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들은 씹수가 일주일만 중환자실, 응급실 내버려두고 다 병원 뛰쳐나왔어도 이 싸움 진즉에 이기고 끝났다며 모든 책임을 교수들한테 전가중이다.

진짜 비겁한 새끼들이지.

동네 점빵 단 삼일도 못닫는 것들이 주둥이만 살아가지고 어린 전공의들 가스라이팅이나 하는 꼴이라니 진짜 수준이하의 저질새끼들이다.

그리고, 더 큰 환자 희생을 막기위해 단기간 환자 희생하는건 감수해야한다는 여론에 따봉 수십새 날리는 어처구니 없는 꼬라지보며 저것들이 진짜 사람새끼들이 맞나 눈을 의심하게 된다.

지들 주둥이로 환자 인질잡았다고 씨부리면서 환자 인질 잡은 적은 없단다.

오히려 정부가 환자들 죽이고 있다고 개소리 시전중이니 뭐 이것들이랑은 백날 가봐야 말이 안될거다.

전공의들은 병원장이 면담하자고 하면 무슨 연장 가져가서 죽여야하나 그딴 얘기나 씨부리고 있으니 말다했다.

걍 땅끄로 밀어버리는거 외엔 노답상태.

저것들은 의사자격자체가 없는 것들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