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개원가는 타격 입고 보험은 건전해지는거 맞음 그리고 정치꾼들이 욕 먹음 그래서 안하는 거임 당장 뭐 하러 가서 오천원 내다가 이만원 내면 욕을 할거임 그럼 안가면 되지 않냐라고 하는데 그러한 인식의 확산이 되는 시간이 필요함 사람마다 기대여명이 다르니까 당장의 불편을 견디자는 사람들과 지금의 의료쇼핑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밖에 투표율아 높은 의료쇼핑 연령대 눈치를 보는게 표로 먹고 사는 사람들에겐합리적
정치인이 반대하는게 아니라 의협이 반대하는건데 말은 바로해야지
정치인은 안한거 같냐
내가 보기엔 의협이 더 반대하던데?
그걸 합의라고 하지
3표중 2표가 정부 시민 단체다 의사들이 독단으로 어쩔수 있는게 아니야
그럼 이제 합의되었으니 경증 줄이고 중증 올리자
27년동안 의대증원을 틀어막은건 의사집단의 독단에 가깝지 않나?
수가랑 증원은 다른 이슈이니 적어도 내글과 그건 관계없음
혼합과잉진료금지 정부가 추진중이잖아 이거에 개원가 발작중이고
경증줄이면 의원급 문턱 높아져서 사소한걸로 덜 가고 건보덜쓰고 의료비 감소하고 의사들 개원가는것 줄고 병원급으로 가던지 하겠지 아닌가?
사소한 걸로 가고 싶은 사람들이 문제지
건보료율 올릴바에 경증 줄이는쪽으로 가는게 정치권에서 표 덜 떨어진다고 봤으니 지금도1년 365번이상 가면 자부담 올리는게 나중에는 1년 180번으로 바뀔듯
건보료율은 자동적으로 올라간다 저출산이라서
법정으로 8퍼센트까지다 지금 7퍼센트인데 8퍼센트초과하려면 법 개정해야되는데 어느 국회의원이 표 떨어질 하겠냐
표가 떨어지던말던 해야지 아니면 은퇴한 노인들한테도 광범위하게 걷어야함 그것도 좋고
경증진료 받으려면 보건소나 공공의료원에 사람 많겠네 거기서는 가격이 싸니깐
오천원 내다 이만원 내긴..... 종이쪼가리 안받고 약국에서 바로 사먹으면 국민들이 지불하는 비용은 차이 없다
그건 너고 노인들은 병원 가고 싶어함
가고싶은 게 알빠노? 본부금 부담돼서 못가게 만드는거지 ㅋㅋㅋㅋ
중간에서 전문의약품 걸어잠그고 통행세 받아 쳐먹던 깡패 새끼들이나 쫄쫄 굶는거지
ㅋㅋㅋ
바로 이거였노ㅋㅋㅋ - dc App
의원급 만원. 공공의료원 보건소 3000원하면 의료원 갈듯
어차피 통증은 복붙처방 감기는 대증처방 안과는 인공눈물 피부과는 피부염 어차피 다 같은 수준인데 국평오만 되도 알아서 다 약국에서 사먹을수 있다
ㄹㅇ
인공눈물 처방전 안 받으면 얼마인지 알고하는소리?
국평오만 되도 종이 쪼가리 받으러 30분 기다렸다 1분 딸깍 하는거 기다리는거 탐탁치 않다
나는 찬성이지
대다수 국민들은 실비로 커버 되는데 정부 욕할게 뭐있음
그냥 경증처방은 편의점에 팔게해라
뭔소리냐 ㅋㅋㅋㅋ 합의를 떠나 아예 드러누우니까 그렇지 븅아 유시민이 경증 올리려고 하니까 자기들은 본인부담금 안받고 치료하겠다고 단체로 드러누운 건 아냐?
정치꾼 욕보다 의협이 더 절대적인데 탓 돌리지마라
경증 비싸게 하고 약국 가게 해라
전문의약품 더 풀어야함 - dc App
한의사한테 양방대학병원 교차수련 허용해서 의사면허 발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