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자기들은 기를 쓰고 USMLE 같은거 해서 미국 같은데 가려고 하는 거임?

(말만 거창하게 미국의사 될꺼다 이러면서 실제론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건 알고 있음 ㅋㅋㅋㅋㅋ)


우리나라가 외국의사 받는건 안되고 다른 나라들은 우리나라 주빈이들 받는건 괜찮음?


그리고 질 낮은 외국의사들 들어오면 걔들한테 진료 볼꺼냐고 하는데 그 외국의사들도 실비로 헤쳐먹고 리베이트 쳐 받고 대리수술 하고 그럼?


그 질 낮다고 하는 외국의사들이 80~90년대 지방대 의대의 처참한 입결로 입학한 지금 한참 잘나가는 40~50대 주빈이들보다 질 낮은게 맞음?

(의전원은 말할 것도 없고/ 신라대가 어디냐?)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