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사태 물어보니까 존나 열변토하시더라
대충 주요한 골자는
“애새끼들이 정도를 모른다”
“일은 다 벌려놓고 수습할 생각을 안한다”
“책임감이없다”
“대가리 피도안마른게 벌써부터 돈만 밝힌다”

이정도 ㅋㅋㅋ

교수들이 어느정도 편들어줄때
최대한 협상하고 대화하고
포기할건 포기하고 해야되는데
어린것들이 말자체가 안통하고 고집불통이다
솔직히 교수들도 두손두발 다들었고
더 해줄것도 없다
씹수논란도 아시냐고 물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교수들 다 알고있다더라
그후로 대가리 피도안마른것들이
운동권 흉내내면서 돈독만 올랐다
요즘 애들 너무 이기적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핏덩이들이 설쳐댄다
학을떼시더라 ㅋㅋㅋㅋ

대충 교수들은 해줄만큼 해줬고
기회는 니들이 져버렸다
각자갈길가자 우리는 의대증원 직접피해도 없는데
소송당할 위험성 무릅쓰고 교수된 입장에서 학생돕는다
생각하고 나선건데 각종 비판, 독단행동에
치떨고 이젠 포기했다
니들알아서해라
이거 더라 ㅋㅋㅋ



참고로 사촌형은 MIT나와서 지금
아마존 백엔드 개발자임
ㅋㅋㅋㅋㅋㅋㅋ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