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한국만 해도 같은 의료정책인데 20년전과 지금이랑 상황이 다르지 않냐? 그래서 개혁하는 거고.
의갤러1(211.176)2024-06-06 13:46:00
답글
그것도 밥그릇임? 50대 겨수님들이?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3:46:00
답글
필수과 교수님들이.필의패ㅡ이거.잘못된 정책이라하는데 => 전형적 권위에 호소한 오류임
왜 잘못된 정책인지, 정말 거기에 이해관계인의 입장이 없는지 니가 소상히 설명해 봐 ㅋㅋㅋ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3:47:00
답글
현장에서 사명감으로 일하돈 사람들이.이거 잘못되었다고 나가는데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3:47:00
답글
탁상공론으로 만들어와선 뭔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3:47:00
답글
그러면 밥그릇일지 아닐지 아무도 모르지 ㅋㅋㅋㅋㅋ 필수과에서도 정말 모두 반대함? ㅋㅋㅋ
내가 아는 의대생 중에서 동맹휴학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하는 애들도 있던데 걔내들도 반 강제로 한다만 ㅋㅋㅋ
애초에 의사라는 집단이 지금 굉장히 공동체를 강요해서 벗어난 사람들 낙인찍고 있는데....
의갤러1(211.176)2024-06-06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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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들이 그랬으면 왜 그런 건지 물어는 봤어? 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글쓴(223.39)2024-06-06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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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물어보니까 우리과 교수님이 그랬어요 ㅋㅋㅋ 다른 과 교수님을 포함한 국가 전체의 지식인 집단들은 다 뭐라디?
글쓴(223.39)2024-06-06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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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과 교수님들. 그래 나보다는 잘 알겠지. 근데 정말 탁상공론인지, 아니면 필수과 의사선생님들의 과장일지 누가 더 정확할지 어떻게 암?
늘 말했든이 정책과 그에 대한 결과는 결과적으로 거시적으로 판단해야 하고 그 말단에서 일하는 분들의 입장과 실제도 얼마든지 다를수가 있다.
예를 들어 군대 핸드폰 사용 생각해보자. 상당히 많은 간부들이 반대했음. 근데 결과는 좋았음.
정책이란건 이런부분도 있는 거임
의갤러1(211.176)2024-06-06 13:50:00
답글
다른 지식인들은 다 그 자리를 도박해서 딴 자리인 거 같냐? 다 개돼지고? ㅋㅋㅋㅋㅋ
글쓴(223.39)2024-06-06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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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에 호소하지 말고, 솔직히 이제 일반인들에게 그 권위도 딱히 어필도 안되니까.
왜 그렇게 주장하는지 정도는 긁어와라 ㅋㅋㅋ. 필의팩 전체에 대해서 꼭 다 반대도 아니니까.
의갤러1(211.176)2024-06-06 13:52:00
답글
내가 본 결과 대부분의 필수과 교수들의 반대 이유 하나로 귀결되는 경향이 있음.
의갤러1(211.176)2024-06-06 13:52:00
답글
필의팩의 내용이 잘못된게 아니라 국가를 못 믿겠다! 이거 아님? 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3:52:00
답글
필의패에 지역의료 강화가 있는데.증원하면
환자들이.집 앞 대병 찾아가니?
근데.왜.수도권에.6000병상 또짓고있냐?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3:54:00
답글
보함들라는것도 사실상 보험사.배불리는거고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3:55:00
답글
혼합 금지시키면 환자는 병원 몇번이나 들낙날락 거려야되네?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3:55:00
답글
그러면 또 비급여 용 보험시장 커질꺼고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3:56:00
답글
니들이.내는 보험료는 오를꺼고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3:56:00
답글
증원한다고 편의점도 없는 깡촌에.병원은 생길거같냐ㅡ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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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를 배불린다고 하기에는 대부분 의사의 책임면책이 있는 국가는 그에 대한 반발로 의료배상보험을 의무적으로 들게 되어있음. 거의 다라고 할 정도로 ㅋㅋㅋㅋㅋ.
의사들은 절대로 잘못을 안한다고 장담함? ㅋㅋ 그러면 왜 성범죄자 비율은 높은데 ㅋㅋㅋ 의사도 잘못할 수 있고 그러면 환자들은 어딘가에 배상을 받아야 할 것 아니냐? 그를 위해서 배상보험 만든다는데 반대하면 뭘 어떻게 면책을 해주냐. 다른 나라 어디라도 의사라서 배상보험 없이 무조건 배상책임 면제해주는 국가가 있긴해?
보험사 배불린다고? ㅋㅋㅋ 애초에 보험은 기본적으로 가입자에게 불리하면 안된다 ㅋㅋㅋㅋ 법적으로 ㅋㅋㅋㅋ 그리고 배상보험에는 국가가 세금도 넣어준다는데 왜 보험사 배불리기임 ㅋ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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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금지도 핀포인트 규제한다고 말한거고 니가 봐도 생내장이나, 실비 문제가 아무런 문제 없고 아주 좋은 의료 방향이라고 생각한다면 ㅋㅋㅋㅋ 할말 없다.
니 말은 그 비급여 항목, 즉 도수와 생내장 같은 핀포인트를 사람들이 혼합진료가 용이하던 시절만큼의 수요가 있어야 가는한 소리인데?
의갤러1(211.176)2024-06-06 14:09:00
답글
권위에 호소한 오류는 누가 말했다 그러니까 맞다 하지 말라는 거지 ㅋㅋㅋㅋ
정부는 일단 본인이 하는 행위에 대해서 안한다고 공표한 걸 이야기 한 건 권위가 있는 집단의 발언이지 권위에 호소한 오류가 아냐 ㅋㅋㅋㅋㅋ
내가 권위가 없다고 했냐 교수들이? 왜 교수들이 그랬는지 말하라 했지 ㅋㅋㅋ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4:10:00
답글
사람들 비급여항목 존나 받는거 맞는데?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10:00
답글
지역의료에 대해서나.말해봐라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10:00
답글
그니까 실비 안끼고도 받는 지 보자고
의갤러3(223.39)2024-06-06 14:11:00
답글
왜 병원에서 "실비보험"을 직접적인 소득 증가의 도구로 쓸까?
실비보험이 일반 보험이랑 다르기 때문임. 실비는 일종의 공공성이 강해서 낸 보험료보다 보장액이 훨씬 큰 경우가 많음. 당장 보험비도 싸고.
그래서 의사들이 그걸 악용해서 저렴한 실비보험을 등록한 사람들로부터 실비가 보장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도한 진료를 하는게 실비 파먹기고. 대부분 실비 파먹기 소리하는 건 필수적이지 않은, 심지어 본인들도 딱히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은 진료를 하는 걸 말하는 거임.
근데 혼합진료를 금지했다고 사람들이 아 난 의사들 돈 벌게 해주려고 새로운 민간보험을 가입해서 그런 치료를 받아야지! 할까?
의갤러1(211.176)2024-06-06 14:12:00
답글
의사.돈벌게.하려고 보험 가입하냐? 양질의 진료를 부담없이 받으려고 가입하는거고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13:00
답글
실비가 안되는데 도수나, 생내장 처럼 꼭 필요하지 않은 치료에 대한 수요가 유지된다고 하면 그건 경제학적으로 말이 안됨 ㅋㅋ
새로운 보험을 가입하는 거도 비용인데 그걸 감내하면서도 그런 수요를 유지한다고?
의갤러1(211.176)2024-06-06 14:13:00
답글
그 꼭 필요하지 않다는건 니생각이고 꼭 필요한 사람들도 많음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14:00
답글
근데 그게 건보 안끼고는 적용이 안되니까 말 같지도 않은 혼합진료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보자고 실비 못 끼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비급여 받는 지
의갤러3(223.39)2024-06-06 14:14:00
답글
의사.돈벌게.하려고 보험 가입하냐? 양질의 진료를 부담없이 받으려고 가입하는거고
"그 양질의 진료"가 지금 무차별적인 실비보험 진료가 아니라고 ㅋㅋㅋㅋ
실비가 안되는 항목이 되면 그 진료들 진료받는 비율 주는 거 못 봤어? ㅋㅋ
자꾸 니 말은 실비가 안된다 하더라도 새로운 보험을 가입할 때 기준이라고 ㅋㅋ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4:14:00
답글
실비 맛을 본 사람들이 보험 가입.할껄?
그리고 전문의 중심병원 지역의료 살리기가.가능할꺼라고 보냐고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15:00
답글
그 꼭 필요하지 않다는건 니생각이고 꼭 필요한 사람들도 많음 => 있겠지 인정한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렇게 다수냐? ㅋㅋㅋ 왜 실비 보장되는 항목이 빠지면 그 진료를 받는 사람들 건수가 추락하는데 ㅋㅋㅋ
니말대로 "민영화" 된다고 주장할거면 그러한 사람이 아닌 사람에 비해 다수여야 하는데 지금까지의 패턴과 실비보험에서 보장항목 빠지는 경우를 고려하면 전혀 아니올시다인걸?
의갤러1(211.176)2024-06-06 14:16:00
답글
실비 맛을 본 사람들이 보험 가입.할껄? <---- 그건 의사들의 희망사항이고 ㅋㅋㅋ
만원짜리 실비로 보장받던거 20만원짜리 보험들면 그대로 보장해 드립니다 하면 드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4:17:00
답글
그럼 혼합진료 금지는 의사는 찬성하는 거네 앞으로 너 혼합진료 금지 반대하지 마라 금붕어처럼 또 글 싸지 말고
의갤러3(223.39)2024-06-06 14:19:00
답글
니가 말하는 실비의 맛은 저렴한 보험료로 높은 보장성인데 ㅋㅋㅋㅋ 뭔 실비의 맛을 본 사람들이 비싼 보험을 들걸? 이지랄하냐 ㅋㅋㅋ
예를 들어줄게 ㅋㅋㅋㅋ
이때까지는 니가 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하는데, 가게에서 월 100짜리 멤버쉽 가입하면 500원으로 2천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줬던거임.
근데 그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니까 더 이상 안된다 하는 상황인거고. 근데 대신에 월 2만원짜리 멤버쉽가입하면 혜택 유지합니다 하는 상황인건데.
하겠냐? ㅋㅋㅋㅋ 그냥 500원짜리 먹어야지 하지 않을까? ㅋㅋㅋ 500원짜리 먹어도 되는건데 굳이 100원짜리 보험 싸서 가입한게 국민들의 입장인데 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4:20:00
답글
비싼 보험료라 해도 지돈100프로 내는거보단.훨신.저렴한게 맞잖아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21:00
답글
너 말은 ㅋㅋㅋ 500짜리 대신에 100원짜리 맴버쉽을 가입하고 2천원짜리를 500원에 사던 사람이 그게 금지되어서 2만원짜리 맴버쉽을 가입하면 동일한 혜택을 준다! 할 때도 사람들이 "민영화" 수준으로 그 맴버쉽을 가입한다는 말이라고 ㅋㅋㅋ
"민영화"를 입에 담으려면 적어도 지금 실비마냥 가입률이 80프로 이래야 하는데 하겠냐?
의갤러1(211.176)2024-06-06 14:21:00
답글
비싼 보험료라 해도 지돈100프로 내는거보단.훨신.저렴한게 맞잖아
아니 ㅋㅋㅋㅋ 굳이 500원짜리 먹어도 되는데 100원짜리 맴버쉽이 있어서 든 사람이 굳이 2만원을 내고 2천원짜리를 먹는게 그 사람 입장에서는 저렴한게 아니지 ㅋㅋ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4:22:00
답글
ㅇㅇ 맞아 그게 보험이고 그게 정부의지야 그니까 너 앞으로 혼합진료 금지에 반대하지마라고
의갤러3(223.39)2024-06-06 14:22:00
답글
당장 월에 아이스크림을 1번 먹는다면? ㅋㅋㅋㅋ 그 이전에는 1번 먹어도 이득인건데 이젠 더이상 아닌데 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4:22:00
답글
사회가 그런 방향으로 흘러갈거 같은데?
급여로 모든걸 커버할순 없을꺼고 양질의.의료를 받는게 사람들의.마음인데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23:00
답글
참고로 실비를 제외한 대부분의 보험은 자기가 돈 모아서 내는거랑 보험 가입하는 거랑 결과적으로는 별 차이 없음
의갤러1(211.176)2024-06-06 14:23:00
답글
사회가 그런 방향으로 흘러갈거 같은데?
급여로 모든걸 커버할순 없을꺼고 양질의.의료를 받는게 사람들의.마음인데 -> 계속 말하지만 양질일지, 과잉일지는 개인의 판단인데 지금 실비 파먹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잉'이라고 보는데 ㅋㅋㅋㅋㅋ 뭔 계속 끝까지 양질양질이냐
의갤러1(211.176)2024-06-06 14:23:00
답글
ㅋㅋㅋㅋㅋ 그니까 그게 맞고 옳은 방향이지
의갤러4(223.39)2024-06-06 14:24:00
답글
너 말대로 "양질"의 진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비싼 보험을 들겠지.
근데 아닌 사람들은 상당수 안 들거고, 그럼 대체 이게 왜 "민영화"냐?
의갤러1(211.176)2024-06-06 14:25:00
답글
"민영화" 타령 하려면 사실상 공공영역의 보장이 심각하게 문제 있어서 대부분 사보험으로 해결하고 다들 사보험을 드는 상황이 되어야 하는건데
의갤러1(211.176)2024-06-06 14:25:00
답글
상당수가 안든다는건 니.뇌피셜이고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25:00
답글
니가 말한거 자체가 이미 민영화가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4:26:00
답글
까보면 알겠지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26:00
답글
너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 지는 전혀 모르고 그냥 진짜 세뇌당한 거구나
맞아 그 정신을 가지고 좋은 의사가 되렴 진심이다
의갤러4(223.39)2024-06-06 14:26:00
답글
니 뇌피셜이다 하기엔 이미 실비 보장 항목에서 빠지는 경우 이용률이 급감하는게 하루 이틀이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4:26:00
답글
싹다.빠지면 그걸 해주는 보험이 성장한다고 보는게.맞겠지?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27:00
답글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2080315504538058a55064dd1_18
걍
단속만 해도 급감하는게 실비 뺴먹기 인데 ㅋㅋㅋ 금지하고 새로운 보험 출시하면 다들 잘도 들겠다?
의갤러1(211.176)2024-06-06 14:27:00
답글
보험애기는 니가 잘아는거 같으니까 니가 이겼다치고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27:00
답글
지역의료 전문의병원얘기해보쇼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28:00
답글
지역의료는 니말 맞음
의갤러1(211.176)2024-06-06 14:28:00
답글
결국 같은 이야기다 지역의료도 페이 때문인 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
의갤러4(223.39)2024-06-06 14:28:00
답글
의사 아무리 늘이고 필수과 수가를 올려도 답 없음
의갤러1(211.176)2024-06-06 14:28:00
답글
전문의 병원도 그냥 시발 말장난이지 ㅋㅋㅋㅋ 그건 의사들이 맞다. 정부가 뭐 개소리 하는거지
의갤러1(211.176)2024-06-06 14:29:00
답글
난 인정할 건 인정한다니까 ㅋㅋㅋㅋ. 의사 늘여도 지방에 사람이 안사는데 의사가 어캐 내려감 ㅋㅋㅋㅋㅋ. 결국 사람 없으니까 술기 떨어지고 다시 반복이겠지.
지방의료 살릴려면 의료개혁으로 답 없음. 지방개혁을 해야지 ㅋㅋ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4:30:00
답글
그럼 필의패가.존나 훌륭한 정책은 아니라는데 동의하는거냐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31:00
답글
걍 한국 지방정책은 다 좆됐어. 2000년대에 지방에 거점도시(광역시) 위주의 지방보존 정책 했어야 했는데 되도 않는 소도시 살리기 한다고 걍 개좆됐음 ㅋㅋㅋ.
의사들보고 내려가라는거 그냥 고문이지.
그나마 가능한거 지역의사제로 법으로 박고 떠나면 면허정지 수준의 강력한 통제 하는건데, 모르겠다. 민주당에서 한다는 말 나오는데
의갤러1(211.176)2024-06-06 14:32:00
답글
그건 아니지 연봉 다운 시키면 알아서 퍼진다
의갤러5(223.39)2024-06-06 14:33:00
답글
그럼 필의패가.존나 훌륭한 정책은 아니라는데 동의하는거냐 <==== 뭔 정책을 해도 지방의료는 못 살리니까 저정도면 최선이라는 건데
의갤러1(211.176)2024-06-06 14:33:00
답글
그나마 필의팩 정도가 최선이니까 휼륭한 편이지.
뭐 너도 그럼 다른 방법이라도 있냐? ㅋㅋㅋㅋ 지방의료 살리기?
지방이 뒤지는데 지방의료만 어캐 따로 살리노 ㅋㅋ
의갤러1(211.176)2024-06-06 14:34:00
답글
지역인재전형 온애들 못박으면 되지
모비디크(convey3402)2024-06-06 14:34:00
답글
뭐 물론 윤정부 빡통짓 보면 필의팩도 방향성은 ㄱㅊ해도(늘 그럼) 세부적으로 얼마나 병신 같을지는 모르긴함.
이 정부가 디테일 씹창인게 하루이틀은 아니라
의갤러1(211.176)2024-06-06 14:35:00
답글
니가 말한게 내가 말한거잖아 ㅋㅋㅋ 국회에서 지역의사제 법률로 박기
의갤러1(211.176)2024-06-06 14:35:00
답글
뭐 그건 솔직히 정부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민주당이 해야지. 그정도 심각한 기본권 제한은 행정입법으로는 안돼
의갤러1(211.176)2024-06-06 14:35:00
답글
그래서 암튼 윤두창이 뭐 필의팩으로 지역의료 살리기 이지랄하는건 망상병이 맞음
의갤러1(211.176)2024-06-06 14:37:00
답글
지금 국립대 교수 자리도 의사없어서 못 뽑고있는데
무슨 자리가 없냐 주빈년아 ㅋㅋ
주4.5일 월 3천자리도 안차고있다 ㅋㅋ
익명(appoint6146)2024-06-07 13:46:00
ㅇㅇ 의사들 원하는대로 수가 정해서 대학병원 탈출만 심해짐
https://www.google.com/am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2026915
외과,
흉부외과, 산부인과 등에서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한 수가 인상이 이미 있었지만 해당 과 수가를 전반적으로 인상하면 오히려 24시간 필수의료 응급대응이 가능한 대학병원이 인력난을 겪는다고 지적했다.
“흉부외과 수가가 낮다는 것을 의료계 모두가 알고 있어 수가를 인상했는데 지금까지 흉부외과 관련 수가 중 가장 많이 안상된 것은 개원가와 관련이 깊은 하지정맥 관련 수가”라며 “외과도 위암‧대장암 수술보다 치질수가부터 인상됐다. 이런 수가들의 공통점은 개원가에서 박리다매가 가능하다는 것”이라
익명(appoint6146)2024-06-07 13:47:00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56083
지방
국립대병원 진료교수 채용 분주…의사 구인난 '허덕'
복지부 "의대증원·국립대병원 중점 대책서 해법 모색" 밝혀
"대학병원 교수들이 사직 후 개원 러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립대병원 전임교원 이탈 현상까지 맞물리면서 지방 대학병원 의사 구인난이 극심해지고 있다.
익명(appoint6146)2024-06-07 13:48:00
답글
문제는 이는 일부 국립대병원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경상대병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말까지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내과 등 촉탁의 채용공고를 진행 중이다. 소청과는 주36시간 당직근무(평일, 주말 포함) 가능한 의료진을, 신경과는 신경중재시술 경험을 갖춘 의료진을 찾고 있다. 내과는 병동 입원환자 진료를 위한 의사 채용을 진행 중이다."
익명(appoint6146)2024-06-07 13:48:00
답글
"부산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도 각각 하반기 전문의료인력 모집 공고를 진행했다. 부산대병원은 류마티스내과(임상교수 1명), 마취통증의학과(진료교수 1명), 재활의학과(임상교수 1명, 전임의사 1명), 병리과(임상교수 1명, 진료교수 1명), 외상외과(임상교수 2명, 진료교수 1명, 전임의사 2명) 의사 채용에 나섰다.
익명(appoint6146)2024-06-07 13:48:00
답글
양산부산대병원은 혈액종양내과(진료교수 1명), 심장혈관흉부외과(임상교수 2명), 산부인과(임상교수 2명, 전임의사 1명), 병리과(진료교수 1명)에서 의료진 수혈에 나섰다. 전임의사 채용 이외에도 임상교수, 진료교수라는 직함으로 임상교수를 채용을 진행했다. 자격요건을 조교수급부터 부교수, 교수급까지 폭넓게 열어두고 의료공백을 채우려는 모습이다."
당장 한국만 해도 같은 의료정책인데 20년전과 지금이랑 상황이 다르지 않냐? 그래서 개혁하는 거고.
그것도 밥그릇임? 50대 겨수님들이?
필수과 교수님들이.필의패ㅡ이거.잘못된 정책이라하는데 => 전형적 권위에 호소한 오류임 왜 잘못된 정책인지, 정말 거기에 이해관계인의 입장이 없는지 니가 소상히 설명해 봐 ㅋㅋㅋㅋㅋ
현장에서 사명감으로 일하돈 사람들이.이거 잘못되었다고 나가는데
탁상공론으로 만들어와선 뭔
그러면 밥그릇일지 아닐지 아무도 모르지 ㅋㅋㅋㅋㅋ 필수과에서도 정말 모두 반대함? ㅋㅋㅋ 내가 아는 의대생 중에서 동맹휴학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하는 애들도 있던데 걔내들도 반 강제로 한다만 ㅋㅋㅋ 애초에 의사라는 집단이 지금 굉장히 공동체를 강요해서 벗어난 사람들 낙인찍고 있는데....
교수님들이 그랬으면 왜 그런 건지 물어는 봤어? 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근거 물어보니까 우리과 교수님이 그랬어요 ㅋㅋㅋ 다른 과 교수님을 포함한 국가 전체의 지식인 집단들은 다 뭐라디?
필수과 교수님들. 그래 나보다는 잘 알겠지. 근데 정말 탁상공론인지, 아니면 필수과 의사선생님들의 과장일지 누가 더 정확할지 어떻게 암? 늘 말했든이 정책과 그에 대한 결과는 결과적으로 거시적으로 판단해야 하고 그 말단에서 일하는 분들의 입장과 실제도 얼마든지 다를수가 있다. 예를 들어 군대 핸드폰 사용 생각해보자. 상당히 많은 간부들이 반대했음. 근데 결과는 좋았음. 정책이란건 이런부분도 있는 거임
다른 지식인들은 다 그 자리를 도박해서 딴 자리인 거 같냐? 다 개돼지고? ㅋㅋㅋㅋㅋ
권위에 호소하지 말고, 솔직히 이제 일반인들에게 그 권위도 딱히 어필도 안되니까. 왜 그렇게 주장하는지 정도는 긁어와라 ㅋㅋㅋ. 필의팩 전체에 대해서 꼭 다 반대도 아니니까.
내가 본 결과 대부분의 필수과 교수들의 반대 이유 하나로 귀결되는 경향이 있음.
필의팩의 내용이 잘못된게 아니라 국가를 못 믿겠다! 이거 아님? ㅋㅋ
필의패에 지역의료 강화가 있는데.증원하면 환자들이.집 앞 대병 찾아가니? 근데.왜.수도권에.6000병상 또짓고있냐?
보함들라는것도 사실상 보험사.배불리는거고
혼합 금지시키면 환자는 병원 몇번이나 들낙날락 거려야되네?
그러면 또 비급여 용 보험시장 커질꺼고
니들이.내는 보험료는 오를꺼고
증원한다고 편의점도 없는 깡촌에.병원은 생길거같냐ㅡ
보험사를 배불린다고 하기에는 대부분 의사의 책임면책이 있는 국가는 그에 대한 반발로 의료배상보험을 의무적으로 들게 되어있음. 거의 다라고 할 정도로 ㅋㅋㅋㅋㅋ. 의사들은 절대로 잘못을 안한다고 장담함? ㅋㅋ 그러면 왜 성범죄자 비율은 높은데 ㅋㅋㅋ 의사도 잘못할 수 있고 그러면 환자들은 어딘가에 배상을 받아야 할 것 아니냐? 그를 위해서 배상보험 만든다는데 반대하면 뭘 어떻게 면책을 해주냐. 다른 나라 어디라도 의사라서 배상보험 없이 무조건 배상책임 면제해주는 국가가 있긴해? 보험사 배불린다고? ㅋㅋㅋ 애초에 보험은 기본적으로 가입자에게 불리하면 안된다 ㅋㅋㅋㅋ 법적으로 ㅋㅋㅋㅋ 그리고 배상보험에는 국가가 세금도 넣어준다는데 왜 보험사 배불리기임 ㅋㅋㅋ
혼합금지도 핀포인트 규제한다고 말한거고 니가 봐도 생내장이나, 실비 문제가 아무런 문제 없고 아주 좋은 의료 방향이라고 생각한다면 ㅋㅋㅋㅋ 할말 없다.
비급여 팔아먹으려고 건보 빨아먹지 말라고 따로 결제해야 소비자가 아 이거 비급여구나를 아니까
아 나도 물론 필의팩 한다고 지방에 병원 생길거라고는 생각 안함
뭔 지금도 배상책임도 없어 ㅋㅋ
쓱 묻어서 팔아먹는 장사질 그만 하란 소리를 못알아먹니?
다 떠나서 실비를 단속해서 실비청구가 주는데 왜 내 보험금이 오르냐? ㅋㅋㅋㅋ
출산하다가 무통주사 놔달라하면 애기 내일 나으세요 하게?
낳
뭔 지금도 배상책임도 없어 ㅋ <---- 먼 소리임? 이해한거 맞냐?
미국.민영보험이 왜그리.비싸지?
출산하다가 무통주사 놔달라하면 애기 내일 나으세요 하게? <---- 일단 이건 혼합진료 단속 영역에 있지도 않다 ㅋㅋㅋ 전면금지는 아니라고 국가가 말했다만?
민영화가 아닌데 먼 민영보험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논리의 비약이 너무나도 큰데 디크야?
그런게.한두개겠냐? 감기걸려서 병원가면 독감주사는 내일오세요 하게?
한국도 민영화 되면 비싸겠지
민영화 될껄?
민영화가 왜 되는데? ㅋㅋㅋㅋ 다시 거기에 근거를 제시해야짘ㅋㅋㅋ 내가 생각할때 아무튼 됨임? ㅋㅋㅋ
그런게.한두개겠냐? 감기걸려서 병원가면 독감주사는 내일오세요 하게? <-------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그러면 독감이면서 감기냐? ㅋㅋㅋㅋ 하나만 처방하는게 정상 아냐? ㅋㅋ
그리고 혼합진료 어디까지 금지될지는 나오고 나서 이야기 하지? ㅋㅋ 당장은 도수랑 백내장 밖에 말 안나왔다 ㅋㅋ
모든 상황을 자기 맘대로 가정하고 이러한 가정이 진짜가 되면 의료 망해요! 하면 그냥 망상 아니니?
걍 이쯤되면 멍청한 거임
나는 이때까지 너에게 객관적인 팩트로 반박하는 반면 너는 권위에 호소한 오류와 정부에서 이미 아니라고 한 근거를 가지고 와서 반박하고 있음. 제에발 팩트로 승부하자 디크야
필수과 교수님들 말을 권위에.호소하는 오류라는 병신이네 혼합진료를 금지하면.당연히 비급여항목을 커버치는 보험리. 성장할꺼고 그게.민영화의 길이라고
정부의.말은 권위에 호소한 오류가 아니라고 할 수 있냐? 니논리면
니 말은 그 비급여 항목, 즉 도수와 생내장 같은 핀포인트를 사람들이 혼합진료가 용이하던 시절만큼의 수요가 있어야 가는한 소리인데?
권위에 호소한 오류는 누가 말했다 그러니까 맞다 하지 말라는 거지 ㅋㅋㅋㅋ 정부는 일단 본인이 하는 행위에 대해서 안한다고 공표한 걸 이야기 한 건 권위가 있는 집단의 발언이지 권위에 호소한 오류가 아냐 ㅋㅋㅋㅋㅋ 내가 권위가 없다고 했냐 교수들이? 왜 교수들이 그랬는지 말하라 했지 ㅋㅋㅋㅋㅋ
사람들 비급여항목 존나 받는거 맞는데?
지역의료에 대해서나.말해봐라
그니까 실비 안끼고도 받는 지 보자고
왜 병원에서 "실비보험"을 직접적인 소득 증가의 도구로 쓸까? 실비보험이 일반 보험이랑 다르기 때문임. 실비는 일종의 공공성이 강해서 낸 보험료보다 보장액이 훨씬 큰 경우가 많음. 당장 보험비도 싸고. 그래서 의사들이 그걸 악용해서 저렴한 실비보험을 등록한 사람들로부터 실비가 보장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도한 진료를 하는게 실비 파먹기고. 대부분 실비 파먹기 소리하는 건 필수적이지 않은, 심지어 본인들도 딱히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은 진료를 하는 걸 말하는 거임. 근데 혼합진료를 금지했다고 사람들이 아 난 의사들 돈 벌게 해주려고 새로운 민간보험을 가입해서 그런 치료를 받아야지! 할까?
의사.돈벌게.하려고 보험 가입하냐? 양질의 진료를 부담없이 받으려고 가입하는거고
실비가 안되는데 도수나, 생내장 처럼 꼭 필요하지 않은 치료에 대한 수요가 유지된다고 하면 그건 경제학적으로 말이 안됨 ㅋㅋ 새로운 보험을 가입하는 거도 비용인데 그걸 감내하면서도 그런 수요를 유지한다고?
그 꼭 필요하지 않다는건 니생각이고 꼭 필요한 사람들도 많음
근데 그게 건보 안끼고는 적용이 안되니까 말 같지도 않은 혼합진료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보자고 실비 못 끼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비급여 받는 지
의사.돈벌게.하려고 보험 가입하냐? 양질의 진료를 부담없이 받으려고 가입하는거고 "그 양질의 진료"가 지금 무차별적인 실비보험 진료가 아니라고 ㅋㅋㅋㅋ 실비가 안되는 항목이 되면 그 진료들 진료받는 비율 주는 거 못 봤어? ㅋㅋ 자꾸 니 말은 실비가 안된다 하더라도 새로운 보험을 가입할 때 기준이라고 ㅋㅋㅋㅋ
실비 맛을 본 사람들이 보험 가입.할껄? 그리고 전문의 중심병원 지역의료 살리기가.가능할꺼라고 보냐고
그 꼭 필요하지 않다는건 니생각이고 꼭 필요한 사람들도 많음 => 있겠지 인정한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렇게 다수냐? ㅋㅋㅋ 왜 실비 보장되는 항목이 빠지면 그 진료를 받는 사람들 건수가 추락하는데 ㅋㅋㅋ 니말대로 "민영화" 된다고 주장할거면 그러한 사람이 아닌 사람에 비해 다수여야 하는데 지금까지의 패턴과 실비보험에서 보장항목 빠지는 경우를 고려하면 전혀 아니올시다인걸?
실비 맛을 본 사람들이 보험 가입.할껄? <---- 그건 의사들의 희망사항이고 ㅋㅋㅋ 만원짜리 실비로 보장받던거 20만원짜리 보험들면 그대로 보장해 드립니다 하면 드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혼합진료 금지는 의사는 찬성하는 거네 앞으로 너 혼합진료 금지 반대하지 마라 금붕어처럼 또 글 싸지 말고
니가 말하는 실비의 맛은 저렴한 보험료로 높은 보장성인데 ㅋㅋㅋㅋ 뭔 실비의 맛을 본 사람들이 비싼 보험을 들걸? 이지랄하냐 ㅋㅋㅋ 예를 들어줄게 ㅋㅋㅋㅋ 이때까지는 니가 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하는데, 가게에서 월 100짜리 멤버쉽 가입하면 500원으로 2천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줬던거임. 근데 그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니까 더 이상 안된다 하는 상황인거고. 근데 대신에 월 2만원짜리 멤버쉽가입하면 혜택 유지합니다 하는 상황인건데. 하겠냐? ㅋㅋㅋㅋ 그냥 500원짜리 먹어야지 하지 않을까? ㅋㅋㅋ 500원짜리 먹어도 되는건데 굳이 100원짜리 보험 싸서 가입한게 국민들의 입장인데 ㅋㅋ
비싼 보험료라 해도 지돈100프로 내는거보단.훨신.저렴한게 맞잖아
너 말은 ㅋㅋㅋ 500짜리 대신에 100원짜리 맴버쉽을 가입하고 2천원짜리를 500원에 사던 사람이 그게 금지되어서 2만원짜리 맴버쉽을 가입하면 동일한 혜택을 준다! 할 때도 사람들이 "민영화" 수준으로 그 맴버쉽을 가입한다는 말이라고 ㅋㅋㅋ "민영화"를 입에 담으려면 적어도 지금 실비마냥 가입률이 80프로 이래야 하는데 하겠냐?
비싼 보험료라 해도 지돈100프로 내는거보단.훨신.저렴한게 맞잖아 아니 ㅋㅋㅋㅋ 굳이 500원짜리 먹어도 되는데 100원짜리 맴버쉽이 있어서 든 사람이 굳이 2만원을 내고 2천원짜리를 먹는게 그 사람 입장에서는 저렴한게 아니지 ㅋㅋㅋㅋ
ㅇㅇ 맞아 그게 보험이고 그게 정부의지야 그니까 너 앞으로 혼합진료 금지에 반대하지마라고
당장 월에 아이스크림을 1번 먹는다면? ㅋㅋㅋㅋ 그 이전에는 1번 먹어도 이득인건데 이젠 더이상 아닌데 ㅋㅋ
사회가 그런 방향으로 흘러갈거 같은데? 급여로 모든걸 커버할순 없을꺼고 양질의.의료를 받는게 사람들의.마음인데
참고로 실비를 제외한 대부분의 보험은 자기가 돈 모아서 내는거랑 보험 가입하는 거랑 결과적으로는 별 차이 없음
사회가 그런 방향으로 흘러갈거 같은데? 급여로 모든걸 커버할순 없을꺼고 양질의.의료를 받는게 사람들의.마음인데 -> 계속 말하지만 양질일지, 과잉일지는 개인의 판단인데 지금 실비 파먹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잉'이라고 보는데 ㅋㅋㅋㅋㅋ 뭔 계속 끝까지 양질양질이냐
ㅋㅋㅋㅋㅋ 그니까 그게 맞고 옳은 방향이지
너 말대로 "양질"의 진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비싼 보험을 들겠지. 근데 아닌 사람들은 상당수 안 들거고, 그럼 대체 이게 왜 "민영화"냐?
"민영화" 타령 하려면 사실상 공공영역의 보장이 심각하게 문제 있어서 대부분 사보험으로 해결하고 다들 사보험을 드는 상황이 되어야 하는건데
상당수가 안든다는건 니.뇌피셜이고
니가 말한거 자체가 이미 민영화가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까보면 알겠지
너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 지는 전혀 모르고 그냥 진짜 세뇌당한 거구나 맞아 그 정신을 가지고 좋은 의사가 되렴 진심이다
니 뇌피셜이다 하기엔 이미 실비 보장 항목에서 빠지는 경우 이용률이 급감하는게 하루 이틀이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싹다.빠지면 그걸 해주는 보험이 성장한다고 보는게.맞겠지?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2080315504538058a55064dd1_18 걍 단속만 해도 급감하는게 실비 뺴먹기 인데 ㅋㅋㅋ 금지하고 새로운 보험 출시하면 다들 잘도 들겠다?
보험애기는 니가 잘아는거 같으니까 니가 이겼다치고
지역의료 전문의병원얘기해보쇼
지역의료는 니말 맞음
결국 같은 이야기다 지역의료도 페이 때문인 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
의사 아무리 늘이고 필수과 수가를 올려도 답 없음
전문의 병원도 그냥 시발 말장난이지 ㅋㅋㅋㅋ 그건 의사들이 맞다. 정부가 뭐 개소리 하는거지
난 인정할 건 인정한다니까 ㅋㅋㅋㅋ. 의사 늘여도 지방에 사람이 안사는데 의사가 어캐 내려감 ㅋㅋㅋㅋㅋ. 결국 사람 없으니까 술기 떨어지고 다시 반복이겠지. 지방의료 살릴려면 의료개혁으로 답 없음. 지방개혁을 해야지 ㅋㅋㅋㅋ
그럼 필의패가.존나 훌륭한 정책은 아니라는데 동의하는거냐
걍 한국 지방정책은 다 좆됐어. 2000년대에 지방에 거점도시(광역시) 위주의 지방보존 정책 했어야 했는데 되도 않는 소도시 살리기 한다고 걍 개좆됐음 ㅋㅋㅋ. 의사들보고 내려가라는거 그냥 고문이지. 그나마 가능한거 지역의사제로 법으로 박고 떠나면 면허정지 수준의 강력한 통제 하는건데, 모르겠다. 민주당에서 한다는 말 나오는데
그건 아니지 연봉 다운 시키면 알아서 퍼진다
그럼 필의패가.존나 훌륭한 정책은 아니라는데 동의하는거냐 <==== 뭔 정책을 해도 지방의료는 못 살리니까 저정도면 최선이라는 건데
그나마 필의팩 정도가 최선이니까 휼륭한 편이지. 뭐 너도 그럼 다른 방법이라도 있냐? ㅋㅋㅋㅋ 지방의료 살리기? 지방이 뒤지는데 지방의료만 어캐 따로 살리노 ㅋㅋ
지역인재전형 온애들 못박으면 되지
뭐 물론 윤정부 빡통짓 보면 필의팩도 방향성은 ㄱㅊ해도(늘 그럼) 세부적으로 얼마나 병신 같을지는 모르긴함. 이 정부가 디테일 씹창인게 하루이틀은 아니라
니가 말한게 내가 말한거잖아 ㅋㅋㅋ 국회에서 지역의사제 법률로 박기
뭐 그건 솔직히 정부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민주당이 해야지. 그정도 심각한 기본권 제한은 행정입법으로는 안돼
그래서 암튼 윤두창이 뭐 필의팩으로 지역의료 살리기 이지랄하는건 망상병이 맞음
지금 국립대 교수 자리도 의사없어서 못 뽑고있는데 무슨 자리가 없냐 주빈년아 ㅋㅋ 주4.5일 월 3천자리도 안차고있다 ㅋㅋ
ㅇㅇ 의사들 원하는대로 수가 정해서 대학병원 탈출만 심해짐 https://www.google.com/am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2026915 외과, 흉부외과, 산부인과 등에서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한 수가 인상이 이미 있었지만 해당 과 수가를 전반적으로 인상하면 오히려 24시간 필수의료 응급대응이 가능한 대학병원이 인력난을 겪는다고 지적했다. “흉부외과 수가가 낮다는 것을 의료계 모두가 알고 있어 수가를 인상했는데 지금까지 흉부외과 관련 수가 중 가장 많이 안상된 것은 개원가와 관련이 깊은 하지정맥 관련 수가”라며 “외과도 위암‧대장암 수술보다 치질수가부터 인상됐다. 이런 수가들의 공통점은 개원가에서 박리다매가 가능하다는 것”이라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56083 지방 국립대병원 진료교수 채용 분주…의사 구인난 '허덕' 복지부 "의대증원·국립대병원 중점 대책서 해법 모색" 밝혀 "대학병원 교수들이 사직 후 개원 러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립대병원 전임교원 이탈 현상까지 맞물리면서 지방 대학병원 의사 구인난이 극심해지고 있다.
문제는 이는 일부 국립대병원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경상대병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말까지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내과 등 촉탁의 채용공고를 진행 중이다. 소청과는 주36시간 당직근무(평일, 주말 포함) 가능한 의료진을, 신경과는 신경중재시술 경험을 갖춘 의료진을 찾고 있다. 내과는 병동 입원환자 진료를 위한 의사 채용을 진행 중이다."
"부산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도 각각 하반기 전문의료인력 모집 공고를 진행했다. 부산대병원은 류마티스내과(임상교수 1명), 마취통증의학과(진료교수 1명), 재활의학과(임상교수 1명, 전임의사 1명), 병리과(임상교수 1명, 진료교수 1명), 외상외과(임상교수 2명, 진료교수 1명, 전임의사 2명) 의사 채용에 나섰다.
양산부산대병원은 혈액종양내과(진료교수 1명), 심장혈관흉부외과(임상교수 2명), 산부인과(임상교수 2명, 전임의사 1명), 병리과(진료교수 1명)에서 의료진 수혈에 나섰다. 전임의사 채용 이외에도 임상교수, 진료교수라는 직함으로 임상교수를 채용을 진행했다. 자격요건을 조교수급부터 부교수, 교수급까지 폭넓게 열어두고 의료공백을 채우려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