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필수는 파업해도 별 영향 없다고 지 주제 파악하고 안하는거라는데 반박도 못하면서 끝까지 같은 내용 댓글다네... 그래 니가 논리 이겻다
의갤러3(125.249)2024-05-19 13:09:00
답글
븅신들인가 소아과 힘들어쥭겠는데 미용의사보고 대리만족을 한다 이거임? - dc App
모비디크(convey3402)2024-05-19 13:10:00
답글
튀었네 아까 무슨 의사끼리 일심동체라는거 있었는데 - dc App
모비디크(convey3402)2024-05-19 13:12:00
답글
뭔 대리만족이야 정공의들 필수과 그만두고 레이저쏘러간다며 직접만족이라고 해야지
익명(157.97)2024-05-19 13:12:00
답글
불평도 할 자격이 있는 놈만 할 수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
의갤러1(211.235)2024-05-19 13:12:00
답글
그리고 의주빈 너네만큼 이해관계가 다르면서도 독하게 뭉치는새끼들은 본적이 없음 ㅇㅇ 수가 적어서 그런건가 학생때부터 선후배들끼리 마니또로 세뇌시켜서 그런가 의주빈들끼리는 과 전직이 자유로워서 그런건가 이유를 모르겠네
익명(185.216)2024-05-19 13:17:00
답글
개인적으로는 의주빈끼리는 과전직이 자유로워서 누구 한 과가 이득을보면 모두가 이득을 보는 구조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익명(185.216)2024-05-19 13:18:00
답글
진짜 존나게 독하게 뭉치지 하나회보다도 더한다 ㅋㅋ
의갤러1(211.235)2024-05-19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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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료 황금개혁안 가지고 왔어도 전공의들은 이번처럼 집단 사직 했을 거라고 봄.... 나도 다른데 댓글에서 개원 선배들이 의국으로 지원하고 있다 (무슨뜻?)는 글 봤었거든. 개원가도 이번 필수의료패키지를 달가워하지는 않겠지. 과거에 의약분업 때 파업하던 일종의 운동권 같은 의사들도 이번 사직 전공의들을 응원한다는 것 같던데.
익명(106.101)2024-05-19 15:38:00
답글
부산대 과로로 돌아가신 교수님 진료과가 안과 아니셨나. 열 명의 전공의들이 이번에 사직을 했고 그래서 10명분을 혼자 다 하시려다 그 일이 생겼다고 기사에서 봤던 것 같음. 그러니까 내외산소 전공의만 '개인 사직'한 게 아니라는거지. 유튜브 댓글에서 보건복지부 브리핑때마다 입에 못담을 댓글쓰는 한 분 께 여쭤보니까 자긴 미용GP 의사선생님이래.
익명(106.101)2024-05-19 15:42:00
답글
A 교수사망에 대해 동료교수들은 "지난달 전공의 이탈로 부산대 안과교수들은 그로기(정신혼미) 상태였다”고 했다. 부산대안과에는 현재 전임의(세부전공 중인 전문의)를 포함해 총 9명의 교수가 근무하고 있다. 원래는 이 과에는 전공의 10명이 있었다. 이들이 교수옆에서 수술보조를 하고, 당직을 서며 밤에 환자곁을 지켰다 -출처 조선일보
익명(106.101)2024-05-19 15:45:00
답글
필수과 좆병신들은 지한테 손해가 발생하는 것도 아닌데 무슨 종교적 신념을 가진 사람마냥 법원과 정부와 국민에 대들어대는 것일까, 아니면 수련 또는 교수생활 끝나면 개원해서 한몫 땡길라한 욕심 그득한 계획이 어긋나서 잔뜩 화가 난 것일까.
의갤러5(112.157)2024-05-19 18:26:00
답글
필수과 학회들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학회들은 파업 안한다고 초기부터 성명서 발표하고 병원 지키겠다고 했음
익명(175.125)2024-05-19 18:45:00
답글
필수과 중에서 파업 벌이는 사람은 몇명 안됨
익명(175.125)2024-05-19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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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과만 영향력있으니까 협박하는거지 의주빈새끼야 ㅋㅋ
그리고 비필수과 포함 모든 전공의 다 파업했는데.무슨 개소리노
익명(cheese7772)2024-05-20 09:05:00
답글
택배도 파업함 ㅇㅇ
익명(cheese7772)2024-05-20 09:05:00
임마들은 비필수과=미용인줄 아나보노ㅋㅋㅋㅋ하긴 그정도로 지능이 박살났으니 지금상황 이해를 못하지..
야가다판에서 일하다가 얼굴 째지면 무슨과로 가는지 알기나 함?
익명(112.154)2024-05-19 13:41:00
답글
오 얼굴째져서 강남 성형외과 가면 받아줌? 2시간 대기태우는게 아니라? 니는 양심도 없고 지능도 없는 새끼 인듯ㅋㅋㅋ
익명(185.216)2024-05-19 13:50:00
답글
그...지능도 없는 새끼는 얼굴 째졌다고 강남 성형외과 가는 님이시구요ㅎ
님은 꼭! 그런 상황에서 강남 찾아가셔요ㅎㅎ
익명(112.154)2024-05-19 13:57:00
답글
븅신 할말없으니까 지능드립치면서 물타기하는거보소 ㅋㅋ
익명(185.216)2024-05-19 14:00:00
답글
할 말 없어지니까 븅신 의주빈새끼 ㅋㅋㅋ
의갤러4(59.17)2024-05-19 15:53:00
답글
의좆빈이 말하는 '이해' 및 '지능' = 의사는 레이저만 싸질러도 월 1000씩 땡길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 or 의사를 늘리면 국민소득수준, 급여보장율, 미용수요 증감에 관게 없이 무 조 건 의료비가 상승하고 그게 국민 전체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신념 or 증원을 하면 파업하는 의사들보다 수능 1개 더 틀린 의사들이 배출되어 의료질이 심각하게 하락할 것이라는 신념
의갤러5(112.157)2024-05-19 18:31:00
답글
그럼 미용이 필수임? ㅋㅋ 비필수 맞는데
익명(223.33)2024-05-19 23:15:00
비필수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없지만, 의료집단 안에서 미치는 영향력은 어마무시 할걸. 종사자수와, 벌어들이는 소득이. 그 집단 내의 파워를 결정지을거다. 본인 피셜. 파업의 실질적 주체는 비필수과 개원의들 일거다.
익명(211.186)2024-05-19 14:24:00
부산대 교수사망에 대해 동료교수들은 "지난달 전공의 이탈로 부산대 안과교수들은 그로기(정신혼미) 상태였다”고 했다. 부산대안과에는 현재 전임의(세부전공 중인 전문의)를 포함해 총 9명의 교수가 근무하고 있다. 원래는 이 과에는 전공의 10명이 있었다. 이들이 교수옆에서 수술보조를 하고, 당직을 서며 밤에 환자곁을 지켰다 -출처 조선일보
익명(106.101)2024-05-19 15:47:00
답글
그런데 전공의 10명이 지난달 20일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에 반발해 모두 한꺼번에 병원을 나갔다. 이후 남은 교수들이 '안구 출혈' '망막 박리(망막이 안구내벽에서 떨어지는 것)'등 응급환자 수술을 하고난뒤 외래진료와 당직까지 섰다고 한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24214?sid=102)
익명(106.101)2024-05-19 15:49:00
답글
즉 필수과라고 부르는 내외산소흉응 전공의만 나간거 아님.
익명(106.101)2024-05-19 15:49:00
교수진들은 어차피 본인 자리 유지 오래못할꺼알고 개원각 잡으려던 소수만 빼고 어차피 자리 지키고 있고, 씹공의들은 소수를 제외하고는 필수과 비필수과 할거없이 밥그릇지키고있는데 왜 댓글에 의주빈 병신한마리는 필수과만 파업한다고 선동중일까
익명(1.228)2024-05-19 23:08:00
병리과 파업하면 암수술 50% 정도는 스탑인데?
의갤러6(210.181)2024-05-19 23:16:00
딸배무시하노? 레이저싸개들은없어도그만이지만 딸배없으면 개불편하다 ㄹㅇ
익명(211.222)2024-05-20 00:53: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감기보는 과들도 다 파업했으면 좋겠다 리베이트때문에 약이랍시고 한뭉텅이씩 주는거 그거 안먹고도 따뜻한물 마시고 잘 쉬면 낫는데 ㅅㅂ 사람들이 감기 따위로 주빈이들 안찾아도 아무문제 없네? 라는걸 좀 느껴야 하는데
익명(218.150)2024-05-20 09:05:00
답글
정 아프면 약국가서 약만 사먹어도 98%는 해결됨 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좆문의약품으로 묶어놓은거 일반으로 전환하면 99.5%는 셀프메디 가능할듯
의갤러7(210.123)2024-05-20 10:57:00
딸배파업이 더 삶에 지장큼..
익명(cheese7772)2024-05-20 09:18:00
사실 없어졌을 때 진짜로 나라가 망하는 '필수'직군은
국방, 치안, 행정 담당하는 군인 경찰 공무원 정도지. 의사 없어도 젊고 건강한 대다수는 별 문제 없음. 인류 역사상 계속 그래왔고.
근데 그양반들은 파업 안하고있고 필수과만 뛰쳐나갔는데 - dc App
ㅇㅇ 그새끼들도 지들 주제를 아니까 파업 안하는거자너
필수의료패키지 하면 그 양반들은 뛰쳐나가기전에 팽당할 듯
파업해도 의미 없다는 거 잘 아니 파업 안하는거지.
필수과를 살리겠고 미용시장 때려잡겠다는데 왜 필수과들만 난리를 칠까? - dc App
필수과 사람들은 좋아해야되는거아님? - dc App
미용이 난리 칠 수는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이제부터 양방미용사 레이저포격 1주일 중지한다 오바 ㅋㅋㅋㅋ
비필수는 파업해도 별 영향 없다고 지 주제 파악하고 안하는거라는데 반박도 못하면서 끝까지 같은 내용 댓글다네... 그래 니가 논리 이겻다
븅신들인가 소아과 힘들어쥭겠는데 미용의사보고 대리만족을 한다 이거임? - dc App
튀었네 아까 무슨 의사끼리 일심동체라는거 있었는데 - dc App
뭔 대리만족이야 정공의들 필수과 그만두고 레이저쏘러간다며 직접만족이라고 해야지
불평도 할 자격이 있는 놈만 할 수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의주빈 너네만큼 이해관계가 다르면서도 독하게 뭉치는새끼들은 본적이 없음 ㅇㅇ 수가 적어서 그런건가 학생때부터 선후배들끼리 마니또로 세뇌시켜서 그런가 의주빈들끼리는 과 전직이 자유로워서 그런건가 이유를 모르겠네
개인적으로는 의주빈끼리는 과전직이 자유로워서 누구 한 과가 이득을보면 모두가 이득을 보는 구조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진짜 존나게 독하게 뭉치지 하나회보다도 더한다 ㅋㅋ
어떤 의료 황금개혁안 가지고 왔어도 전공의들은 이번처럼 집단 사직 했을 거라고 봄.... 나도 다른데 댓글에서 개원 선배들이 의국으로 지원하고 있다 (무슨뜻?)는 글 봤었거든. 개원가도 이번 필수의료패키지를 달가워하지는 않겠지. 과거에 의약분업 때 파업하던 일종의 운동권 같은 의사들도 이번 사직 전공의들을 응원한다는 것 같던데.
부산대 과로로 돌아가신 교수님 진료과가 안과 아니셨나. 열 명의 전공의들이 이번에 사직을 했고 그래서 10명분을 혼자 다 하시려다 그 일이 생겼다고 기사에서 봤던 것 같음. 그러니까 내외산소 전공의만 '개인 사직'한 게 아니라는거지. 유튜브 댓글에서 보건복지부 브리핑때마다 입에 못담을 댓글쓰는 한 분 께 여쭤보니까 자긴 미용GP 의사선생님이래.
A 교수사망에 대해 동료교수들은 "지난달 전공의 이탈로 부산대 안과교수들은 그로기(정신혼미) 상태였다”고 했다. 부산대안과에는 현재 전임의(세부전공 중인 전문의)를 포함해 총 9명의 교수가 근무하고 있다. 원래는 이 과에는 전공의 10명이 있었다. 이들이 교수옆에서 수술보조를 하고, 당직을 서며 밤에 환자곁을 지켰다 -출처 조선일보
필수과 좆병신들은 지한테 손해가 발생하는 것도 아닌데 무슨 종교적 신념을 가진 사람마냥 법원과 정부와 국민에 대들어대는 것일까, 아니면 수련 또는 교수생활 끝나면 개원해서 한몫 땡길라한 욕심 그득한 계획이 어긋나서 잔뜩 화가 난 것일까.
필수과 학회들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학회들은 파업 안한다고 초기부터 성명서 발표하고 병원 지키겠다고 했음
필수과 중에서 파업 벌이는 사람은 몇명 안됨
필수과만 영향력있으니까 협박하는거지 의주빈새끼야 ㅋㅋ 그리고 비필수과 포함 모든 전공의 다 파업했는데.무슨 개소리노
택배도 파업함 ㅇㅇ
임마들은 비필수과=미용인줄 아나보노ㅋㅋㅋㅋ하긴 그정도로 지능이 박살났으니 지금상황 이해를 못하지.. 야가다판에서 일하다가 얼굴 째지면 무슨과로 가는지 알기나 함?
오 얼굴째져서 강남 성형외과 가면 받아줌? 2시간 대기태우는게 아니라? 니는 양심도 없고 지능도 없는 새끼 인듯ㅋㅋㅋ
그...지능도 없는 새끼는 얼굴 째졌다고 강남 성형외과 가는 님이시구요ㅎ 님은 꼭! 그런 상황에서 강남 찾아가셔요ㅎㅎ
븅신 할말없으니까 지능드립치면서 물타기하는거보소 ㅋㅋ
할 말 없어지니까 븅신 의주빈새끼 ㅋㅋㅋ
의좆빈이 말하는 '이해' 및 '지능' = 의사는 레이저만 싸질러도 월 1000씩 땡길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 or 의사를 늘리면 국민소득수준, 급여보장율, 미용수요 증감에 관게 없이 무 조 건 의료비가 상승하고 그게 국민 전체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신념 or 증원을 하면 파업하는 의사들보다 수능 1개 더 틀린 의사들이 배출되어 의료질이 심각하게 하락할 것이라는 신념
그럼 미용이 필수임? ㅋㅋ 비필수 맞는데
비필수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없지만, 의료집단 안에서 미치는 영향력은 어마무시 할걸. 종사자수와, 벌어들이는 소득이. 그 집단 내의 파워를 결정지을거다. 본인 피셜. 파업의 실질적 주체는 비필수과 개원의들 일거다.
부산대 교수사망에 대해 동료교수들은 "지난달 전공의 이탈로 부산대 안과교수들은 그로기(정신혼미) 상태였다”고 했다. 부산대안과에는 현재 전임의(세부전공 중인 전문의)를 포함해 총 9명의 교수가 근무하고 있다. 원래는 이 과에는 전공의 10명이 있었다. 이들이 교수옆에서 수술보조를 하고, 당직을 서며 밤에 환자곁을 지켰다 -출처 조선일보
그런데 전공의 10명이 지난달 20일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에 반발해 모두 한꺼번에 병원을 나갔다. 이후 남은 교수들이 '안구 출혈' '망막 박리(망막이 안구내벽에서 떨어지는 것)'등 응급환자 수술을 하고난뒤 외래진료와 당직까지 섰다고 한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24214?sid=102)
즉 필수과라고 부르는 내외산소흉응 전공의만 나간거 아님.
교수진들은 어차피 본인 자리 유지 오래못할꺼알고 개원각 잡으려던 소수만 빼고 어차피 자리 지키고 있고, 씹공의들은 소수를 제외하고는 필수과 비필수과 할거없이 밥그릇지키고있는데 왜 댓글에 의주빈 병신한마리는 필수과만 파업한다고 선동중일까
병리과 파업하면 암수술 50% 정도는 스탑인데?
딸배무시하노? 레이저싸개들은없어도그만이지만 딸배없으면 개불편하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감기보는 과들도 다 파업했으면 좋겠다 리베이트때문에 약이랍시고 한뭉텅이씩 주는거 그거 안먹고도 따뜻한물 마시고 잘 쉬면 낫는데 ㅅㅂ 사람들이 감기 따위로 주빈이들 안찾아도 아무문제 없네? 라는걸 좀 느껴야 하는데
정 아프면 약국가서 약만 사먹어도 98%는 해결됨 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좆문의약품으로 묶어놓은거 일반으로 전환하면 99.5%는 셀프메디 가능할듯
딸배파업이 더 삶에 지장큼..
사실 없어졌을 때 진짜로 나라가 망하는 '필수'직군은 국방, 치안, 행정 담당하는 군인 경찰 공무원 정도지. 의사 없어도 젊고 건강한 대다수는 별 문제 없음. 인류 역사상 계속 그래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