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명문고인데 반에서 절반은 의치한간듯?
암튼 애들이 선생을 선생으로 안보더라
난 집안에 선생 목사 다 있어서 사렸는데 암튼 입학부터 존나 이질적이었음
과목별 쌤별로 멸칭 하나씩 다 갖고있었고 수업시간에 흉내내면서 따라하고 좀 점잖거나 무서운 쌤들은 수업시간에 그지랄 못하니까 아예 뭐 교직원사이에서 왕따라느니 비리를 저지른다더니 지들끼리 모여서 음해를 하던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더니 개버릇 남못준다고 의대가서도 똑같이 하네?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몰려다니면서 선생 욕하듯이 교수욕하고 간호사 욕하고ㅋㅋㅋㅋㅋㅋ남고였는데 심지어 새로 온 여선생 성희롱한거도 똑똑히 들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자의식이 존나 강하고 눈치 밥말아먹은게 3년내내 너무 느껴져서 졸업하고 칼손절한게 ㄹㅇ 신의한수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떤 느낌이냐면 요즘 교수들 예비군 출석인정 안해서 계속 뒤집어지자나? 그 느낌임 딱ㅋㅋㅋㅋ
근데 세상에 정답이 어딨겠냐ㅋㅋㅋㅋ 걍 본인보다 강한 상대를 씨발 무려 나이 30처먹고 만나게된 본인들 탓이지 머ㅋㅋㅋㅋㅋ나보다 강하면 사리는게 국룰이고 특히 야생에서는 한체급 아래더라도 함부로 사냥안하는거 알제? 잘못스치면 치명타랔ㅋㅋㅋ 야생으로나가서 단한번도 스쳐본적이 없으니까 이렇게 팍! 꼬라박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좋은 구경햇다 전공의게이들아 꺼어어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대구 경신고?
대 주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