글
의사선생님들은 왜 이렇게 다혈질이냐...;;
의갤러4(106.101)2024-04-29 15:19:00
답글
지방에서 의사한명 구하려면 기본5억스타트인데 제대로 돌아가겠냐
익명(223.38)2024-04-29 18:54:00
답글
사직이 아니고 단체파업이에요
레버리지박(lod3526)2024-04-30 10:17:00
상당수 전공의 선생님들은 어차피 평생 대학병원 봉직의로 일할 생각이 없으시고. 몇년 일하고 훗날 개원할 꿈에 부풀어있는데 ㅠㅠㅠ 개원가 비급여 개혁해서 그돈 주로 대학병원 필수과에다 몰아준다고 하니까 다 같이 사직해버린게 아닐까싶음.
이번에 전공의 사직한 분들 중에 피안성 정재영, 중에 안과 정형외과에서 가장 사직을 주도하고 있다는 카더라를 봤었음.
의갤러4(106.101)2024-04-29 15:37:00
답글
어제 의대 교수님 사직 뉴스 유튜브 댓글에 보니까... 자기가 의사인데, 병원에서 잘 운영되던 과 전공의들은 이번 개혁으로 한꺼번에 나가버려서 운영이 안되고있고. 반대로 기피과에서는 원래부터 대신 전공의 역할을 하던 PA간호사님들하고 잘 운영되고 있다고 한탄하는 댓글을 봤음.
의갤러4(106.101)2024-04-29 15:42:00
답글
또 어떤 미국 의사선생님은 미국서 전공의 사직서로 저러면 patient abandonment로 면허 날아갈텐데 한국 의사는 철밥통이라고 한마디 하셨다가 댓글에서 난리나고 ㅠㅠ
의갤러4(106.101)2024-04-29 16:11:00
답글
https://youtu.be/rTg-CFa2wHY?si=TJnClbaK2fF6Q9KE
링크
속 JTBC 흉부 명의 사직 뉴스에서 답글 136 달린 댓글 봐봐. 어느 한 해외 의사라고 말씀하신 분이 이번 한국 의사 사직 문제를 비판하는 댓글을 남기셨거든? 그랬더니 실시간으로 온갖 의사 선생님들이 그분께 댓글 달며 공격적으로 이야기하는 중.
환자 버리는 테러리스트 의주빈라덴에 대한 서비스 거부는 당연합니다.
파업의사("면허발급년도2020~2024", 보건복지부 업무개시명령 명단 참고)에 대한 각종 필수서비스(통신,물류,금융,외식 등) 거부운동 저도 동참합니다.
"필수과지원","부족한 의사 증원","미용개방","혼합과잉진료금지","성분명처방","셀프메디케이션" 등등 정책 전부 100% 필요한 정책입니다.
"인원제한"과 "독점권한"을 지키려고 환자 목숨 붙들고 협박하는 테러리스트들을 이번기회에 바로잡아야합니다
익명(artwork7670)2024-04-29 17:50:00
개업했을때 떼돈 벌어야되니까 ㅋㅋ
대학병원 필수과 죽든말든 알바 아님 걔네는
익명(artwork7670)2024-04-29 17:50:00
기본적으로 상관없는 이유를 자신들의 근거를 세우는게 의사들의 문제.
익명(223.62)2024-04-29 19:01:00
진짜로 논리도 없고 명분도 없고 오로지 돈때문에 파업했는데 지들딴에는 이미지때문에 돈때문이라고 말을 못하니까
온갖 모순이 발생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공의때 개고생해서 대충 개원차려서 환자들 협박하고 가랑이도 한번씩 만져주고 그렇게 돈벌어서 떵떵거리고 살고싶을뿐 ㅋㅋㅋㅋ
그건 표면적인 이유고 나중에 로컬 가면 증원된 인력이랑 경쟁해야 하니까 그럼
100% 이유는 아님
전공의들도 결국99퍼는 개원하거나 로컬가야됨
야동은 그냥 여기 가입해서 봐라 https://get.goddwh.com
손해보는 개원의들이 자기싫은일 떠맡김
대부분의 전공의나 상당수 교수들에게 개원 = 전관예우 하고 비슷한 개념인듯. 그렇지만 수도권 6600병상 생기고, 동시에 최소 1만명 증원되면 경쟁자가 너무 많아져서 개원의사로 살수없다고 함. 지방 환자들은 수도권 6600병상으로 빨려들어갈거고, 증원으로 동네의원은 너무 많아지므로 개원의사로 도저히 수익을 낼수없다는 의견도 봤음.
그래서 그런지 정년퇴직까지 평생 대학병원 교수로 봉직의 하시려는 분들은 의대증원 2000명 그 자체에만 반대하는 편임. 증원하더라도 애들 가르칠 500~1000명씩 매년 늘리자는 입장임. 그렇지만 언젠가 개원해서 자기 병의원 꿈꾸는 교수님들, 대부분의 전공의들 (다수 전공의들은 언젠가 돈많이 버는 개업할 생각으로 의대를 옴) 은 모든 의료개혁을 항상 반대함
결국 수익악화인데 왜 국민건강으로 난리임? 6600병상은 나라서 다시 판단하기로 했고. 차라리 증원보다 수도권증설을 반대해야 논리적인것 아냐?
글보니깐 의사일것 같고 온건한편일것 같네. 암튼 주장하는바와 근거가 잘 매치가 안되는게 지금의 상황인듯
ㄴㄴ 나 의사 아니고 의대증원 찬성하는 비의료인 시민임. 그나마 말이 통하는 전공의 몇 사람과 나눈 대화내용을 적은것임. 내가 처음부터 전공의들은 대학병원 교수님을 꿈꾸고 의대에 입학한게 아니냐? 고 물어봤거든... 근데 대개의 전공의들은 상업적인 개원을 꿈꾸고 입학하는 경우가 더 많대. 사람 살리고 싶어서 의대에 오는 학생이 별로없다 했음.
ㄴㄴㄴ글쿠나 비의료인도 이정도 이해가 가능하구나. 난 의사. 필수과 교수들도 잘 상황 모름. 그낭 큰일 난줄알고. 특히 빅5는 그간 전공의 전임의 미친듯이 빨아들여 수익 늘려서 더 이상황에 적응을 못함
ㄴㄴㄴ아무튼 의사들의 논리가 너무 약해. 그간 비용대기 좋은 진료한거(과거)는 앞으로 의사부족(미래)과 아무관계없는 근거이고. 필수과붕괴는 전공의 유인부족 이외 다른 근거가 없어.
ㄴㄴㄴ의사 내부의 분노가 서로 자극하면서 더 폐쇄적으로 더 극단적으로 가고 있어. 이게 더 심화되고 길어지면 의사들도 양분될지도
6600베드 지음 안지으면 고유목적 사업금 3조 쓸데가 없음.
지방의대 늘리고 수도권 병원 늘리는 이상한 정책을 하면서 국민들에겐 서울 오지 말로 거기 병원에서 진료받으라고 사기극 펼치는중
지금까지 이국종 교수님이 여러 인터뷰에서 해오신 말을 살펴보면, 1. "수가를 추가로 신설해도 필수과 의사는 여전히 부족하다. 사립병원은 어차피 외상센터가 아닌 암병원에만 투자한다." 2. "선진국처럼 국공립의료를 늘리고, 필수과에 의료인력(의사+간호사)를 확충해야한다." 즉, "국공립의료"와 "의료인력 확충"이 핵심이라는게 이국종 교수님 말씀임
개업했을때 떼돈 벌어야되니까 ㅋㅋ 대학병원 필수과 죽든말든 알바 아님 걔네는
유튜브에서 의대 증원 반대하며 사직하시는 교수님들 의견 잘 들어보면, 희소한 분과 교수님들은 의대증원 보다는 환자를 고칠수록 손해나는 분과만 담당하는 어린이병원 등등을 국가가 설립하도록 촉구하는 영상이 많음. 무슨 의료원만 공공병원이 아니고 서울대병원도 교육부 산하 공공병원이던데. 생각보다 공공병원이 엄청 많음. 잘된 공공병원도 많더라.
어차피 신입 의대생 대상으로 새로운 의료 개혁정책을 펴야된다 싶은게 지금까지 선발된 대다수의 전공의들은 처음부터 가장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전문직으로 의대를 선택했을 뿐이더라. 지금껏 잘 운영되고 있는 의료를 왜 망치냐는 말만 반복할뿐 어떤 의료개혁도 반대해.
공공병원은 근무해이라는 문제가 있어. 나라에서 근무를 보장해주는쪽으로 민간 위탁 센터식으로가야되지 않나 싶고. 고칠수록 손해나는과는 수가를 손본다고 하고(정부가). 근무보장되면 의사 늘고 근무강도 내려가고.
봐도 알자나 이번에 교수 파업하는 병원들 보면 국공립이 많지. 내가보기엔 월급을나라서 지원하는 방식의 센터 위임이 좋지 않나 싶네
꽤나 생각을 많이 해봤나봐. 비의료인이 쓴 글치고 분노감도 거의 없고 좋네. 새판이 짜여야한다는게 기본인데 의사들은 워낙 보수적이라 새판을 끔찍히 싫어하지
인구는 줄어드는데 어쨌든 지금 시스템이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봄. 그렇다고 김작가tv - 김윤교수, 최준영박사의 지구본연구소 - 쿠바 의료 3부 영상에서 말하는 해외의 의료제도 (두 사람은 전혀 다른사람인데 말하는 내용은 놀랍게도 비슷하다) 이런쪽을 찬성하는 것도 아니야... 김윤교수님은 주치의제도를 통해 3차병원으로 바로 환자들이 갈수있는 의료쇼핑을 자제
하는 방법으로 건보료 낭비를 절약시킬 수 있다고 말씀하시던데. 열악하게 운영되면 의료대기시간이 한참 길어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아무튼 주요선진국에서는 환자가 직접 의사를 선택하는 시스템이 아니고, 의대 6년 졸업후 수련 2년 거친의사로 하여금 지역의료의사를 배정해, 아프다고 무조건 서울의 대형병원으로 가는것을 막고 1차 2차 3차 의료기관을 분리하자.
주치의를 맡은 지역 의사는 환자를 일회성으로 보는 게 아니고 평생을 보기 때문에, 그 환자에 대한 모든 병력을 다 알고 있고, 쿠바 의료의 경우 환자의 가족력도 주치의가 거의 모두 알고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쿠바의 열악한 경제에 비해 괜찮은 의료의 도움을 받고있다고 하고. (최준영박사 유튜브 영상 참고) 이걸 지역의료공급망의 구축이라 이야기하는 듯.
그러니까 지금의 의대 증원 2000명 정책은 대학병원 필수과로 신입의사를 몇 명 더 보내겠다고 고안된 정책이라기 보다, 새롭게 지역의사제 '주치의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고안된 게 아닌가 하는 거지. 지역의사는 열악한 장비 (청진기나 혈압기)로 초진을 보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오진이 적게 잘 운영되고 있나보더라.
참고로 해외의 지역의사는 빈 사무실에 청진기 혈압기만 있어도 개원가능 하다더라. 산부인과로 예를 들면 우리나라는 개업의라도 초음파기기 수술실 분만실을 갖추어야하잖아. 거긴 임산부 배를 만져보고 초진을 한대. 몸에 손을 집어넣고 진료하거나. 그렇게 주치의가 환자가 병원에 가야된다 싶으면 비로소 검사나 분만 등을 타 병원으로 전원시키는 시스템이라더라.
우리나라 시스템으로 운영하려면 다른 진료과목은 몰라도 의료소외지역 산부인과는 정말로 나라에서 운영을 하든가 해야될 것 같아. 타 과보다 개원비용은 20% 높다고 하고 (수술실과 분만실을 만들어야하니) 수가는 포괄수가제로 인해 수익이 막혀있다고 하니 이걸 개인에게 맡기기는 어렵다고 봄. 환자가 0명이면 수가를 아무리 높여줘봐야 받을 수 있는 수가도 0임.
얘기가 산부인과 딴 얘기로 샜는데 아무튼 새로운 주치의제도 (의대 증원을 이 주치의제도를 도입하려고 시작하는 게 아닌가해..) 보다는 기피과 바이탈 대형병원을 나라에서 지어서 운영하는게 가장 세금이 절약될듯. 1000베드 짜리 병원 10개 만드는데 4천억 정도 들어가고, 필요한 장비까지 넣으면 4조가량 들어간다더라. 그정도면 응급실뺑뺑이 해결된다 함.
잘된 공공병원 1개도 없음 모조리 적자임
서울대학병원 부산대학병원 등등이 교육부산하 공공병원이야.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병원이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 여기임... 이런데는 잘 운영되고 국민들도 많이 찾아가는 공공병원이라고 보는데.
지금까지 이국종 교수님이 여러 인터뷰에서 해오신 말을 살펴보면, 1. "수가를 추가로 신설해도 필수과 의사는 여전히 부족하다. 사립병원은 어차피 외상센터가 아닌 암병원에만 투자한다." 2. "선진국처럼 국공립의료를 늘리고, 필수과에 의료인력(의사+간호사)를 확충해야한다." 즉, "국공립의료"와 "의료인력 확충"이 핵심이라는게 이국종 교수님 말씀임
개업했을때 떼돈 벌어야되니까 ㅋㅋ 대학병원 필수과 죽든말든 알바 아님 걔네는
공공병원쪽 의새들 개원때문에 그런거아님? 인맥이나
요즘은 기분이 상해서 파업한다더라
ㅋㅋㅋㅋㅋ 시발 건보공단에서 운영하는 일산병원도 전문의들 제대로 고용하면 운영 안되서 세브란스 전공의 파견으로 해결하는데 의료 체계꼬라지가 정상으로 보이냐? 그니까 애새끼들이 사직하지 ㅋㅋㅋㅋㅋㅋ
의사선생님들은 왜 이렇게 다혈질이냐...;;
지방에서 의사한명 구하려면 기본5억스타트인데 제대로 돌아가겠냐
사직이 아니고 단체파업이에요
상당수 전공의 선생님들은 어차피 평생 대학병원 봉직의로 일할 생각이 없으시고. 몇년 일하고 훗날 개원할 꿈에 부풀어있는데 ㅠㅠㅠ 개원가 비급여 개혁해서 그돈 주로 대학병원 필수과에다 몰아준다고 하니까 다 같이 사직해버린게 아닐까싶음. 이번에 전공의 사직한 분들 중에 피안성 정재영, 중에 안과 정형외과에서 가장 사직을 주도하고 있다는 카더라를 봤었음.
어제 의대 교수님 사직 뉴스 유튜브 댓글에 보니까... 자기가 의사인데, 병원에서 잘 운영되던 과 전공의들은 이번 개혁으로 한꺼번에 나가버려서 운영이 안되고있고. 반대로 기피과에서는 원래부터 대신 전공의 역할을 하던 PA간호사님들하고 잘 운영되고 있다고 한탄하는 댓글을 봤음.
또 어떤 미국 의사선생님은 미국서 전공의 사직서로 저러면 patient abandonment로 면허 날아갈텐데 한국 의사는 철밥통이라고 한마디 하셨다가 댓글에서 난리나고 ㅠㅠ
https://youtu.be/rTg-CFa2wHY?si=TJnClbaK2fF6Q9KE 링크 속 JTBC 흉부 명의 사직 뉴스에서 답글 136 달린 댓글 봐봐. 어느 한 해외 의사라고 말씀하신 분이 이번 한국 의사 사직 문제를 비판하는 댓글을 남기셨거든? 그랬더니 실시간으로 온갖 의사 선생님들이 그분께 댓글 달며 공격적으로 이야기하는 중.
ㄴㄴㄴ기피과는 잘 돌아가고 인기과는 안돌아가서 한탄한다? 그럼 기피과교수들에게 미안해서 입다물고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속보] 이재명 "의대 증원 반드시 해야될 주요 과제…적극 협력"
자기는 황제 치료 받아놓고 증원 ㅋㅋㅋ
잼대표 성격은 끝을 볼거다. 화천대유 1인 시위한 그분이 누구더라
의사들이 말하는 구조적인 문제도 해결하고 의대생도 증원하면 더좋지^^~~~~~~~
환자 버리는 테러리스트 의주빈라덴에 대한 서비스 거부는 당연합니다. 파업의사("면허발급년도2020~2024", 보건복지부 업무개시명령 명단 참고)에 대한 각종 필수서비스(통신,물류,금융,외식 등) 거부운동 저도 동참합니다. "필수과지원","부족한 의사 증원","미용개방","혼합과잉진료금지","성분명처방","셀프메디케이션" 등등 정책 전부 100% 필요한 정책입니다. "인원제한"과 "독점권한"을 지키려고 환자 목숨 붙들고 협박하는 테러리스트들을 이번기회에 바로잡아야합니다
개업했을때 떼돈 벌어야되니까 ㅋㅋ 대학병원 필수과 죽든말든 알바 아님 걔네는
기본적으로 상관없는 이유를 자신들의 근거를 세우는게 의사들의 문제.
진짜로 논리도 없고 명분도 없고 오로지 돈때문에 파업했는데 지들딴에는 이미지때문에 돈때문이라고 말을 못하니까 온갖 모순이 발생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공의때 개고생해서 대충 개원차려서 환자들 협박하고 가랑이도 한번씩 만져주고 그렇게 돈벌어서 떵떵거리고 살고싶을뿐 ㅋㅋㅋㅋ
지들도 누구보다 잘알거든 ㅋㅋ 공급통제로 만들어논 지들 몸값이 공급이 늘어나면 그만큼 지들몸값이 ㅈ된다는걸
ㅈㄹ답답한게 여야가 지금 법을 빨리 통과시켜서 의주빈들 조져야되는데 안되는중임
갸들만 고기방패 피해 보는게 의새파업임 ㅋㅋㅋ크 ㅂㅅ 호구들 - dc App
딱 한줄로 말해줄게 밥그릇 뺏는 인원이 늘어난다 ㅇㅋ?
결국 지들 밥그릇싸움이죠 - dc App
지는 1등급에 온거 2등급도 온다고 생각하니 배앓이 꼴리는거임. 공급 늘어나면 가치하락에 희소성박살 나니까 ㅈㄹ 하는거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