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수도권
빅5아님. 평범 상종
작년 동월대비
3 ㅡ4월 매출 95%까지 올라옴.
교수들이 지치는게 문제이긴 한데
그냥 얘기해보면 우짜겠어요 정도 분위기
답 안나오던 과들도 어케든 탈출구를 찾고 있음
국립대병원 재정 난리치는거는
ㅡ근무해이
ㅡ구조조정방관
이런 공공병원의 문제이고
상종이 금방 쓰러질것같지는 않음.
빅5아님. 평범 상종
작년 동월대비
3 ㅡ4월 매출 95%까지 올라옴.
교수들이 지치는게 문제이긴 한데
그냥 얘기해보면 우짜겠어요 정도 분위기
답 안나오던 과들도 어케든 탈출구를 찾고 있음
국립대병원 재정 난리치는거는
ㅡ근무해이
ㅡ구조조정방관
이런 공공병원의 문제이고
상종이 금방 쓰러질것같지는 않음.
공무꾼 이미 개두창은 내리막길이다
제왕적 대통령이 내리막길 걸어야 할 정도면 전공의들도 전원 사법처리 당하지 않을까.
정부와 전공의가 동귀어진 하는거지
다만 그게 국민보건의료에 도움이 되는 건지는 모르겠음.
윤석열이 뒤지면 이재명 대통령 김윤 보건복지부 장관 입갤이지 ㅋㅋ 의새들 머리 참 안좋아
용인세브란스 근무중인데 이번 사태 이후로 매출 급증함 ㅇㅇ
전공의 빠지고 경증환자 빠지면 그에 맞게 구조조정 하면서 가는거지....중증도 올라가고 진짜상종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감
이게 맞다
언제는 국민들더러 경증환자는 제발 대병 오지 말라면서.
정작 경증환자들이 알아서 지역 병의원 다니니 이제는 환자수없어서 대병 쓰러진다고. 의사들은 또 국민탓 남탓.
전공의들의 잠행이 길어질수록, 혹은 아예 수련 포기하고 취업한다고 한들, 여야 모두가 진행할 의료개혁이라는 큰 물결은 막을 수 없음. 큰 물결의 흐름은 공공의사 양성의 필요성으로 향해가는 것 같다.
공공의사 양성도 좋지만 공공병원 늘리거나 보완하는 조치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
70프로 재계약한 전임의들이 진짜 참의사다. 건보료 돈 문제만 아니면 이런 전임의 월급개선도 해드려야하는건데. 전임의 한다고 모두 교수를 목표로 하시는 것도 아니라하고 그냥 세부전공 배우러 들어가시는 거라더라.
뭐 재계약한 전임의가 참의사가 아니라고? 그건 전공의들이 각자 개인적으로 증명해야지. 누군가의 강요없이 전공의 전문의 모두 '개인 사직' 한 거라면서. 복귀도 병원으로 돌아가고싶은 사람은 돌아가도 된다면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주빈이들은 지들이 나가면 싹다 파산할줄 알았겠지ㅋㅋ
빅5 환자 줄어들면서 오히려 매출 늘어난 병원도 많다
손님이 줄었는데 매출이 늘었다고? 순이익이 아니라?
2차종병, 전문병원들은 매출 오름
빅5는 줄고 지방병원은 오른거지
국립대도 구조조정 좀 하자. 전공의들 어차피 안돌아오는데 규모에 맞게 직원수 줄여야지 언제까지 붙들고 있을거임?
여차하면 국립대 교수들도 나갈 준비해야지
미리 짐싸놓으세요 새로 받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