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댓글 단 내용은 캡쳐해서 보관해. 게시글이 삭제되어도 그래서 거의 내 댓글은 보관하고 있음
익명(106.101)2024-06-13 03:34:00
재정출혈 님이나 Alida님이나 도배글도 환영
익명(106.101)2024-06-13 03:36:00
답글
심심하다 여기와서 집권 좀 하세요
익명(106.101)2024-06-13 03:37:00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하자면 수련하다 사직한 전공의가 일반의보다 환자에 대한 책임감이 상대적으로 큰지 아닌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중요한 건 일에서 요구하는 책임감이 미달이라는 거지. 100점 미달이든 50점 미달이든. 적고보니 너무 거친 표현이라 사과드립니다.
익명(106.101)2024-06-13 03:52:00
답글
그렇지만 님들이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타 업종에서도 저런식으로 일 그만두면 욕먹어. 비장한 사명감을 요구하는 게 아니고 일 마무리에 대한 책임감. 인수인계 올바르게. 아니면 법에 적힌대로.
익명(106.101)2024-06-13 03:56:00
답글
있잖아. 모든 일자리는 내가 그 돈받고 그 일을 할만한지 아닌지 사전에 결정하고 입사하는 거야. 쉽게 중간에 그만둘거면서, 왜 상위권성적으로 성실하게 사람 살리고 싶다는 학생들 제끼고 전국권성적으로 입학해 의사가 되었는지 알고싶다. 역설적으로 타 전문직하고 보상이 비슷해져야 사명감있는 학생들이 좀더 입학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익명(106.101)2024-06-13 04:05:00
답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니네가 바보가 아닌것처럼 의사들도 바보가아니다.
세상 어떤 머저리가 모든 학부중에 학습량 제일 많은(나 공대 다니다 편입함) 6년 ~8년 짜리 학교다니고 전공의 근무조건에 일을하냐
여기애들 남들 다아는 기초적인 지식으로 심오한 이치를 지적하는양 말 잘하던데 나도 그렇게 해보자면, 미래 수익을 담보로 싸게싸게 부려먹었던거다.
의갤러1(106.101)2024-06-13 04:43:00
답글
전공의들의 연봉은 최저시급 + 미래 수익인데, 거기서 미래수익이 떨어지게 생겼으니 지금이라도 다른일 해보겠다는 건데 너희가 좋아하는 경제이론 (^합리적 개인에 근거하는^) 당연한 처사 아닌가?
의갤러1(106.101)2024-06-13 04:44:00
답글
그리고 현 전공의가 의사중 차지하는 비율은 10프로가 안된다.
의갤러1(106.101)2024-06-13 04:49:00
답글
만약 국민이나 정부가 사람 목숨이 가장 소중했다면 전문의 대거 채용 하나면 고등학교 수준의 사회이론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의갤 현자들이 원하는 것처럼 전공의들 싹다 백수만들고 면허 취소 시킬 수 있다.
ㅋㅋ 근데 안할거야. 국민들은 남의 목숨에 환자 내팽겨친 전공의들 보다도 관심이 없거든
의갤러1(106.101)2024-06-13 04:51:00
답글
무슨 말인지 알아. 정부가 건보재정악화 책임을 의사들에게 덧씌우는 것처럼 보여. 내가 보기에도. 민영화가 시작되는 것은 다 의사들 탓이다....
익명(106.101)2024-06-13 04:55:00
답글
정석적으로는 수가를 일괄적으로 최소 30%이상으로 인상하고 비급여를 규제하는 게 맞아. 근데 그걸 정부가 안하려나보더라. 어차피 자식들은 해외 국적으로 이민 보내면 되니까 그런건지.
익명(106.101)2024-06-13 04:57:00
답글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신입사원이 내 월급을 내가 정할 수 있나? 시장이 달라지면 내 연봉도 달라지는거지 뭐.
익명(106.101)2024-06-13 06:16:00
답글
전공의는 대학원생인데
당직실에서 콜없을때 자는시간 제외하면 주60시간 연봉 7천씩이나 받는건데, 이건 전세계에서 제일 좋은 근로조건인데?
타 대학원생처럼 연봉 2천쯤으로 낮춰야지; 의사가 너무 적어서 전공의 의대교수 수가 다 너무 높은편이야 우리나라는
포괄수가제로 과잉진료 잡고, 증원으로 비급여시장 무력화하고, 과잉수가 삭감으로 건보재정 안정화해야지
익명(222.118)2024-06-13 08:57:00
답글
gdp대비 경상의료비 지출이 oecd 상위권인데
한국만큼 비싼 의료제도에서 고령화까지 겹치고있잖아
건보료를 올리라고? 국민연금도 ㅈ되고 이미 비싼의료비 내고있는데 수가를 더올려? 그건 아니지
포괄수가제 전체도입 + 급여총액 30% 이상 삭감(수가삭감) + n천명 증원만이 건보 재정 지키는 길이지
민영화는 좌도 우도 절대 할 일 없으니 걱정하지마
익명(222.118)2024-06-13 08:59:00
증원은 정부의 고유권한이야. 국가가 어느 직능단체에 흔들리면 안돼. 의료를 멈춰서 세상을 바꾸자는 행동을 허용하자고. 그럼 앞으로는 "국방을 멈추자" "금융을 멈추자" "행정을 멈추자" 는 일이 반복될거야. 그게 국가니? 무정부상태지.
익명(106.101)2024-06-13 04:16:00
생각할수록 참
익명(106.101)2024-06-13 04:20:00
답글
전공의 마치면 한 달월급을 영세하게 사는 국민들 연봉만큼 벌면서. 생존을 위한 투쟁이 아니잖아.
병신 ㅋㅋㅋ 미용하는 애가 참의사 운운? 미용하는 새끼는 현 의료계에서 필요없는 제일 병신들중 하나인데 ㅋㅋ
의갤러3(220.78)2024-06-13 09:29:00
답글
넌 수능국어라도 좀 풀어라 ㅋㅋ
의갤러1(106.101)2024-06-13 11:28:00
결론: 국민들은 국평오 개돼지 , 수가 인상만이 답 - dc App
의갤러4(211.234)2024-06-13 11:30:00
"나는 미용의사고 미용 죽일생각이라면 빠르게 벌고 튈거임" ← 이새끼가 의사임?? 장사치지 ㅋㅋㅋㅋㅋㅋ 장사치 새끼가 어디서 의사인척을 해 아가리 닥치고 있으라 해야지 ㅋㅋㅋㅋ
익명(121.170)2024-06-13 14:01:00
답글
"의사"와 돈은 상관 없어. 의사가 많이 받을 순 있어. 근데 그건 의사라서 많이 받는게 아니야. 그리고 의사가 많이 받는게 문제인것도 아니야. 의사가 환자목숨을 담보로 많이 받으려 하니까 문제인거지. 의사가 돈 많이번다고 의사를 욕하는게 아니라고. 돈 많이 벌겠다고 환자를 버리니까 욕먹는거야.
익명(121.170)2024-06-13 14:02:00
답글
나에게 가해지는 불이익 이전에 환자를 생각했으면 국민들이 알아서 의사 편을 들어줬을거다. 전공의 늘리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파업하겠다고 지랄하면서도 환자들을 위해 계속 일했다면 의사편 들어줬을거임. 니들은 의사가 아니야 장사치지. 그리고 그 장사치중에서도 가장 최악이 사람목숨가지고 장사하는 새끼들이고.
익명(121.170)2024-06-13 14:03:00
답글
유럽쪽에서 사람 목숨가지고 장사하는 민족이 하나 있었어. "유대인"이라고. 이새끼들은 금융업을 이용해 사람목에 목줄채우고 목숨가지고 장난친새끼들이거든. 이새끼들 역사적으로 사람 취급도 못받은 민족이야 ㅋㅋㅋㅋ 그리고 의새들아 지금 니들이 하는짓이 그런짓이고
익명(121.170)2024-06-13 14:05:00
1. 전공의가 비상식적인 연봉을 받으면서 근무하는가?
-> 의대 졸업 한 전공의 = 타 전공 학사 졸업 후 대학원 진학
-> 타 전공 대학원생보다 근무 시간이 월등히 많은가?×
-> 타 전공 대학원생보다 박봉인가? ×
2. 의대 정원이 늘면 의사들이 생계가 어려울정도로 가난해지는가?
-> ×. 그래봤자 연봉 상위 0.1%
닉(106.101)2024-06-13 15:28:00
답글
3. 의대 정원을 늘린 주체가 환자와 국민인가?
-> ×. 진작부터 지지율 ㅈ박은 윤석열정부임
4. 의사들은 윤가놈한테 뺨쳐맞고 환자들한테 화풀이중인가?
-> O
5. 그래서 의대 증원을 막을 수 있는가?
-> ×. 엄한데가서 뺨쳐맞고와서 국민들한테 침뱉어서 여론 ㅈ박는바람에 절대 불가능함.
닉(106.101)2024-06-13 15:31:00
국민여론 ㅈ박아서 여야 정치인들, 정부, 환자들, 그 외 대다수 국민들이 욕하고있는데, 눈치 밥말아먹고서 끝까지 주절주절 주접싸면서 파업을하니 뭐니 쌉소리하는 사람들을 뭐라고 부를까요?
정답 : 의새
닉(106.101)2024-06-13 15:33:00
피부미용 기계나 시술 하는 건 간단하지만 그것의 후유증이나 장기적인 부작용 걱정되는데 너무 많이 쉽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걱정이다. 그런 일은 쉽고 편한데 돈은 엄청 벌고 책임도 안 무겁고 너무 비정상적인 지금의 구조 바뀌어야해
익명(121.142)2024-06-13 17:20:00
답글
이번에 의사한테 지면
국가 안의 국가를 만들어놓은 미얀마 군부처럼
국민들은 의사의 식민지배 상태에 놓이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댓글 좀 많이 달아주라
글쓴이가 취한 상태로 적은 글이어서 논리적이지는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해
난 내가 댓글 단 내용은 캡쳐해서 보관해. 게시글이 삭제되어도 그래서 거의 내 댓글은 보관하고 있음
재정출혈 님이나 Alida님이나 도배글도 환영
심심하다 여기와서 집권 좀 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하자면 수련하다 사직한 전공의가 일반의보다 환자에 대한 책임감이 상대적으로 큰지 아닌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중요한 건 일에서 요구하는 책임감이 미달이라는 거지. 100점 미달이든 50점 미달이든. 적고보니 너무 거친 표현이라 사과드립니다.
그렇지만 님들이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타 업종에서도 저런식으로 일 그만두면 욕먹어. 비장한 사명감을 요구하는 게 아니고 일 마무리에 대한 책임감. 인수인계 올바르게. 아니면 법에 적힌대로.
있잖아. 모든 일자리는 내가 그 돈받고 그 일을 할만한지 아닌지 사전에 결정하고 입사하는 거야. 쉽게 중간에 그만둘거면서, 왜 상위권성적으로 성실하게 사람 살리고 싶다는 학생들 제끼고 전국권성적으로 입학해 의사가 되었는지 알고싶다. 역설적으로 타 전문직하고 보상이 비슷해져야 사명감있는 학생들이 좀더 입학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볼때마다 느끼는건데,니네가 바보가 아닌것처럼 의사들도 바보가아니다. 세상 어떤 머저리가 모든 학부중에 학습량 제일 많은(나 공대 다니다 편입함) 6년 ~8년 짜리 학교다니고 전공의 근무조건에 일을하냐 여기애들 남들 다아는 기초적인 지식으로 심오한 이치를 지적하는양 말 잘하던데 나도 그렇게 해보자면, 미래 수익을 담보로 싸게싸게 부려먹었던거다.
전공의들의 연봉은 최저시급 + 미래 수익인데, 거기서 미래수익이 떨어지게 생겼으니 지금이라도 다른일 해보겠다는 건데 너희가 좋아하는 경제이론 (^합리적 개인에 근거하는^) 당연한 처사 아닌가?
그리고 현 전공의가 의사중 차지하는 비율은 10프로가 안된다.
만약 국민이나 정부가 사람 목숨이 가장 소중했다면 전문의 대거 채용 하나면 고등학교 수준의 사회이론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의갤 현자들이 원하는 것처럼 전공의들 싹다 백수만들고 면허 취소 시킬 수 있다. ㅋㅋ 근데 안할거야. 국민들은 남의 목숨에 환자 내팽겨친 전공의들 보다도 관심이 없거든
무슨 말인지 알아. 정부가 건보재정악화 책임을 의사들에게 덧씌우는 것처럼 보여. 내가 보기에도. 민영화가 시작되는 것은 다 의사들 탓이다....
정석적으로는 수가를 일괄적으로 최소 30%이상으로 인상하고 비급여를 규제하는 게 맞아. 근데 그걸 정부가 안하려나보더라. 어차피 자식들은 해외 국적으로 이민 보내면 되니까 그런건지.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신입사원이 내 월급을 내가 정할 수 있나? 시장이 달라지면 내 연봉도 달라지는거지 뭐.
전공의는 대학원생인데 당직실에서 콜없을때 자는시간 제외하면 주60시간 연봉 7천씩이나 받는건데, 이건 전세계에서 제일 좋은 근로조건인데? 타 대학원생처럼 연봉 2천쯤으로 낮춰야지; 의사가 너무 적어서 전공의 의대교수 수가 다 너무 높은편이야 우리나라는 포괄수가제로 과잉진료 잡고, 증원으로 비급여시장 무력화하고, 과잉수가 삭감으로 건보재정 안정화해야지
gdp대비 경상의료비 지출이 oecd 상위권인데 한국만큼 비싼 의료제도에서 고령화까지 겹치고있잖아 건보료를 올리라고? 국민연금도 ㅈ되고 이미 비싼의료비 내고있는데 수가를 더올려? 그건 아니지 포괄수가제 전체도입 + 급여총액 30% 이상 삭감(수가삭감) + n천명 증원만이 건보 재정 지키는 길이지 민영화는 좌도 우도 절대 할 일 없으니 걱정하지마
증원은 정부의 고유권한이야. 국가가 어느 직능단체에 흔들리면 안돼. 의료를 멈춰서 세상을 바꾸자는 행동을 허용하자고. 그럼 앞으로는 "국방을 멈추자" "금융을 멈추자" "행정을 멈추자" 는 일이 반복될거야. 그게 국가니? 무정부상태지.
생각할수록 참
전공의 마치면 한 달월급을 영세하게 사는 국민들 연봉만큼 벌면서. 생존을 위한 투쟁이 아니잖아.
내가 난독이냐 이글이 이상한거냐 수능 0.1프로에 언어 만점인데
니가 정말 언어만점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이라면 의지의 문제인듯 ㅇㅇ아무리 독해력이 좋아도 의지가 없다면 백번천번 읽어도 이해못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만점 맞아봤으면 내가 왜 웃는지 알거다
병신 ㅋㅋㅋ 미용하는 애가 참의사 운운? 미용하는 새끼는 현 의료계에서 필요없는 제일 병신들중 하나인데 ㅋㅋ
넌 수능국어라도 좀 풀어라 ㅋㅋ
결론: 국민들은 국평오 개돼지 , 수가 인상만이 답 - dc App
"나는 미용의사고 미용 죽일생각이라면 빠르게 벌고 튈거임" ← 이새끼가 의사임?? 장사치지 ㅋㅋㅋㅋㅋㅋ 장사치 새끼가 어디서 의사인척을 해 아가리 닥치고 있으라 해야지 ㅋㅋㅋㅋ
"의사"와 돈은 상관 없어. 의사가 많이 받을 순 있어. 근데 그건 의사라서 많이 받는게 아니야. 그리고 의사가 많이 받는게 문제인것도 아니야. 의사가 환자목숨을 담보로 많이 받으려 하니까 문제인거지. 의사가 돈 많이번다고 의사를 욕하는게 아니라고. 돈 많이 벌겠다고 환자를 버리니까 욕먹는거야.
나에게 가해지는 불이익 이전에 환자를 생각했으면 국민들이 알아서 의사 편을 들어줬을거다. 전공의 늘리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파업하겠다고 지랄하면서도 환자들을 위해 계속 일했다면 의사편 들어줬을거임. 니들은 의사가 아니야 장사치지. 그리고 그 장사치중에서도 가장 최악이 사람목숨가지고 장사하는 새끼들이고.
유럽쪽에서 사람 목숨가지고 장사하는 민족이 하나 있었어. "유대인"이라고. 이새끼들은 금융업을 이용해 사람목에 목줄채우고 목숨가지고 장난친새끼들이거든. 이새끼들 역사적으로 사람 취급도 못받은 민족이야 ㅋㅋㅋㅋ 그리고 의새들아 지금 니들이 하는짓이 그런짓이고
1. 전공의가 비상식적인 연봉을 받으면서 근무하는가? -> 의대 졸업 한 전공의 = 타 전공 학사 졸업 후 대학원 진학 -> 타 전공 대학원생보다 근무 시간이 월등히 많은가?× -> 타 전공 대학원생보다 박봉인가? × 2. 의대 정원이 늘면 의사들이 생계가 어려울정도로 가난해지는가? -> ×. 그래봤자 연봉 상위 0.1%
3. 의대 정원을 늘린 주체가 환자와 국민인가? -> ×. 진작부터 지지율 ㅈ박은 윤석열정부임 4. 의사들은 윤가놈한테 뺨쳐맞고 환자들한테 화풀이중인가? -> O 5. 그래서 의대 증원을 막을 수 있는가? -> ×. 엄한데가서 뺨쳐맞고와서 국민들한테 침뱉어서 여론 ㅈ박는바람에 절대 불가능함.
국민여론 ㅈ박아서 여야 정치인들, 정부, 환자들, 그 외 대다수 국민들이 욕하고있는데, 눈치 밥말아먹고서 끝까지 주절주절 주접싸면서 파업을하니 뭐니 쌉소리하는 사람들을 뭐라고 부를까요? 정답 : 의새
피부미용 기계나 시술 하는 건 간단하지만 그것의 후유증이나 장기적인 부작용 걱정되는데 너무 많이 쉽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걱정이다. 그런 일은 쉽고 편한데 돈은 엄청 벌고 책임도 안 무겁고 너무 비정상적인 지금의 구조 바뀌어야해
이번에 의사한테 지면 국가 안의 국가를 만들어놓은 미얀마 군부처럼 국민들은 의사의 식민지배 상태에 놓이게 된다
걍 씨발아 김밥도 계란지단땜시 살모넬라 위험이 있으니까 김밥말이 면허를 만들자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