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서울 아닌 시단위 지방가면 토요일 오후부터 월요일전까지는 문연병원이 없음. 당장 죽진 않더라도 일상생활에 지장가면 응급실가야지 어쩌것어
난 자다일어났는데 눈을 못뜨겠고 너무 시리고 눈물콧물계속나서 응급실갔는데 안받아주더라 눈을 못뜨겠다는데도 불구하고. 119전화해봐도 주변지역에 병원이 없대 안과는 당연닫았고.
의갤러8(121.158)2024-06-05 05:33:00
그래서 gpt한테 증상물어보고 약국에 전화해보고 햇더니 각막미란? 인것같아서 혼자 처치햇다 ㅋㅋ
아무리 생명에 지장없어도 눈못뜨는환자 안받는게 말이되냐
못믿어서?
요즘 다시 많이 늘었다데
1차에서 진료를 30초딸각으로 개좆같이해서
암 그라제~ 술먹고 응급실 가는 사람들은 흐린눈하고 병원 탓이제~
외래 기다려도 한 시간 정도 초진대기 기다려야 하니까 응급실로 향하는 것 아닐까.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바쁜날 예외 대체로 사람많은 응급실이 대기시간이 더 짧았던 것 같음.
그리고 의료에 대해 교육받지 않은 국민들은 어디까지가 '경증 질환' 인지 몰라. 아예 무지하다고 봐도 될걸.
의사 만나기 쉬워서 그래. 보통은 로컬 갔다가 진단서 때고 뭐 하고 한달 기자려야 만나는데 응급실 가면 바로 만날 수 있거든 ㅇㅇ
딸피들 감기기운 있다고 응급실 처가더라 ㅋㅋㅋ - dc App
앰블런스가 무료라서?
평일저녁 일요일 공휴일 점심시간 엔 병이 기다려 주냐? 이색히들 뭐임
지방은 인정이지만 수도권은 야간진료 공휴일진료 하는 병원도 찾아보면 많던데...
당장 아픈데 이동네 의원 중에 지금 문여는데 있나 전화 돌리고 있냐 인터넷 사이트 블로그 소개 없는 개원의들 수두룩하다 바로 119 부르거나 택시타면 대형병원 응급실 직행이지
아 병원 많아? 어디 어딘지 다 댈 수 있겠네? 대봐
네이버 지도에 24시 병원이라고 치면 나오는데.. ㅋㅋ 할아버지..
ㄴ 어거지 작작해라 ㅉㅉ. 응급실 필요하니까 가겠지 24병원 타령하네
실손있으니깐 부담없잖아 ㅋㅋ
동네병원 응급실 가는것도 아니고 대학병원 응급실 가는건 문제있지
그것도 병신들이지 경증이면 그냥 동네 큰 병원 가라고 대병찾지 말고
블라인드에서 애엄마가 이것도 병원가야되냐고 물어보니까 주빈센세가 준엄하게 응급실 뒀다 뭐하냐고 꾸짖던데 이럴땐 또 아무때나 응급실가지 말래 ㅋㅋㅋㅋ
못믿어서 그럼. 동네병원가니까 존나 과잉진료하더라. 수술할 필요도없는데 수술하라고 강요하길래, 대학병원가니까 할필요없다고 그러심. 그게 10년전인데 아직도 잘살고있음
아 동네병원간게 경증으로 간거임. 근대 수술하라고 강요받음
동네병원이 영업안하는 시간대니까??
필요하니까 가겠지 이건 뭔
근데 서울 아닌 시단위 지방가면 토요일 오후부터 월요일전까지는 문연병원이 없음. 당장 죽진 않더라도 일상생활에 지장가면 응급실가야지 어쩌것어 난 자다일어났는데 눈을 못뜨겠고 너무 시리고 눈물콧물계속나서 응급실갔는데 안받아주더라 눈을 못뜨겠다는데도 불구하고. 119전화해봐도 주변지역에 병원이 없대 안과는 당연닫았고.
그래서 gpt한테 증상물어보고 약국에 전화해보고 햇더니 각막미란? 인것같아서 혼자 처치햇다 ㅋㅋ 아무리 생명에 지장없어도 눈못뜨는환자 안받는게 말이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