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경증 보장 줄이는거 무조건 찬성임 ㅋㅋㅋㅋ 어짜피 병원은 한 분기에 1번 가면 많은거고 건보 내는거 존나 돈아까움
전공의들이 경증 보장 줄여야 한다는데 이건 사실상 로컬에 나간 사람들 돈 못 벌게 하는거 아닌가?
개원의들이 속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전공의따리들이 뭔 개소리를 하는거야 싶겠는데.ㅋㅋ
일단 난 경증 보장 줄이는거 무조건 찬성임 ㅋㅋㅋㅋ 어짜피 병원은 한 분기에 1번 가면 많은거고 건보 내는거 존나 돈아까움
전공의들이 경증 보장 줄여야 한다는데 이건 사실상 로컬에 나간 사람들 돈 못 벌게 하는거 아닌가?
개원의들이 속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전공의따리들이 뭔 개소리를 하는거야 싶겠는데.ㅋㅋ
너같은 서민 좆되는거지
개원의는 진료비 더 받는데 좋지
?? 진료비를 얼마나 더 받는진 모르겠지만 애초에 건보가 지원하는 금액이 개원의가 버는 돈의 50% 은 될텐데? 그리고 건보적용 되는게 안 좋은거면 왜 한무당들의 한약 건보적용은 그렇게 공격하는건지 모르겠네
본인부담금하고 건보도 구분 못하나본데 진료비가 15000원이면 니가 5천원 내고 보험이 만원내는게 지금 경증 보장 줄면 니가 만원내고 보험이 5천원 지불해서 합계 15000원인건 동일함
경증보장이 주는건 개원의 수입과 상관이 없고 보험 빼먹는게 주니까 보험이 건강해짐
ㅇㅇ 내가 이해한게 그게 맞음. 그러면 손님 수는 줄어드니까 개원의는 돈을 못 버는게 맞는거 아님?
손님수가 왜 줄어듬? 아플사람은 똑같이 아픈데
아프지만 돈이 없어서 못 가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있으니까..? 그리고 약이라는 존재가 있잖슴
5천원 내고 감기약 타먹던거 만원 내라 그러면 한번 병원 안 가고 나아보자 하는 경우 생기겠지. 그러다 어? 낫네? 하면 그 담에도 안 갈수도 있고. 본인부담율 높은건 의사수입에 당연히 지장생겨.
본인부담율이 높아지면 당연히 손님이 줄지. 미국만 봐도 경증은 대부분 약으로 해결한다.
의사 씨발련들은 왜 자꾸 경제학이링 기싸움 하냐 ㅋㅋ P가 올리가면 Q가 주는건 당연한건데 ㅅㅂ ㅋㅋ
이건 먼 등신같은 소리야 ㅋ 당장 건보에서 감기만 빼봐라. 파산해서 자살하는 의주빈이랑 약사들 한트럭씩 나오지
오천원 내던 진료비 만원내라 하면 당연히 수요가 줄지 무슨 당장 안 고치면 뒤지는 중증이면 몰라도 경증이면 횟수가 줄겠지 경제학을 전면으로 반박하네 십 ㅋㅋㅋㅋ 본부율 오르는데 환자수가 왜 주냐니
ㅇㅇ 본인부담금 올라서 방문간격이 늘어날 수는 있어도 어차피 전체 치료기간 중 치료에 필요한 비용은 동일하게 들어감.
본인부담금이 늘어나면 가벼운 질환의 경우엔 아예 병원을 안 가고 혼자서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아지지 않나? 그러면 가벼운 병을 봐왔던 로컬의 수입에 타격이 있는거고
어차피 일생동안 걸리는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환에 걸리는 숫자와 빈도자체가 줄지 않는 한 비용은 동일하게 들어감. 지금은 지나치게 경증까지 커버하는데다 의사가 경증이라는 이유로 진료거부도 못하니까 그거 쳐내라는 거임.
흠 잘 이해가 안 가는게... 경증이란게 치료를 받지 않아도 문제가 없거나 혼자서 치유되는 경우가 있는거 아님? 예를 들어 독감 시즌에 이비인후과에서 처방으로 버는 돈이 상당할텐데 본인부담금이 늘어나면 독감시즌에 병원 안 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그러면 어쨌뜬 로컬은 돈을 덜 버는거 아닌가?
경증은 말 그대로 경증이라 뭔가 치료가 필요하지도 않음. 검사도 필요없는 수준은 의사입장에서도 돈 안되고 시간낭비임. 같은 시간이면 다른 환자 받거나 안보는게 나음. 카센터로 치면 공기압 검사나 마찬가지.
그리고 독감은 경증이 아니다...
그건 케바케일거 같은데 ㅋㅋ demography에 따라서 이런 경증환자가 수입원의 majority가 될 수도 있겠지 여하튼 그렇다면 경증 보장 줄여도 개원의들 별 불만 없는거구만~ 좋다
나는 경증 보장 줄이는거 1000% 찬성임 ㅇㅇ 역시 전공의들이 옳았네
이비인후과는 감기메인으로 본다 쳐도 기본적으로 비인두보는 후두경 검사료가 청구되니까 가능한 것이고, 독감경우 독감검사나 호흡기 네뷸라이져 같은 추가적인 처치가 같이되니까 수입이 가능한 것임. 단순히 감기네요 처방약 띡 이러는 과랑 거리가 매우 멀다. 그건 탈모 처방이나 내는 약국 자판기 역할 하는 병원 이야기에 더 가깝겠지..
너무 생각이 나이브하네 로컬에서 경증 진료는 미끼 상품이야 진짜 돈벌이는 수액 알레르기 검사 도수 이런거지 애초애 객수가 쥴어둘면 이런걸 빨아먹는 기회가 줄어드는데 약국에서 590원에 들어오는 박카스 왜 600원에 파는줄 아냐 그망큼 약국애 오개 허눈 거지 - dc App
허리 좀만 쑤셔도 한의원에 침맞으러 가고 기침 콜록 거려도 싼맛에 병원가는데 뭔 개소리야 당연히 본인부담율 오르면 안가지
외국에서는 감기때문에 병원가면 존나 비싸서 안가고 드럭스토에서 해결하는거 모름?ㅋㅋ 경증 부담올리고 전문의약품 일반으로 풀어버리면 처방 딸깍하던 로컬들 다 말라죽음
위에 쓴 글보니까 독감은 경증이 아니라는 거 처음 알았네 ㅋㅋ
근데 같은 병이라도 영아에게는 일반감기도 치명적일 수 있잖아. 어떤 기준으로 경증질환을 구분하는지 궁금하긴 하네.
그리고 감기를 너무 무시하는데 난 어렸을때 감기를 방치하면 꼭 중이염 등 염증으로 진행됐었음. 그탓인지 지금도 오른쪽 귀 청력이 약간 약해. 인파속에서 대화하기 어려움을 느낌. 경증질환 본인부담금 100%가 실시되면 취약계층 가정의 미성년자는 한 달 세 번 병원갈거 한 번 가고 치료중단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고 봄. 쉽게 말할얘기인가.
난 지금 상당수 사직 전공의들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말하기 위한 주장으로 경증 보장 줄이기를 말하고 있는 것 같다는 삐딱한 생각이 드네 ㅎㅎ 초반에 사직할 때 얘기가 진짜같거든.
소아감기가 중이염등 기타 감염성 질환으로 이어질수는 있는데 '그때' '적합한' 항생제로 처치해야되는게 맞는건데 소아부터 감기만 걸렸다치면 감수성검사고 나발이고 항생제 퍼부어대니까 오히려 면역력 저하로 더 이행확률 올라갈수 있지. 우리나라 유산균산업의 발달은 의새들이 항생제를 퍼부어서 씨를 뿌린 결과라고 본다.
지금 중증질환은 적자니까 경증에서 환자 부담금을 올리고 중증질환쪽에 투자해달라는거 아님???
경증 중증 구분을 우리나라가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다만 독감이라고 꼭 중증인 것도 아닌데? 오히려 감기여도 면역저하된 환자한테는 중증일수 있고 독감이어도 건강한 젊은 성인한텐 경증으로 지나가는 경우가 더 많다. 예방접종이라도 했으면 확률 더 높겠고. 아마 질병학적 분류가 아니라 복지부식 분류?그런거 아닐까 싶네.
어떤 의사선생님들은 국민들의 소비능력을 과대평가 하고 있던데. 저 경증질환 본인부담금을 높이자는 말 말이야. 1500원 낼 거 10000원 내게하자는 정도는 합리적인 주장이라 생각해. 그러나 온라인에서 만난 어떤 의사선생님은 국민들도 경증으로 한 번 병원 갈때마다 9만원 정도는 낼수있지 않느냐고 되물으시던데. 한 달에 세 번 가면 27만원.
그런 사람들이 모인데가 의협이지. 이번에도 정부에서는 응급중환 수가 올린다 그러는데 의협은 경증수가 올리는거만 얘기한대잖아. 매번 환자들이 병원비가 왜 이렇게 비싸요? 하는거 상대하는거보단 수가협상때 한번 지랄해서 따내면 사람들이 의료보험료 높다고 정부욕하거든. 사실상 그 돈 받는 사람은 따로 있는데.
ㅎㅎ 온라인상에서도 나한테 보험 없느냐고 물으시더라. 요새 그 돈 다 내는 사람이 어딨나면서;;
보험료는 조상님이 내주시나 ㅋㅋ 소득에 따른 차등이야 있겠지만 다 우리 지갑에서 나오는건데. 근데 경험상 남의돈 빼먹는건 힘들어도 나랏돈 빼먹는건 그에 비해 많이 쉽더라. 그러니까 의료인들이 보험보험하는거겠지. 그 와중에 건보 빼먹기보다 실비 빼먹는게 더 쉬운거 같으니 지금 의사들은 실비무새가 됐지.
경증 본인부담금 증가를 유일하게 강력 반대해온게 의협인데 ㅋㅋㅋㅋ 다른 직역은 다 찬성함 정부포함. 전공의들은 개원의들이 가장 반대해온 얘기를 하는거
ㄹㅇ ㅋㅋㅋㅋ
의협은 개원의들이 모인 집단이니까
전공의하고 개원의하고 다르더라 ㅋㅋ 전공의 새끼들은 아직까진 대가리 꽃밭이라 그럼 문제는 전공의 새끼들이 경증 못줄이는게 의협때문인지를 모르거나 애써 부정한단 거임
참고로 지금까지 경증질환본인부담료 인상과 비슷한 정책은 세차례 시도해서 세차례 모두 의협 반대로 무산되었다 심지어 의약분업 직후에도 시도 있었음
보장 줄이기..이게 아예 건보서 빼겠다 는 실비먹겠다임. 본인부담금 올리기로 가야 장난 덜치지.
경증보장 줄이기 하면서 처방전 리필 성분명 약국 1차진료 전문의약품 완화 까지 다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