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34753
2년전 클리앙에 올라온 글이다.
로얄에 대해서 다들 처음에는 성토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필사적으로 덮음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요즘에는 그런거 없다고욬ㅋㅋ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34753
2년전 클리앙에 올라온 글이다.
로얄에 대해서 다들 처음에는 성토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필사적으로 덮음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요즘에는 그런거 없다고욬ㅋㅋㅋㅋ
이미 흔한거였노
흔한게 아니라 걍 다 있음...
물론 저기도 말있는 젤 심할때는 의전이랑 편입이 많던시기. 어 그런데? 지금 파업하는 교수들 자녀들이 편입 많던 시기랑 의전때랑 겹치네? ㅎㅎ
우리가 꼭 로얄 이슈화 시켜야해
[출처 클리앙] 근데 의대에서는 로얄이라는 개념이 있다고 하더군요. 의대 교수 집안 출신들을 부르는 말이라더군요. 그런 사람들은 정원에서 아예 따로 취급할 정도로 병원 지원에서 혜택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지원하면 붙는 정도라 그 사람들이 어떤 과를 지원하는 지 미리 알아서 티오를 계산해야할 정도라고 합니다.
클리앙에 이런 댓글도 있네 예전에나 로얄이 먹혔지 요즘에는 씨알도 안먹힙니다. 요즘엔 전공의 선발이 꽤나 공정합니다. 예전에는 전공의 선발이 전적으로 과장권한일땐 입국비다 뭐다해서 요구하는것도 많았는데. 요새는 교육수련실에서 관리하고 전공의TO도 국가에서 관리하고 선발과정도 관여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이어서) 그래서 많은 악습들 예를들면 입국비 (예전에는 인기과 들어가면 1년월급반납 or 일시불 몇천만원 이런게 있었어요), 100일당직 등 거의 다 사라졌어요.
후덜덜하네 1년월급 반납은 뭐임? 악습 대단하네
변호사도 그런거 있다 들었음 변호사는 변협가기 싫으면 로펌에 꼭 들어가야하다보니 로펌 들어가기 위해서 1년 월급 반납+a까지 있다는 풍문 들었음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836874 제목: 로얄은 지금도 당연하게 있다 본문: 부모님이 해당 과 교수면 100퍼센트라 아예 픽스턴이고 부모님 의대 동기, 친인척이 교수면 사이 좋을 경우 80퍼 아니면 반반. 그 외에도 동아리 라인에서 꽂아주는 2차병원 마이너 자리들도 있고 (지방병원 안과 등등)
끌어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