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방사립병원의 몰락
사실 지방사립병원들은 이번 사태 이전에도 계속 적자였음
지방사립병원들의 의료퀄리티를 국민들이 신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임
병원 장비뿐 아니라 고신의 등 지방사립의대 자체를 환자들이 잘 믿지 못함
소비자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병원을 억지로 살릴 수는 없음
2. 빅5의 성장과 분원 설립
반면, 빅5병원들의 상황은 지방사립병원들과 180도 다름
매년 매출 고점을 찍었고, 현재도 유보금으로 수천억이상의 자금을 쌓아두고 있음
특히, 서울대병원은 분당서울대병원이란 분원을 냈는데
이게 너무나 성공적임
분원 주제에, 분당서울대병원이 서울성모병원을 따고 빅6병원이 되어버림
이걸 따라서 세브란스병원도 용인세브란스 분원을 냈음
여기는 이번 의사파업사태 들어서 반사이익을 톡톡히 얻고 역대급 매출 기록중임
지방에 위치하더라도, "서울대", "세브란스" 등 이름값이 있으면, 소비자들이 그걸 "신뢰"하고 간다는게 증명된것임
이런 성공사례들을 바탕으로
빅5병원들은 수도권을 비롯, 지방까지 분원을 낼 예정임
3. 국립대병원의 성장
한편, 국립대병원들도 지방사립병원들과 달리 매우 좋은 매출 성장세를 꾸준히 보여주고있음
국립대병원들은 적어도 자기지역에서는, 빅5병원같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왔기때문임
4. 결론
앞으로의 의료개혁 방향은 일종의 구조조정임
환자들의 신뢰와 선택을 받지 못하는 지방사립병원들은 망하는거고
빅5병원과 국립대병원이 확장 및 분원 설립 등을 통해 그 빈 자리를 메꾸는거임
원래 망해가던 지잡병원 무너진다고 의주빈들이 협박해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음
개혁의 과정일 뿐이니까
PEACE
굿
개추 ㅋㅋ
이게 개혁이지 ㅋㅋ
전문가노
개츄
개소리 네.
부들부들하는 주빈이면 개추 - dc App
주빈이 한마리 부들대는거 보니 팩트네 ㅋㅋ
복지부 공무꾼인데 이걸 어케알았누? 너네 보행소속?
빅6와 국립대병원은 뭔 ㅈㄹ을 해도 살아남음. 충남대 4000억 차입금이 왜 있겠냐? 결국 국립대병원 뒷배가 정부라는거 알고 빌려준거지. 시간 지나면 수도권, 지방 사립대병원과 국립대병원 격차는 더 벌어진다. 이미지 메이킹 잘해야함. 어이 없긴 해도 아주대병원이 이미지메이킹 잘 된 병원중 하나임. 이국종과 외상센터 하나로 여기가면 목숨만은 살려준다는 이미지
지잡병원들은 빨리 망하는게 오히려 유리함 ㅇㅇ 그만큼 국립대와 빅5병원들이 확장하기 유리한 환경이 되는거
개소리네 좆족새끼들아
네다음의주빈
놀랍게도 조선의주빈이 중국의사보다 실력, 연구성과 떨어지는 게 팩트
지들 눈앞에서 시장경제원리가 쌩쌩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끝까지 자존심때문에 1만 GP양병설에 동참하겠다는 병신년들 ㅋㅋㅋㅋㅋ
합격률 100프로 따리 전문직을 누가 신뢰노 븅신새끼들 실력으로 스스로 걸러야하는데 기어코 대기업자본에 걸러지게 만듬
변호사도 김앤장 등 대형로펌이 다 해먹는데 뭘 ㅋㅋ
분원 할수 있을까 ??
빅5 수천억 유보금으로 쌓아놓은게 분원하려고 쌓아놓은거임
고신대같은건 진작 망햇어야지
분당서울대 지금 빅5다 여기도 매출 1조원 넘더만 서울성모 완전히 밀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