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도로서
공학과 의학의 학문의 깊이를 따져보면
공학쪽이 훨씬 넓고 깊다고 봄
전여친이 연의생이였는데
같이 스터디데이트하다보면
뭐 별것도없든데
뇌과학이라든가 유전과학분야는
아직 미지의 세계니 그쪽 관련 연구분야는
깊이감이 있다고보는데
대부분 의대생 애들보는 책보면
용어가 반이고 대부분이 암기임
그냥 쌩암기

뭔시발 좆도아닌 학문갖고
니들이 인정받는건 딱하나

사람몸에 진료하고 수술하니
그마만큼 책임이 커야하고 실수가 용납안된다는거
그거때문에 인정받고 고페이받던거아님?

근데 니들은? 다 내팽겨쳤잖아

그럼 ?
답은?

병신취급받던가

말잘듣던가 둘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