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르겠어
이것저것 지표 가져올생각도 없고
그냥 알사람은 다 아는거라, 대충 던져볼게
미국의사보다 한국의사가 돈 더 많이 버는데
왜 아직도 수가타령을 할까 모르겠음
그리고 중증질환 응급실은 돈 안된다고 안늘릴려고하고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의협이 개원의가 대다수라 정치적으로 의협회장이 개원의 밀어주는거임?
그러면 이미 의사내부 자정작용 무너진거 아님?
정부한테 맡기는게 진심 괜찮아보이는데
뭐 이유가 있음?
진짜 모르겠어
이것저것 지표 가져올생각도 없고
그냥 알사람은 다 아는거라, 대충 던져볼게
미국의사보다 한국의사가 돈 더 많이 버는데
왜 아직도 수가타령을 할까 모르겠음
그리고 중증질환 응급실은 돈 안된다고 안늘릴려고하고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의협이 개원의가 대다수라 정치적으로 의협회장이 개원의 밀어주는거임?
그러면 이미 의사내부 자정작용 무너진거 아님?
정부한테 맡기는게 진심 괜찮아보이는데
뭐 이유가 있음?
지들도 세뇌당했거든 내부에서 하도 우리는 저수가에 희상당하는 노예다!! 이러니 진짜 그런줄암 그러면서 막상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의내보내준다고 하면 무조건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의협발언들 보면 진짜 이상하긴함. 분명히 똑똑한 사람인데 발언들보면 참
중증질환 응급실은 돈 안된다고 안늘릴려고하는 게 보통 개원의들 의사 입장이 아니래잖아. 병원을 운영하는 재단 (드라마속 재단이사장?) 에서 원하는거지. 나라에서 종병이든 대병이든 의무적으로 응급실이나 기피과를 운영하라고 의무화하지 않았으면 진작에 응급실은 폐쇄했을거라더라. 국가에서 응급실을 운영하지 않으면 종병 대병에서 강등시킨대.
미국보다 한국의사가 돈 더 많이 버는데 왜 수가타령을 하는지 짐작해보면 미국은 생명을 다루는 과를 도맡을수록 월급이 높음. 우리나라는 생명을 다루는 의사가 될수록 월급이 잘안오르고(교수는 호봉제) 안전한 과의 월급이 상대적으로 높다는거지. 근데 이건 개인이 마음을 다스려야하는 부분도 크지싶음. 수가를 올리면 한명 고용할거 두명고용할수 있게 됨
병원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 우리는 흔히 병원장이라고 알고있는데, 병원장은 월급받는 대기업으로 치면 임원같은거고. 그 병원장 위에 재벌 재단이사장이 있음. 재단에서는 병원유지를 위해 의무적으로 운영해야하지만, 이익이 나지않는 바이탈 여러과들은 폐쇄시키고 싶어한다던데. 담당교수도 매출 안나온다고 불려가고. 바이탈특성상 의료사고가 자주나는데 그게 병원엔 손해지
농담으로 누가 그러던데 재단에게 오롯이 병원 운영을 맡기면 암센터만 크게 지어질거라고. 암센터는 운영할수록 이익이 나는가봐. 내말이 틀렸으면 내일아침 일없는 의사가 또 잔소리하러 오겠지 ㅎㅎ
암이 돈 잘되지, 제약쪽도 비슷해. 완치는 안되는데 평생 치료필요한게 돈이 잘되지. 항생제 개발에 투자 많이 안하는거랑 비슷해. 필수과 수가가 높으면 재단 이사장이든 뭐든 늘리겠지 응급실을. 의사는 월급제고 그 수가로 돈버는건 병원인데. 내가 알고있기론 다른과에 비해 돈을 적게 버는게 아니라, 오히려 적자라고 들음 (아니라면 수정바람). 거기에 +로 필수과는 사람이 죽을수 있는곳인데 의료소송에 대한 리스크에 대한 금전적 보상도 있어야지 성립함. 한국사람들 똑똑하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퇴행하는거보고, 의사 집단에 속해 다 같이 장님이 되는게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이미 세계 최고수준의 돈을 벌고 있는데, 아직도 자기가 박봉에 희생한다는 스탠스에 수가를 더 올려야된다는거 들으면, 너무 인류애가 사라지는 느낌임.
주변에 의사 지인 + 친척 있는데 자식들 다 의대보낼려고한다.
자식들 다 의대보내려고 하는 집안에서 보내고 싶은 진료과는 내외산소가 아니겠지...
만약에 성형외과를 보내고 싶어한다고 해도 대학병원에서 하는 화상재건수술, 구순구개열 영아성형, 유방재건수술 (이건 상업적으로 운영하는 성형외과에서도 잘 수술해서 많이 홍보하는 것 같더라) 등을 배우게하고 싶어서 학부모들이 의대열풍에 동참하는 건 절대 아닐듯. 수지접합이 성형외과라면서. 산재에 있어서 수지접합은 필수의료임.
건보파탄내는건 "수가인상"임 수가인상으론 건보만 파탄내고 아무것도해결못함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issue/159 건보아끼려면 1. 의사증원으로 인건비인하 2. 혼합과잉진료금지로 건보낭비막기 3. 성분명처방으로 의사리베이트로 새는 건보 막기 필요함 실제로 우리나라가 의사숫자는 가장 적지만, 의료비지출은 이미 OECD상위권임. 의사숫자보다 과잉진료, 리베이트가 건보에 악영향이 훨씬 큼
그리고 의사들이 정부한테 맡기면 안되는 이유를 추정해보면 의사들은 역대 정부는 치료해봤자 생산력없는 국민들을 살리는데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나보더라. 중증질환을 앓는 비교적 소수의 국민은 의료파산을 당하느라 정신없는데, 역대 정부는 선거에서 이겨야겠다는 이유로 자꾸만 경증질환을 건보로 보장해주는 범위를 자꾸 넓혀나가고 있다고해.
그리고 민감한얘기지만 산부인과 포괄수가제에 관해서 추천 35개받은 어떤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의 유튜브댓글을 옮겨볼게. 자기는 포괄수가제에 찬성하는의사였대. 한정된 건보료로 국민건강을 지키려면 산과에도 포괄수가제가 도입될 필요가있다 생각하셨대. 문제는 일년동안 절약해서 수술하면 나라가 비용절감한 금액을 기준으로 새 기준을 적용하더라는 거임. 더더 절약하라는거지
의협이 ㄹㅇ 개원의들의 모임이라 그렇다고 들음. 개원의들이 필수의료 수가에 관심이 있겠나? 정부는 대학교수 단체랑 수가협상을 해야함
위에 분께서 말씀하신 이건 김작가 티비에서 김윤 교수님도 똑같이 이야기하심. 정부는 의료관련 정책 논의를 의협하고만 소통하지 말라더라. 그러면서 이해관계가 다른 의사들이 많다고 말씀하심. 이번에 이런저런 심포지엄 나온 교수나 의사들하고 이야기나누면 좋을듯. 중요한 건 진료과별로 수가를 몰아줄게 아니고, 치료난이도에 따라 수가를 집중해주어야 함.
택시와 똑같다고 보면 됨
의사집단들을 걍 본인밖에 모르는 거고 의사 안에 너무 많은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집단들이 포진해 있음 내부를 들여다보면 싸잡아 욕하기가 좀 어려움 뭐 그러니 의사자체로 합의같은게 나오질 않지 다 지들 잘난 맛에 사니까 ㅋㅋ 그리고 첨언 하자면 한국 의사들이 미국 의사보다 더 번다는건 의미가 없다 한국 의료가 너무나 민간 의존도가 높고 자영업자랑 마찬가지인 소수의 개원 오너 원장들의 수입이 비현실적으로 높거든 근데 우린 그것만 보거든 ㅋㅋ
국가 전체로 보면 더이상 의료비가 증가하게 하면 안될 상황이 다가왔다. 의사가 뭐라고 하든 약사가 뭐라고 하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더이상 의료비 지출을 올릴 수는 없어.
당연히 자기들 돈 더 벌라고 올려 달라는 거지 뭔 신성한 의미를 찾냐.ㅋㅋㅋㅋㅋㅋㅋ 순진하긴 - dc App
미용실 아줌마도 할수잇는 레이저싸개를 의새들만 할수잇게 만들어서 그럼ㅇㅇ 그러니까 레이저 싸개하고 월 천씩 워라벨 챙기면서 살고 싶어서 힘든일 안하려고 하는거라 수가올려달라 하는거임
돈미새나라의 탑이니까
의사 집단 전체가 이미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음 자기네들이 정말 크게 희생당하고 있다 생각하면서도 동시에 지네 자식도 의사 만들려고 발악하지 이율배반적인 모습임에도 본인들이 희생하는 성인이라는 인식을 벗질 못 함 동시에 자신들에 대한 경제적 대우는 본인들이 이뤄냈다는 착각까지 하고 있지 현실은 의사들이 경쟁을 통해 얻어낸 것은 의사 면허일 뿐, 의사로서의 대우는 사실상 세금이나 다름 없는 보험 제도와 면허 공급량을 제한하는 것을 용인하던 사회와의 합의 덕분이지 근데 이제 그 합의가 완전히 깨졌음에도 기존의 대우가 유지되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