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 한 천명 이하로 합의 보고 들어올사람 들어오고, 나갈사람 나가고 


정상화 되길 바랫는데, 증원과 실손 보험 문제는 작년부터 쉬쉬하던거고, 


꿀통 빠는 애들도 이건 너무 하다 싶었는지, 언젠가는 끝난다고 인지는 하고 있었지 싶은데


초반에 전공의 애들 살살 달래서 돌아오게 만들었어야 하는데, 


정부 입장에서 보면 윤석열 꼴통끼 + 2020년 한수 미뤄 줬던걸로 보면, 끝까지 가볼꺼 같고,

만약에 지면, '전공의에 불복한 정부'라는 꼬리표가 달릴 꺼고, 


전공의들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것 같고, 



이제 남은건, 총파업해서 그냥 끝내버리거나 대병 망하는걸 지켜 보거나 인 것 같고,,

개원가는 알빠노 하면 이긴다는데, 계속 알빠노 하면 보건노조 vs 전공의 2차전 갈꺼 같고,, 


정부는 양심이 있으면 진짜 필수의료를 살려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