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마자 ? 그럼 수련 안하고 레이저 싸개로 일단 꿀 빠는게 마즘 ?
의대 증원 때문에 그래도 5-6년 한계가 있는데 군대 갓다오면 3-4년이고 - dc App
의갤러5(39.7)2024-06-08 00:09:00
답글
사실 내 생각은, 보건료 폭증한다고 보면 하고 싶은거 해도 먹고 살만하다고 생각함. 지금 전공의들은 누가 월 500이라고 선동당해서 오바 한다고 생각하고, 언제나 그랫듯 의사들은 살아남을 방법을 찾더라고, 의약분업도 망한다 망한다 하다가, 실상은 안망함.
의갤러4(122.43)2024-06-08 00:12:00
답글
일단 일반의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가 문제긴하긴해서 나중에는 하기 싫어도 해야할지도?
의갤러6(211.176)2024-06-08 00:18:00
답글
흠 지금 당장은 그냥 일반의 지피나 하면서 땡기다가 나중에 수련하는게 제일 베스트려나 - dc App
의갤러5(39.7)2024-06-08 00:21:00
답글
최근 기준으로 전문의 못해도 세후 2천 선 맞긴한데 장기적으로는 모르긴하지
의갤러6(211.176)2024-06-08 00:39:00
전신제모 덤핑경쟁 가즈아~ 너도나도 여드름 치료 싸게싸게 받아보즈아~
익명(106.101)2024-06-07 23:59:00
답글
그게 맞냐.. 정말 - dc App
의갤러5(39.7)2024-06-08 00:09:00
장기적으로 gp면 뭐 좀 아쉽긴 하겠지? 그래도 뭐 대기업 직원 정도는 된다고 봐야하는데 솔직히 그냥 본인 선택일듯
의갤러6(211.176)2024-06-08 00:15:00
답글
수입은 많이 깍일거임. 미용개방도 길어봐야 2~3년 안에 될 거 같기도 하고
의갤러6(211.176)2024-06-08 00:16:00
답글
근데 제일 문제는 당장 거의 무조건 바뀌는게 2년 인턴 안하면 아예 진료 못보게 된다는데 그거 되면 좋은 선택은 아닐듯
의갤러6(211.176)2024-06-08 00:18:00
답글
지금 지피하면 1000-1500땡기는거긴한데 일반의
하면 장기적으로 봤을땐 대기업 정도 느낌이라는거지 ? - dc App
의갤러5(39.7)2024-06-08 00:21:00
답글
ㅇㅇㅇ 정확
의갤러6(211.176)2024-06-08 00:21:00
답글
당장은 훨씬 좋은데 미용개방 + 증원 크리 맞으면 대기업 정도 소득 수준으로 떨어질걸
의갤러6(211.176)2024-06-08 00:22:00
답글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장기적으로 봤을땐 전문의 따는게 좋아 보이긴한데 동생 선택은 지금 당장 1000-1500 땡기는게 실감이 되서 그게 좋아보이나봐 ㅠㅠ 선택을 존중하는게 맞는거같네.. - dc App
의갤러5(39.7)2024-06-08 00:22:00
답글
소득 말고 대기업 복지 등 +@ 고려하면 조금 못한 수준으로 될 수도 있긴하고. 개원도 아예 막는다고 하니까
의갤러6(211.176)2024-06-08 00:22:00
답글
근데 뭐 일반의 지금 하다가 나중에 법 바뀌고 그때 전문의 따도 됨 ㅋㅋㅋ
의갤러6(211.176)2024-06-08 00:23:00
답글
급할게 뭐가 있냐 ㅋㅋㅋㅋㅋ. 몰라. 나중에 필수의료 보드 자리 가기도 어려워 질 수도 있는데 그건 너무 가정적인거라.
의갤러6(211.176)2024-06-08 00:23:00
답글
지금은 그냥 일반의로 한 3~4년 돈 땡기고 법 바뀌면 그때 보드따면 그게 제일 현명한거 같기도 한데.... 이리저리 소득 조정되면 지금 버는 gp 소득이 나중에 전문의 소득 될수도 있어서
의갤러6(211.176)2024-06-08 00:25:00
답글
단 지금 절대절대 군대는 가지마라... 군대 어짜피 의사면 현역으로 갈수도 없는데 군의관 갔다오면 진짜 ㅈ될듯?
의갤러6(211.176)2024-06-08 00:25:00
답글
왜 내년에 군대갓다오면 ㅈ돼?? 내년에
무조건 간다 마인드여서 - dc App
의갤러7(39.7)2024-06-08 00:27:00
답글
군대 갔다오면 법 다 바뀌고, 미용시장 개방 끝나 있을건데?
의갤러6(211.176)2024-06-08 00:27:00
답글
미용개방이 지금 안될 수가 있을 거 같냐 ㅋㅋㅋ. 의사들도 이건 해야한다고 하고 있는 상황인데 ㅋㅋㅋㅋㅋ. 여당 야당 정부 다 동의하고
의갤러6(211.176)2024-06-08 00:28:00
답글
군대 최대한 미루고 지금 어떻게든 땡기는게
이득 ? - dc App
의갤러7(39.7)2024-06-08 00:28:00
답글
앞으로 3년이 마지막 꿀통인데 그걸 버리고 군대간다고? 그럴거면 그냥 차라리 애들 도망가고 이탈해서 빈자리 먹기 쉬운 지금, 인턴하고 마이너 보드 따는게 낫지 ㅋㅋㅋㅋ
의갤러6(211.176)2024-06-08 00:29:00
답글
미용시장 개방이 절대 안될거라고 생각하면 안 미뤄도 되는데. 너가 볼때는 어떤데? ㅋㅋㅋㅋ
의갤러6(211.176)2024-06-08 00:29:00
답글
간호사 10만명 미용시장 들어오면 소득 유지가 될 거 같음? ㅋㅋㅋ
의갤러6(211.176)2024-06-08 00:30:00
답글
뭐 근데 군대 가면 애초에 나와서 미용의사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일이긴 하다. 3년은 생각 다 바뀔수도 있는 기간이니
의갤러6(211.176)2024-06-08 00:32:00
답글
근데
어차피 군의관 갓다오고 수련하고 전문의 따도 메이저과 아니면 그냥 수익 세후 1000-2000정도가 맞지않아 ? - dc App
의갤러8(211.246)2024-06-08 00:35:00
답글
?? 너 마이너 메이저도 모르냐. 메이저과가 돈 못벌고 돈 잘버는 과들이 마이너야.
의갤러6(211.176)2024-06-08 00:39:00
답글
대충 소득은 세후 2천 근방이 맞긴하지 ㅇㅇ. 근데 미용의 미용개방 끝나면 세후 400~500선까지 떨어질텐데 ㄱㅊ?
의갤러6(211.176)2024-06-08 00:40:00
답글
그래서 빨리 군대가지 말라는 건데.
군대 갔다 와서 세후 500 받고 미용gp 할거면 지금 1000받고 몇년 일하다가 돈 모으고 군대가든 그때라도 수련하든 하는게 나으니까
의갤러6(211.176)2024-06-08 00:41:00
답글
아 그 반대 인줄 ... 참 선택이 진짜 어렵네 .... 너 생각엔 군대 최대한 미루고 지피로 꿀 빨다가 전문의 따는게 우선인거 ? - dc App
의갤러9(211.246)2024-06-08 00:42:00
답글
ㅇㅇㅇㅇ. 뭐든 간에 수련 지금 하는 거도 나쁜 건 아니고, 미용gp 하는 거도 나쁜 건 아닌데. 군대 가는 건 나쁘다는 것.
걍 쉽게 생각하면 되잖아? 앞으로 몇년간 의사가 좋아질 것 같은지 나빠질 것 같은지. 무조건 후자인데 왜 군대를 감. 어짜피 군의관 갈거면 급하게 갈 이유가 1도 없음. 지금 만큼 의사 상황이 급변하는 시기가 앞으로도 없을텐데 그때 군대 가 있으면 진짜 어떠한 상황에도 3년간은 대처 못하고 그냥 있어야 하니까.
의갤러6(211.176)2024-06-08 00:48:00
답글
만일 군대를 안가고 있다가, gp를 하는게 이제는 현명한 선택이 아닌게 명백해 진다고 치자? 그러면 당장 남자애들 이번 사직 사태로 대거 군대에 끌려가 있을텐데, 너 동생은 그때라도 전공의 시작해서 마이너과 레지자리 먹는게 유리할 수도 있잖아.
의갤러6(211.176)2024-06-08 00:49:00
답글
보드 따는 거 vs 미용 gp 둘 중 뭐가 나은 선택인지는 지금 같은 상황에서 매우 모호한데, 군대가는게 최악이라는 건 너무나도 명백해
의갤러6(211.176)2024-06-08 00:50:00
답글
국시 안친 의대생이면 그냥, 1년 반 다녀오라고 하겠는데 면허도 딴 상황이면 그냥 무조건 3년 박아야 해서 더더욱 병신같은 일임.
의갤러6(211.176)2024-06-08 00:51:00
답글
지피 수입 지금도 800정도지 절대 1000-1500아님 - dc App
●죄인들에게학살을(117.111)2024-06-08 01:56:00
일반의는 이제 좆망임 - dc App
●죄인들에게학살을(117.111)2024-06-08 01:55:00
가장 현명한 선택은, 빨리 복귀해서, 보드 따고, 최대한 병원에 자리 잡을려 하는게 베스트라 본다. 1차진료 중심의 의료가 아니라 대병과 종병 중심의 의료구조로 변할려는게 보이는데. 그럼, 대병에 남아서 자리 차지하고 버티는게 제일 유리하지. GP미용으로 짧게 돈벌고, 보드따도 뭐, 그건 가치관 차이긴 하지만, 만약 3년 이란 시간동안 누군가 그 자리를 다 차지한다면? 그리고 그 자리가 부족해진다면? 의료구조가 변하는 시점에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쓸려가는 신세에 처한다 볼수 있다.
익명(211.186)2024-06-08 02:03:00
답글
시대의 흐름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리고 그 그림이 어떻게 그려질지 생각해보고, 그 안에서 가장 핵심이 무엇인지 고민해봐. 그럼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보일거야
익명(211.186)2024-06-08 02:05:00
답글
나도 이 댓글에 공감. 구조 자체가 대변동 하고 있으니 그 흐름을 잘 읽어야 잘 탈 수 있겠지. 장기적으로는 전문의를 따야 유리할 것 같지만 확실한 건 없고 결국 동생분의 선택이지. 하지만 확실한 건 진입장벽 낮고 대체되기 쉬운 건 결국 그만큼의 대우를 받게 되겠지. 모든 것은 순리대로 될테니..
익명(121.142)2024-06-08 06:49:00
답글
ㅇㅇ(121.142) 이 갤러의 마지막 말은 , 인생에 있어서도 의미있게 다가올 말이라 봄, 진입장벽이 쉽고, 쉬운건것은 그만한 대우를 받는다. 어떤것에 어렵다는 것은 타인들도 어렵다는 말이고, 그럼 그 만큼 장벽이 높다는 의미와 같음, 즉, 그 장벽만 넘어간다면, 경쟁력이 높다고 말할수 있음 , 반대로 쉬운 길만 찾아 간다는 말은, 그 만큼 남들도 다 할수 있다는 의미와 같음, 쉬운길과 어려운 길? 어디로 가는게 현명할까?
익명(211.186)2024-06-08 10:21:00
집안에 돈 있으면 다 긁어모아서 피부과 개원 ㄱㄱ 미용개방되면 원장이랑 봉직의랑 차이 어마어마하게 난다. 지금 부모님 재산 있는 거 다 팔고 니도 돈 보태서 피부과 하나 차려라
그건 무슨말일까 .. 내가 의사는 아니여서 - dc App
1557은 쵸비의 우상 - dc App
에라이 ㅅㅂ skt팬이냐 - dc App
개좆슼 ㅋㅋ 긁혔노 - dc App
난 젠지팬임 기인 ㅈㄴ좋음 - dc App
의주빈 세글자로 끝
너무해.. - dc App
오히려 지금 1년 배워서 빨리 개원하면 꿀빤다. 지금 대부분 전공의들 이 생각일 꺼다
그게 마자 ? 그럼 수련 안하고 레이저 싸개로 일단 꿀 빠는게 마즘 ? 의대 증원 때문에 그래도 5-6년 한계가 있는데 군대 갓다오면 3-4년이고 - dc App
사실 내 생각은, 보건료 폭증한다고 보면 하고 싶은거 해도 먹고 살만하다고 생각함. 지금 전공의들은 누가 월 500이라고 선동당해서 오바 한다고 생각하고, 언제나 그랫듯 의사들은 살아남을 방법을 찾더라고, 의약분업도 망한다 망한다 하다가, 실상은 안망함.
일단 일반의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가 문제긴하긴해서 나중에는 하기 싫어도 해야할지도?
흠 지금 당장은 그냥 일반의 지피나 하면서 땡기다가 나중에 수련하는게 제일 베스트려나 - dc App
최근 기준으로 전문의 못해도 세후 2천 선 맞긴한데 장기적으로는 모르긴하지
전신제모 덤핑경쟁 가즈아~ 너도나도 여드름 치료 싸게싸게 받아보즈아~
그게 맞냐.. 정말 - dc App
장기적으로 gp면 뭐 좀 아쉽긴 하겠지? 그래도 뭐 대기업 직원 정도는 된다고 봐야하는데 솔직히 그냥 본인 선택일듯
수입은 많이 깍일거임. 미용개방도 길어봐야 2~3년 안에 될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제일 문제는 당장 거의 무조건 바뀌는게 2년 인턴 안하면 아예 진료 못보게 된다는데 그거 되면 좋은 선택은 아닐듯
지금 지피하면 1000-1500땡기는거긴한데 일반의 하면 장기적으로 봤을땐 대기업 정도 느낌이라는거지 ? - dc App
ㅇㅇㅇ 정확
당장은 훨씬 좋은데 미용개방 + 증원 크리 맞으면 대기업 정도 소득 수준으로 떨어질걸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장기적으로 봤을땐 전문의 따는게 좋아 보이긴한데 동생 선택은 지금 당장 1000-1500 땡기는게 실감이 되서 그게 좋아보이나봐 ㅠㅠ 선택을 존중하는게 맞는거같네.. - dc App
소득 말고 대기업 복지 등 +@ 고려하면 조금 못한 수준으로 될 수도 있긴하고. 개원도 아예 막는다고 하니까
근데 뭐 일반의 지금 하다가 나중에 법 바뀌고 그때 전문의 따도 됨 ㅋㅋㅋ
급할게 뭐가 있냐 ㅋㅋㅋㅋㅋ. 몰라. 나중에 필수의료 보드 자리 가기도 어려워 질 수도 있는데 그건 너무 가정적인거라.
지금은 그냥 일반의로 한 3~4년 돈 땡기고 법 바뀌면 그때 보드따면 그게 제일 현명한거 같기도 한데.... 이리저리 소득 조정되면 지금 버는 gp 소득이 나중에 전문의 소득 될수도 있어서
단 지금 절대절대 군대는 가지마라... 군대 어짜피 의사면 현역으로 갈수도 없는데 군의관 갔다오면 진짜 ㅈ될듯?
왜 내년에 군대갓다오면 ㅈ돼?? 내년에 무조건 간다 마인드여서 - dc App
군대 갔다오면 법 다 바뀌고, 미용시장 개방 끝나 있을건데?
미용개방이 지금 안될 수가 있을 거 같냐 ㅋㅋㅋ. 의사들도 이건 해야한다고 하고 있는 상황인데 ㅋㅋㅋㅋㅋ. 여당 야당 정부 다 동의하고
군대 최대한 미루고 지금 어떻게든 땡기는게 이득 ? - dc App
앞으로 3년이 마지막 꿀통인데 그걸 버리고 군대간다고? 그럴거면 그냥 차라리 애들 도망가고 이탈해서 빈자리 먹기 쉬운 지금, 인턴하고 마이너 보드 따는게 낫지 ㅋㅋㅋㅋ
미용시장 개방이 절대 안될거라고 생각하면 안 미뤄도 되는데. 너가 볼때는 어떤데? ㅋㅋㅋㅋ
간호사 10만명 미용시장 들어오면 소득 유지가 될 거 같음? ㅋㅋㅋ
뭐 근데 군대 가면 애초에 나와서 미용의사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일이긴 하다. 3년은 생각 다 바뀔수도 있는 기간이니
근데 어차피 군의관 갓다오고 수련하고 전문의 따도 메이저과 아니면 그냥 수익 세후 1000-2000정도가 맞지않아 ? - dc App
?? 너 마이너 메이저도 모르냐. 메이저과가 돈 못벌고 돈 잘버는 과들이 마이너야.
대충 소득은 세후 2천 근방이 맞긴하지 ㅇㅇ. 근데 미용의 미용개방 끝나면 세후 400~500선까지 떨어질텐데 ㄱㅊ?
그래서 빨리 군대가지 말라는 건데. 군대 갔다 와서 세후 500 받고 미용gp 할거면 지금 1000받고 몇년 일하다가 돈 모으고 군대가든 그때라도 수련하든 하는게 나으니까
아 그 반대 인줄 ... 참 선택이 진짜 어렵네 .... 너 생각엔 군대 최대한 미루고 지피로 꿀 빨다가 전문의 따는게 우선인거 ? - dc App
ㅇㅇㅇㅇ. 뭐든 간에 수련 지금 하는 거도 나쁜 건 아니고, 미용gp 하는 거도 나쁜 건 아닌데. 군대 가는 건 나쁘다는 것. 걍 쉽게 생각하면 되잖아? 앞으로 몇년간 의사가 좋아질 것 같은지 나빠질 것 같은지. 무조건 후자인데 왜 군대를 감. 어짜피 군의관 갈거면 급하게 갈 이유가 1도 없음. 지금 만큼 의사 상황이 급변하는 시기가 앞으로도 없을텐데 그때 군대 가 있으면 진짜 어떠한 상황에도 3년간은 대처 못하고 그냥 있어야 하니까.
만일 군대를 안가고 있다가, gp를 하는게 이제는 현명한 선택이 아닌게 명백해 진다고 치자? 그러면 당장 남자애들 이번 사직 사태로 대거 군대에 끌려가 있을텐데, 너 동생은 그때라도 전공의 시작해서 마이너과 레지자리 먹는게 유리할 수도 있잖아.
보드 따는 거 vs 미용 gp 둘 중 뭐가 나은 선택인지는 지금 같은 상황에서 매우 모호한데, 군대가는게 최악이라는 건 너무나도 명백해
국시 안친 의대생이면 그냥, 1년 반 다녀오라고 하겠는데 면허도 딴 상황이면 그냥 무조건 3년 박아야 해서 더더욱 병신같은 일임.
지피 수입 지금도 800정도지 절대 1000-1500아님 - dc App
일반의는 이제 좆망임 - dc App
가장 현명한 선택은, 빨리 복귀해서, 보드 따고, 최대한 병원에 자리 잡을려 하는게 베스트라 본다. 1차진료 중심의 의료가 아니라 대병과 종병 중심의 의료구조로 변할려는게 보이는데. 그럼, 대병에 남아서 자리 차지하고 버티는게 제일 유리하지. GP미용으로 짧게 돈벌고, 보드따도 뭐, 그건 가치관 차이긴 하지만, 만약 3년 이란 시간동안 누군가 그 자리를 다 차지한다면? 그리고 그 자리가 부족해진다면? 의료구조가 변하는 시점에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쓸려가는 신세에 처한다 볼수 있다.
시대의 흐름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리고 그 그림이 어떻게 그려질지 생각해보고, 그 안에서 가장 핵심이 무엇인지 고민해봐. 그럼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보일거야
나도 이 댓글에 공감. 구조 자체가 대변동 하고 있으니 그 흐름을 잘 읽어야 잘 탈 수 있겠지. 장기적으로는 전문의를 따야 유리할 것 같지만 확실한 건 없고 결국 동생분의 선택이지. 하지만 확실한 건 진입장벽 낮고 대체되기 쉬운 건 결국 그만큼의 대우를 받게 되겠지. 모든 것은 순리대로 될테니..
ㅇㅇ(121.142) 이 갤러의 마지막 말은 , 인생에 있어서도 의미있게 다가올 말이라 봄, 진입장벽이 쉽고, 쉬운건것은 그만한 대우를 받는다. 어떤것에 어렵다는 것은 타인들도 어렵다는 말이고, 그럼 그 만큼 장벽이 높다는 의미와 같음, 즉, 그 장벽만 넘어간다면, 경쟁력이 높다고 말할수 있음 , 반대로 쉬운 길만 찾아 간다는 말은, 그 만큼 남들도 다 할수 있다는 의미와 같음, 쉬운길과 어려운 길? 어디로 가는게 현명할까?
집안에 돈 있으면 다 긁어모아서 피부과 개원 ㄱㄱ 미용개방되면 원장이랑 봉직의랑 차이 어마어마하게 난다. 지금 부모님 재산 있는 거 다 팔고 니도 돈 보태서 피부과 하나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