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갤을 보다보면

의사를 더 뽑아도 병원에 자리가 없다며 재밌는 소리를 하는 의사들이 있다.

물론 새빨간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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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나오는 것처럼

지금 대학병원 필수과들은 '자리'는 많지만, '의사'가 부족해서 채워지지 않고있다.

선호도가 높은 '국립대 병원' 교수 자리도 안 채워진다는건

이보다 비선호되는 '의료원'의 구인난은 더더욱 심각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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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의료원의 구인난은 더욱 심각한데

"주4.5일 근무 연봉 4억"이라는, 일반인 기준으로 볼때 말도안되게 좋은 대우의 필수과 자리가 안채워질정도다.


이런데도 주빈이들은 자리가 없다고 구라선동중이다 ㅎㅎ

뭐 항상 보던 모습이라 놀랍지는 않다



<요약>

의주빈들의 구라선동과 달리

병원에 자리는 많고 의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