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한마디 못하니까 여기서 빌빌거리면서
의주빈 제외 모든 국민을 욕하면서 울부짖고 있지 ㅋㅋ - dc App
의갤러1(223.39)2024-05-15 21:32:00
답글
아직 대학생들이면 나이도 어린데 영어야 하면 되지
그냥 이 나라의 잘못된 의료시스템을 이용해서 돈 많이벌고 면천해보려고 했는데
그 기대수익이 박살나니까 눈에 뵈는게 없고 사리분별이 안되는듯 - dc App
글쓴(222.118)2024-05-15 21:35:00
답글
의주빈 대다수가 흙수저 천민집안이라
돈에 눈이 돌아있어서 그럼
신세한번 역전해보려 했는데 좆돼서 - dc App
의갤러1(223.39)2024-05-15 21:45:00
답글
영어 어릴때부터 원어민급 한거 아니면 외국가서 의사질 꿈도 못꾼다 환자랑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못하니 뭉개면서 발악 ㅋㅋ
익명(58.29)2024-05-15 22:17:00
답글
외국은 ㅅㅂ 보험이 없거든요
ㅂㅂ(114.199)2024-05-16 00:03:00
ㅋㅋ그러면 분신자살이라도 하든가ㅋㅋ 아직 나이도 젊고 군대도 안갔으면 그냥 군대갔다오고 다른 삶 살든가
의갤러2(183.107)2024-05-15 21:56:00
외국나간다 (수능영어 80점대를 받으며)
익명(phase7226)2024-05-15 22:00:00
의주빈들은 10년 전에도 '저수가'라는 개념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의사 수가 적다'라는 생각을 말하면 무조건 개백성, 개돼지라는 단어를 포함해서 공격해왔음. 근데 이젠 전국민 과반수가 대졸에 의스라이팅이 모조리 반박당하니 처절한 울부짖음만 남은 것 뿐. 멍멍 꿀꿀 컹컹컹!!
의갤러3(112.157)2024-05-15 22:15:00
대다수의 의대생이 저럼
ㅇㅇㅇ(104.28)2024-05-15 22:15:00
이해는 한다. 어떤 아파트 바로 옆이 대규모 개발들어가서 5배는 오를 게 확실해서 30억 주고 샀는데 개발비리 터지고 모조리 취소되어 꼴랑 4~50억 된다고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좆같을지 상상도 안감.
의갤러3(112.157)2024-05-15 22:19:00
의료사고낸거 지적하면 '수술 안할거야' 이지랄이나 하고 걍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버러지들임
익명(61.74)2024-05-15 22:21:00
답글
의학교육 질 떨어진다!(집단 휴학을 하며), 건보료 파탄나고 의료비 증가한다!(수가 5배 인상 및 비급여 현행유지를 요구하며), 수술 무서워서 못하겠다!(레이저를 쏘며), 외국의사한테 질떨어지는 잘 받아봐라!(의료제공을 거부하며, 헝가리는 3번받은 노벨생리의학상 문턱에도 못가며)
의갤러3(112.157)2024-05-15 22:31:00
ㅋㅋ백수들끼리 모임 오픈했노
익명(211.235)2024-05-15 22:27:00
지금의사들은 의사도 아니고 걍 적당히 의료행위 흉내나 내면서 돈땡기는 장사치 사기꾼들임
익명(61.74)2024-05-15 22:34:00
usmle 칠거라면서 왜 안가냐
익명(223.62)2024-05-15 22:55:00
미국가면 되는데? (3% 합격률)
익명(58.225)2024-05-15 23:55:00
그게 무조건 의대증원 성공해야하는 이유임. 여기까지 왔는데 굴복하고 증원 취소된다? 걔들 분노심 + 승리감까지 도취되서 완전 흑화해서 악마처럼 될걸? 세상이 지들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걸 알아야 분수를 알고 순해지지.
외국어 한마디 못하니까 여기서 빌빌거리면서 의주빈 제외 모든 국민을 욕하면서 울부짖고 있지 ㅋㅋ - dc App
아직 대학생들이면 나이도 어린데 영어야 하면 되지 그냥 이 나라의 잘못된 의료시스템을 이용해서 돈 많이벌고 면천해보려고 했는데 그 기대수익이 박살나니까 눈에 뵈는게 없고 사리분별이 안되는듯 - dc App
의주빈 대다수가 흙수저 천민집안이라 돈에 눈이 돌아있어서 그럼 신세한번 역전해보려 했는데 좆돼서 - dc App
영어 어릴때부터 원어민급 한거 아니면 외국가서 의사질 꿈도 못꾼다 환자랑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못하니 뭉개면서 발악 ㅋㅋ
외국은 ㅅㅂ 보험이 없거든요
ㅋㅋ그러면 분신자살이라도 하든가ㅋㅋ 아직 나이도 젊고 군대도 안갔으면 그냥 군대갔다오고 다른 삶 살든가
외국나간다 (수능영어 80점대를 받으며)
의주빈들은 10년 전에도 '저수가'라는 개념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의사 수가 적다'라는 생각을 말하면 무조건 개백성, 개돼지라는 단어를 포함해서 공격해왔음. 근데 이젠 전국민 과반수가 대졸에 의스라이팅이 모조리 반박당하니 처절한 울부짖음만 남은 것 뿐. 멍멍 꿀꿀 컹컹컹!!
대다수의 의대생이 저럼
이해는 한다. 어떤 아파트 바로 옆이 대규모 개발들어가서 5배는 오를 게 확실해서 30억 주고 샀는데 개발비리 터지고 모조리 취소되어 꼴랑 4~50억 된다고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좆같을지 상상도 안감.
의료사고낸거 지적하면 '수술 안할거야' 이지랄이나 하고 걍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버러지들임
의학교육 질 떨어진다!(집단 휴학을 하며), 건보료 파탄나고 의료비 증가한다!(수가 5배 인상 및 비급여 현행유지를 요구하며), 수술 무서워서 못하겠다!(레이저를 쏘며), 외국의사한테 질떨어지는 잘 받아봐라!(의료제공을 거부하며, 헝가리는 3번받은 노벨생리의학상 문턱에도 못가며)
ㅋㅋ백수들끼리 모임 오픈했노
지금의사들은 의사도 아니고 걍 적당히 의료행위 흉내나 내면서 돈땡기는 장사치 사기꾼들임
usmle 칠거라면서 왜 안가냐
미국가면 되는데? (3% 합격률)
그게 무조건 의대증원 성공해야하는 이유임. 여기까지 왔는데 굴복하고 증원 취소된다? 걔들 분노심 + 승리감까지 도취되서 완전 흑화해서 악마처럼 될걸? 세상이 지들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걸 알아야 분수를 알고 순해지지.
용접 한다며 ㅅㅂ롬들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