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르겠어

이것저것 지표 가져올생각도 없고

그냥 알사람은 다 아는거라, 대충 던져볼게


미국의사보다 한국의사가 돈 더 많이 버는데

왜 아직도 수가타령을 할까 모르겠음


그리고 중증질환 응급실은 돈 안된다고 안늘릴려고하고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의협이 개원의가 대다수라  정치적으로  의협회장이  개원의 밀어주는거임?

그러면 이미 의사내부 자정작용 무너진거 아님?


정부한테 맡기는게 진심 괜찮아보이는데

뭐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