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과 중 페이 안좋다는 소아과도 경기도에서 세후 월 1800을 받으며) 필수과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함


(참고로 세후 월 1800이면 대기업 전무급. 여자라고 치면 빠르면 의사는 만 30살부터 대기업 전무급 대우 받음)


(3분도 아닌 30초 진료를 하며) 자신들이 엄청나게 일해서 수입이 높은 거라고 함


(참고로 해외는 환자를 보는 숫자는 적을지 모르겠지만, 환자 한 명에 10분이상 진료가 보통)


(생눈에 백내장 수술, 치료 효과도 있는지 모르겠는 도수 치료를 실손 환자들에게 권하는 동료 의사들에겐 입꾹닫하며)

의사 처우가 너무 안좋다고 말함


(정형은 세후 월 3천, 영상은 세후 월 2천500 등을 받아가며) 지금 의료수가는 저수가라 원가 보전도 안된다고함


(이름도 못들어본 제약사 약을 처방하고 리베이트를 받으며) 리베이트 처벌 때문에 리베이트는 전부 사라졌다고 말함. 성분명 처방 하자고 하면 약국이 받을거라고 가스라이팅 함

(참고로 의사는 약품을 마음대로 추가할 권한은 있지만, 약사는 없음. 다시 말해 돈을 받기 위해 의사는 약을 쓸모 없는 약 처방 가능. 하지만 약사는 불가능)


(성범죄 의사 처분, 리베이트, 과잉 진료 등을 하는 의사들에 대한 처분은 전혀 하지 않고, 복지부 소관이라고 주장하며) 의대 증원은 자기들이 결정한다고 함


(파업을 하여 환자를 내팽겨치곤) 환자와 국민을 위해 휴진, 파업한다고 주장함




의대 증원 때문에 커뮤를 좀 다녔는데


이렇게 선택적으로 자기 이익에 맞는 주장만 취하는 걸 뷔페미니즘이라고 하던데


그거랑 비슷해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