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벤치마크 해서 체질개선 하는 방향으로 갈 순 없나?
전공의 비율이 낮았던 과: 외과, 흉부외과, 소아과 환자 보면 볼수록 적자. 병원장에게 예쁨받는 교수는 아무것도 안하고 당직만 잘 서는 교수. 수술하고 환자볼수록 병원장 눈밖에 남
전공의 비율이 낮았던 병원: 이대서울병원 이 사태 전부터 전문의중심병원 표방하고 전공의 0명으로 굴러가던 곳인데, 2023년 한해의 적자만 230억원
환자볼수록 적자인과는 없음. 투여자본을 고정으로 잡고 매출서 까는 시스템임. 따라서 일정숫자를 넘겨야 됨. 환자 안보는건 누구나 싫어함 이대서울병원 올해 수익은 알고 얘기하는건지?
내가 너보다 훨씬 잘 알껄? ㅋㅋㅋ
이대서울병원 적자는 개원 이래 전국 병원중 원탑이었음. 올해는 아닐수도 있겠다 ㅋㅋㅋ 워낙 꼬라박는 병원이 많아서
나보다? 진짜? 회의몇번이나 들어가봣노?
니들의 문제는 이거야. 다른 얘기를 아예 무시해. 심지어 업계 관계자. 전문가....난 니 선배야.
국시 실기 뭐로 준비했음?
나더러 선배 타령 할거면 질문에 대답이나 해라. 국시 실기 뭐로 준비했냐
ㄴ글고 사실 틀이라 욕할거같은데...실기없을시절 임...
그럼 필기는 뭐로 준비했노 ㅋㅋㅋㅋ
이대서울병원이 수익이 날 수가 없는 구조인데. 올해수익 ㅇㅈㄹ 할 때부터 알아봤다 씹새야. 의사흉내 내면 좋드냐 ㅋㅋㅋ
ㄴㄴ의심병하고는ㅋㅋ 책이름까지 기억해야되냐. 퍼시픽 이딴거 있던거 같은데 난 딴거 봣지만
ㄴㄴ아 유충 피곤해
요새 애들이 원래 그래 아는건 좆도없으면서 선배는 틀딱이라고 무시하려고함 근데 아는게 없으니까 논리도 부족하고
글쓴이 말대로 따라가려는 노력이 있음. 다만 로딩은 느는데에 비해 인센은 기대를 못할 수준이라 다들 싫을뿐. 나는 어쩔수없는 변화라고 본다. 대부분은 이럴거면 2차가지 이런생각들하고
전공의 비율이 낮았던 과: 외과, 흉부외과, 소아과 환자 보면 볼수록 적자. 병원장에게 예쁨받는 교수는 아무것도 안하고 당직만 잘 서는 교수. 수술하고 환자볼수록 병원장 눈밖에 남
전공의 비율이 낮았던 병원: 이대서울병원 이 사태 전부터 전문의중심병원 표방하고 전공의 0명으로 굴러가던 곳인데, 2023년 한해의 적자만 230억원
환자볼수록 적자인과는 없음. 투여자본을 고정으로 잡고 매출서 까는 시스템임. 따라서 일정숫자를 넘겨야 됨. 환자 안보는건 누구나 싫어함 이대서울병원 올해 수익은 알고 얘기하는건지?
내가 너보다 훨씬 잘 알껄? ㅋㅋㅋ
이대서울병원 적자는 개원 이래 전국 병원중 원탑이었음. 올해는 아닐수도 있겠다 ㅋㅋㅋ 워낙 꼬라박는 병원이 많아서
나보다? 진짜? 회의몇번이나 들어가봣노?
니들의 문제는 이거야. 다른 얘기를 아예 무시해. 심지어 업계 관계자. 전문가....난 니 선배야.
국시 실기 뭐로 준비했음?
나더러 선배 타령 할거면 질문에 대답이나 해라. 국시 실기 뭐로 준비했냐
ㄴ글고 사실 틀이라 욕할거같은데...실기없을시절 임...
그럼 필기는 뭐로 준비했노 ㅋㅋㅋㅋ
이대서울병원이 수익이 날 수가 없는 구조인데. 올해수익 ㅇㅈㄹ 할 때부터 알아봤다 씹새야. 의사흉내 내면 좋드냐 ㅋㅋㅋ
ㄴㄴ의심병하고는ㅋㅋ 책이름까지 기억해야되냐. 퍼시픽 이딴거 있던거 같은데 난 딴거 봣지만
ㄴㄴ아 유충 피곤해
요새 애들이 원래 그래 아는건 좆도없으면서 선배는 틀딱이라고 무시하려고함 근데 아는게 없으니까 논리도 부족하고
글쓴이 말대로 따라가려는 노력이 있음. 다만 로딩은 느는데에 비해 인센은 기대를 못할 수준이라 다들 싫을뿐. 나는 어쩔수없는 변화라고 본다. 대부분은 이럴거면 2차가지 이런생각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