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갤을 보다보면
의사를 더 뽑아도 병원에 자리가 없다며 재밌는 소리를 하는 의사들이 있다.
물론 새빨간 거짓말이다
기사에 나오는 것처럼
지금 대학병원 필수과들은 '자리'는 많지만, '의사'가 부족해서 채워지지 않고있다.
선호도가 높은 '국립대 병원' 교수 자리도 안 채워진다는건
이보다 비선호되는 '의료원'의 구인난은 더더욱 심각하다는 뜻이다.
실제로 의료원의 구인난은 더욱 심각한데
"주4.5일 근무 연봉 4억"이라는, 일반인 기준으로 볼때 말도안되게 좋은 대우의 필수과 자리가 안채워질정도다.
이런데도 주빈이들은 자리가 없다고 구라선동중이다 ㅎㅎ
뭐 항상 보던 모습이라 놀랍지는 않다
<요약>
의주빈들의 구라선동과 달리
병원에 자리는 많고 의사가 없다
의주빈들 선동하는게 원데이투데이냐
ㄹㅇㅋㅋ
개추
이 시리즈 좋네
그 다음 핑계는 저 자리 개구림임 저 자리 아무도 안감 이런거라고 함 - dc App
ㅋㅋㅋㅋ 주 4.5일 연봉4억 자리가 구린거면 의주빈들은 수도권에 10억주는 자리만 "진짜자리"라는거냐?
아니지 병신아 서울병 걸려서 지방을 안갈라고 한다고
ㄹㅇ 그래놓고 핑계대면서 구인광고 다 구라라고 우기고 있음ㅋㅋㅋㅋㅋ
지들 의사 좋은거 알고 의대갔으면서 이제와서 존나 희생자마냥 지랄하는거 개웃김 ㅋㅋㅋㅋ
블랙병원이라며ㅋ
뭐만하면 블랙 ㅋㅋㅋㅋ
월 세후 250도 못받는 7급 국가직 공무원 임용이 보장되는 국립대 학과가 있다면 전국에 똑똑한 학생들이 몰려들것이다. 근데 유독 의사들만 연봉 3억 일자리도 지방이라 구려서 거긴 진정한 일자리가 아니고, 연봉 4억이어도 거긴 당직이 있어서 좋은 일자리가 아니고 해서 아무튼 일자리가 없고 의사는 많다고 주장한다.
지방에 80대 의사 반신불수의사도 요양병원에서 일함 그정도로 의사가. 없음 - dc App
가운 입으면 의사, 벗으면 환자라고 노년층에 코믹 소재로 활용. 50년전 기술로 판독하지
저자리 진짜 구린거 맞음 병원공고만 보니까 임상교수 자리만 보는거지 찐 교수자리는 대학교공고 봐야함 그 자리는 병원 내에서 순번이나 외부영입 경쟁자들 놓고 싸우는 자리임
그동안 분수에 안맞는 봉급을 받아왔으니까 눈이 쳐높아져서 구려보일수밖에
ㅅㅂ 어떻게 정교수만 채워지냐 ㅋㅋㅋ 연봉 2억~4억 주는 계약교수자리가 안채워지는건 주빈이들밖에 없다
세상 모든분야에서 대학교수면 탑티어인데 의새들만 그돈받고 교수 안한다고 지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얼마나 미친놈들인지 알수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