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할 사람은 하고 안할 사람은 말고" 가 당연한데...
가치를 어디 두느냐에 따른 문제이다
돈? 사는 데 있어 중요하지만 돈이 모든 걸 넘어섰다
혼합진료 금지를 위해 1818 궐기대회 한단다
벌써부터 파업 참여 안하는 의협 회원 명단 만든단다
만들든지 말든지 할 일 하러 갈란다
나 아니면 안되는 일들이 많다
다들 정부 욕만 하던데 물론 나도 정부 정책에 다 동의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파업하고 동참 안하면 갈구는 이 집단이 싫을 뿐이다
- dc official App
ㅋㅋㅋ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의사들 있지도 않은데서 주작하고 극과극은 통한다더니 어디서 많이보던짓이다 ㅋㅋ
있지도 않은 얘기가 먼데? 주작? - dc App
너 교수냐?
갤질이 현실에서 말 못하고 여기서는 말할 수 있는 대나무숲 같은 거 참네 별의별 댓글 열심히 달아라 - dc App
의사임? 댓글 보면 애매하던데. 아무투 나도 의사인데 지금의 조리돌림이 황당하다.
나도 정부는 싫지만 이렇게 눈 귀 닫고 목소리만 점점 키우는 집단이 더 싫어서 꼼지락대는데 주변서 다 말린다. 그러다가 다친다고... 나약한 존재임
나랑 비슷한것 같네 생각이... 교수들도 맘에 안들음. 애들보고 들어오랠시점이고 싸울거면 지들이 싸우지. 애매하게 이렇게 파업 싸지르면 애들보고 오지 말란 말이냐. 올애들은 들어오게 하고. 그담에 파업을 하던지. 그냥 애나 어른이나 다 징징대는것들 뿐임. 대안이라고 내놓는것도 수가뿐이고
갤에서 일기쓰던 교수님 아니심? 벌써 4개월 가까이 고생많으십니다.
ㄴ헉
세상에.. 의사 쪽에도 어른이 있긴 하구나..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도 의료현장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른의견 가진 의사도 분명 있는데 국민들에겐 강경파 목소리만 들려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