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전/의대 갓나온 미용gp들의 페이에 관해서
이건 나도 일반 직장인들에 비해 많이 받는 상황이고, 심지어 대학 교수보다도 많이받는경우가 있으니 박탈감 느끼는거 이해하고 동의함. 그런데 사실 미용gp들의 페이는 시장논리에 의해 결정된거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그만큼 미용에 돈을 많이 쓰는게 현실임. 아무튼 이 글을 쓰는 나 역시 미용gp들의 수입감소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임.
2. 건보료 세금을 소수의 의사가 독점해서 고수익을 올린다.
우리나라가 일단 저수가인거는 다들 알고있지?
한편 우리나라 건보료는 현재 6프로 정도인거로알고있다
유럽/미국쪽은 소득대비 15프로 정도 의료보험지출이 있어
현재문제가되는 필수의료는 예를들면
드는돈은 10인데 나라가징수하는 세금은 4정도 되고, 이중에서 심사해서 병원에 2-3정도 주는 수준이야. 사실 잘 모르는 분들이 국민의 세금가지고 수익내는 의사들주제에 국민에게 대들고 반항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팩트체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서로 평행선을 달릴수밖에 없는게 현실이야. 그럼 드는돈은 10이고 나라에서 챙겨주는건 3인데 나머지는 어떡하냐고? 전공의 주100시간으로 인건비 후려치고 장례식장이나 부대사업으로 메꾸는 구조인거야. 그래서 필수의료 하는 의사들 입장에서는 국민들이 세금으로 너네 월급 챙겨주는데 어딜 반항하냐는 식으로 얘기하면, 그냥 건보를 없애고 발생하는 의료비용을 환자가 모두 전담하는식의 당연지정제 폐지를 얘기하는거지. 팩트는 우리나라 건보료 자체가 다른나라 대비 1/2에서 1/3 정도이고, 애초에 챙겨줄돈이 없으니 저수가로 필수의료 의사들을 후려치는건 사실이라고 얘기해주고싶어.
3. 나의 인턴/전공의 시절
1년/4년 해서 총 5년인데 나는 필수의료과였어서 오프때 환자 안좋아지면 병원에 수시로 나가다보니 주 100시간은 그냥 넘겼었고, 인턴때는 월수금일 당직 화목토 당직 1년내내 살았던 것 같다. 20대때는 젊었을때고 환자들이 가끔가다 고마워하고 좋아해주는 모습에 꾹 참고 지냈었던것 같다. 여기 게시판의 사람들이 어떤일을 하든지 나는 응원하고 싶고 존중받아야 된다 생각해. 우리 필수의료 하는 의사들 너무 욕하지 마라. 말기암환자 돌아가실때 환자옆에 있는건 배우자도 자식들도아닌 의사와 간병인이다. 환자의 그 쇠약하고 연약한순간에 중요한 의학적 결정을 내리고 끝까지 함께 하는건 담당주치의야. 보호자 자식분들한테 욕도 많이 듣고 멱살도 많이 잡힌다. 지금 이 갤러리처럼 의사들 계속 욕하고 나무라면 진짜 필수의료 대는 끊길거라 생각해. 아무튼 다들 건승하고 궁금한점 댓글 남기면 진지하게 답해줄게.
이건 나도 일반 직장인들에 비해 많이 받는 상황이고, 심지어 대학 교수보다도 많이받는경우가 있으니 박탈감 느끼는거 이해하고 동의함. 그런데 사실 미용gp들의 페이는 시장논리에 의해 결정된거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그만큼 미용에 돈을 많이 쓰는게 현실임. 아무튼 이 글을 쓰는 나 역시 미용gp들의 수입감소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임.
2. 건보료 세금을 소수의 의사가 독점해서 고수익을 올린다.
우리나라가 일단 저수가인거는 다들 알고있지?
한편 우리나라 건보료는 현재 6프로 정도인거로알고있다
유럽/미국쪽은 소득대비 15프로 정도 의료보험지출이 있어
현재문제가되는 필수의료는 예를들면
드는돈은 10인데 나라가징수하는 세금은 4정도 되고, 이중에서 심사해서 병원에 2-3정도 주는 수준이야. 사실 잘 모르는 분들이 국민의 세금가지고 수익내는 의사들주제에 국민에게 대들고 반항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팩트체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서로 평행선을 달릴수밖에 없는게 현실이야. 그럼 드는돈은 10이고 나라에서 챙겨주는건 3인데 나머지는 어떡하냐고? 전공의 주100시간으로 인건비 후려치고 장례식장이나 부대사업으로 메꾸는 구조인거야. 그래서 필수의료 하는 의사들 입장에서는 국민들이 세금으로 너네 월급 챙겨주는데 어딜 반항하냐는 식으로 얘기하면, 그냥 건보를 없애고 발생하는 의료비용을 환자가 모두 전담하는식의 당연지정제 폐지를 얘기하는거지. 팩트는 우리나라 건보료 자체가 다른나라 대비 1/2에서 1/3 정도이고, 애초에 챙겨줄돈이 없으니 저수가로 필수의료 의사들을 후려치는건 사실이라고 얘기해주고싶어.
3. 나의 인턴/전공의 시절
1년/4년 해서 총 5년인데 나는 필수의료과였어서 오프때 환자 안좋아지면 병원에 수시로 나가다보니 주 100시간은 그냥 넘겼었고, 인턴때는 월수금일 당직 화목토 당직 1년내내 살았던 것 같다. 20대때는 젊었을때고 환자들이 가끔가다 고마워하고 좋아해주는 모습에 꾹 참고 지냈었던것 같다. 여기 게시판의 사람들이 어떤일을 하든지 나는 응원하고 싶고 존중받아야 된다 생각해. 우리 필수의료 하는 의사들 너무 욕하지 마라. 말기암환자 돌아가실때 환자옆에 있는건 배우자도 자식들도아닌 의사와 간병인이다. 환자의 그 쇠약하고 연약한순간에 중요한 의학적 결정을 내리고 끝까지 함께 하는건 담당주치의야. 보호자 자식분들한테 욕도 많이 듣고 멱살도 많이 잡힌다. 지금 이 갤러리처럼 의사들 계속 욕하고 나무라면 진짜 필수의료 대는 끊길거라 생각해. 아무튼 다들 건승하고 궁금한점 댓글 남기면 진지하게 답해줄게.
건보 깡통으로 실비는 따로 내는데 왜 미국 민간보험이랑 비교하냐? ㅋㅋㅋ
그래서 증원해서 개고생 안시켜주겠다는데 왜 환자죽이고 지랄인데 건보료고갈될까봐? 진짜 그딴소리하면 대가리 똥통에 박는다
너는 사회생활을 한번도안해봤구나. N수 늘려서 월급 그대론데 일은1/N 시켜주는게 세상에 어디있냐? N수늘리면 일은 더해야되고 월급은 더내려가는게 세상 이치다. 그리고 필수의료하는사람들은 월급 더내려가면 못해.우리나라 소송이 너무많아서 그렇게될바에안하는게 나음
하겠다는 사람 널렸으니 하지마라 ㅋ
나는 어느정도 증원은 맞다고 보는데, 0명을 고수하면서 강대강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 증원을 어느정도 받아들이면서 협상의 자세로 가는게 국민들도 납득이 가지 않을까? 0명을 고수하는게 더 욕먹는다고 생각안해? - dc App
미안 내가 할머니병문안가느라 답글을 못달고있는데 오늘내로 답글 다 달게
아하 병문안 잘 다녀오십셔. 걱정이 크시겠어요
필수과 니네들 방패막이로 파업하는거야 ㅂㅅ들아ㅋㅋㅋ 증원되면 너네들이 이득이라고ㅋㅋㅋ 이해가 안돼? - dc App
미용gp페이가 뭔 시장논리냐.. 공급이 극도로 부족한 상황에서 수요가 폭발하니 이러지 수가도 시발 하지정맥 이딴데서 빼서 필수의료에 올리자니까? ㅋㅋㅋ 죽어라 반대하면서 웃기네
ㄹㅇ 시장논리를 여기다 왜 갖다대 어디서 들은건있어서 ㅋㅋ 공급풀고 경쟁해야 꺼낼수있는말을 ㅋㅋ
공급 모자라다는 건 니 뇌피셜이고 수가가 그렇게 적정이면 당연지정제 풀고 경쟁하면 되는데 왜 반대함?
당연지정제 풀고 의사 면허도 풀고 의약품도 풀고 대기업병원이 인정해준 치료만 믿고 받는거 찬성이지 ㅋ
병원설립 허가도 풀고 다 풀자 ㅋㅋㅋ 그래야 진정한 시장주의자지
수술하는의사들 빼고 의사들 최저시급 찍어보자 ㅋㅋㅋ
하나하나 미친개소리 ㅋㅋㅋ
당연지정제 폐지되면 가난한 국민들은 큰 병 걸리면 하늘나라 가라는 얘기입니다...중산층도 투병이 길어지면 장담 못하고요. 화나도 그 말만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보험 아무리 들어도 정작 병 걸렸을때 보험사가 지급거부하면 1~2년 투병하는 몸으로 법적다툼 해야됩니다.
전 사람들이 건강보험과 당연지정제에 감사를 잘 모르는 듯 하는 게 마음이 아픔요.
당연지정제 폐지하라며 헌법소원제기했던 사람들이 있었지.판례읽어봐
그 당연지정제 때문에 저수가를 강요받으니 이젠 폐지해야죠
우선 의사 면허부터 폐지하고 10년있다가 당연지정제도 없애면됨 ㅋㅋㅋ
아 그리고 질문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Q: 119랑 1339는 왜 통합되었나요? 검색해도 이유가 잘 안나옵니다. 119가 1339역할을 가지고갔다는 것만 대략적으로 알고있습니다.
Q: 내년 수가 1.98% = 1조 1975억원 인상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의사들이 원하는 수가정상화는 30% 일괄인상 이잖아요. 위 금액을 바탕으로 30% 인상하면 1인당 국민이 건보료를 얼마를 내길 원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또하나 에크모 같은 고가의료장비는 1회 가동료가 천만원이라던데 왜 가동할때마다 돈이 든다는거죠. 혹시 장비 리스비?
Q3: 질문 두 개보다 더해 죄송. 이 글 내용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832216?recommend=1 일반의약품으로 풀리면 가난한 국민들이 정가주고 사야하는 약들을, 전문의약품으로 분류하면 건보료로 보조해줄 수 있다. 때문에 제약사들도 전문의약품으로 분류하는 경향이 있다
Q3-1: 위 글에서 이야기하는 '정가' 가 얼마 정도이길래 건보료로 보조해주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는지 예시를 들어주세요. 단도직입적으로 습진무좀약, 탈모약 등을 마트에서 처방전없이 구매하려면 도대체 '정가'가 얼마인 건가요?
Q4: 이 글에 나오는 상황의 원인이 뭔가요.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835993 Q4-1: 제약사들이 약값 올려달라고 필수약을 갑자기 생산중단 or저율생산 해버림 -> 설마 내년 수가 1.98%인상률 발표 때문에 제약사들이 미리 약 생산중단을 하는건가요.
Q4-2: 식약처장 국회에 안끌려가려고 안하던 약품 불순물 검사 계속함. 널널함에 익숙하던 제약사 생산 약품들 손잡고 이물질 검출되어 회수됨 -> 식약처가 최근 약의 불순물을 엄하게 단속하기 시작했대요. 원인이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번질문. 이게 최근에 심해진 응급실뺑뺑이의 원인이야. 사실 수술이가능한 병원을 확인하고 응급상황시 어디로 가라고 지시해주는건 나라차원에서 해야될 일임. 그런데 이거 힘들다고 그냥 없애버림. 없애고 나서 생긴일은 응급실 근무하는 의사'개인'이 수술가능한병원을직접 찾아서 전화걸어서 물어본다음에 환자를 전원시키게되는데,응급실 다른환자들까지 다 보면서 병원에
전화돌리는거사실상 말도안되는일임. 그래서 환자들도피해보는거고. 이 부분에서 의사들이 부도덕하다 얘기하는건 사실 직무유기하는 정부가 괜히 자기들 하기싫은일 안해서 생긴일을 의사탓 하는거임
수가 관련해서는 글을 따로 쓸게.념글가면 봐바
의학갤 최대 미스터리: 자기들이 낸 건보로 꿀빠는 건 싫다며 당연지정제 폐지엔 게거품 묾
앰생 의갤 거지들은 무시하시고, 저는 왜 의사들이 당연지정제 폐지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지 않는지 긍금합니다. 당연지정제가 없다면 지금처럼 건보에 가둬놓고 저수가 강요를 못할텐데요. 서두에 미용gp가 더 번다고 말씀하셨는데, 당연지정제 풀면 바이탈이 미용보다 더 많이 벌 걸요?
네그렇죠ㅋㅋ 근데 나라에서 그냥 안해주는거고,의사들 목줄채워서 끝까지 돌리기위해서폐지안해주는겁니다.
의료비 지출 gdp 대비 10%가 넘는데 헛소리하네 ㅋㅋㅋ 니들이 건보장사만 하냐 실비장사로 4조 넘게 해쳐먹는데
그 실비 누가 만들라고 칼들고 협박함? 실비 도입 당시 의사단체에선 반대했었는데
실비에 생눈파고, 생살 파먹는 의사 책임이 없다?? ㅋㅋㅋㅋ 금은방에 도둑들면 금은방 주인한테 금은품 왜 파냐고하세요 의주빈씨?
보험사기꾼이 보험사 탓을 하는 꼴 웃기네
병원 부대시설 이용료를 의사들이 알수가 있나...? 혹시 진료행정과 교수님이신지..
전공의 평균 노동시간 78시간이고 평균연봉 7200만원(2020년 기준) 전공의 일 많이 하는 곳은 그만큼 연봉도 더 챙겨줌 의사들 특징이 자꾸 net로 떼서 받는 거에 익숙해서 그렇지 세전으로 따지면 전공의조차도 대한민국 상위권임 대학원생이나 수습변호사가 얼마나 일하고 얼마받는지 생각해보렴 - dc App
그리고 필수과 수가가 낮아서 문제가 생긴다는 말에 공감하지 않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라 생각함 의갤러 대부분도 마찬가지임 근데 필수과 수가를 올리려면 차등점수제를 적용해야됨 근데 의협이 그건 반대하고 수가 올리려면 모든 수가를 전부 다 올리래 이걸 국민이 감당 가능할까? - dc App
전공의가 많이 받는다는게 아니라 고생하고 일 많이 하는거 아는데 무슨 인건비 후려침 당할만큼의 씹박봉은 아니라는 거임 그걸 박봉이라 생각할 정도로 의사의 전체적 페이가 무척이나 높다는 거고 일반인이랑 괴리가 너무 커 - dc App
그리고 건보료가 얼마 안나간다고 하는데 건보료율 자체는 우리가 적긴 함 ㅇㅇ 근데 우리나라는 건강보험공단 재원에 조세의 비율이 높은 편이야 조세는 조상님이 내주시노? 돈없는 새끼들은 그럼 세금 안내니까 해당없다 하면 뭐 틀린 말은 아닌데 중요한건 의료비로 지출되는 금액 자체는 적지 않다는 거임 게다가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은 보장률이 되게 낮은 편임 보장률이 oecd 최저에 가깝고 적게 내는 대신 본인부담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야 그게 실비로 들어가니 체감을 못하는 거지 - dc App
실비보험료는 조상님이 내주냐고 ㅋㅋ 아니잖아 즉 우리나라 건보료가 적다고해서 국민이 부담하는 의료비가 적다는게 아니고 올려야 할 근거가 되진 않는단 거야 조세충당, 실비보험료도 다 국민 부담이잖아? 역으로 이렇게 말하면 어쩔래? 건보료 보장률은 최저면서 여기서 더 올리면 양아치 아니냐고 oecd 기준이 맞춰건보료를 올린다고 하면 실비보험이 보장해주는 범위까지 넓게 건보료가 보장해줘야 함 감당 가능하냐? - dc App
결국 우리나라의 의료비는 민간부담률이나 건보 외의 공적재원이 은근히 크기때문에 건보료가 낮다고 더 올려야한다는 근거 못됨 ㅇㅇ 그럼 여기서 필수과 수가를 올리려면? 개원의들이 하는 비교적 난도가 낮은 의료행위 수가를 줄여서 니네들한테 줘야돼 근데 의협이 싫대잖아 - dc App
필수과 수가 올리기 싫으면 당연지정제 풀면 됨. 하지만 의갤 상주하는 거지새끼들은 싫다고 바락바락하자너 ㅋㅋㅋㅋㅋㅋ
당연지정제 풀면 의사들이 돈을 아예 벌 수가 없는데 ㅋㅋㅋ - dc App
존나 착각하는게 건보 민영화하면 다 잘될꺼라 생각하는데 ㅋㅋㅋㅋ 건보 덕분에 의사가 돈버는 거야 건보가 보장 안해주면 병원비가 지금처럼 저렴할 수 없고 다 민간 재원인데 의사들이야 맨날 아파 죽어가는 환자들만 보니 치료 못받아 안달난 사람들만 보이겠지만 그정도 병원비면 그냥 아파도 버티는 사람이 훨 많을꺼다 - dc App
거기에 건보가 없어지면 의대 정원을 엄격하게 제한할 명분도 사라짐 절대평가로 최소 자격조건만 충족하면 의사 시켜준다고 했을 때 1년에 얼마나 배출될까? 감당 가능하냐? - dc App
oecd에서 당연지정제 안하는 나라가 극히드물다 ㅋㅋㅋ 왜라고 생각하냐? - dc App
의대 정원이 30년전과 동일한데 의사를 필요로하는 피부미용시장은 수백배가 커졌잖아요. 그러니까 미용 gp 소득이 말도 안되게 오른 거 아닐까요? 글 쓰신 거 보니 미용gp가 너무 잘번다는거엔 동의하시네요. 의사만이 독점적 공급 권한을 갖는 미용시장이 수백배 커졌으면 딩연히 의대 정원도 증가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왜 무조건 증원 반대만 외치는건가요?
건보 원가보장해주겠는 약속이 47년 되가는데 물가상승률도 못따라가는 수가 강제하는 당연지정제부커 폐지해야 하지 않을까요 미용 gp 소득이 말 안 되게 올랐다기엔 미국 리쥬란 보톡스의 반값인데요. 의사만 가능하다고 독점이면 운전도 독점이고 학원도 독점이고 주유소도 독점인가요? 필수의료 개박살낸 건 정부면서 왜 증원하면 해결된다고 선동하나요?
븅신 대가리 총맞은 새끼야 수가를 씨발 느그 의협이랑 협상하는데 느그 의협이 하지정맥류 쳐올리자고 하는데 필수과 원가보장을 어캐 해주냐 씨발련아 ㅋㅋㅋ 니네가 진작에 자정작용해서 개원의 수입 낮추고 필수과 수가 올렸으면 이 지경은 안왔어 ㅋㅋㅋ 씨발새끼가 전문의 따고 지들도 개원해야하니까 장치했으면서 정부 책임은 씨발 ㅋㅋㅋ
GP 소득이랑 븅신 버러지 새끼야 보톡스 값이 반값인거랑 대체 뭔 상관이냐 ㅋㅋㅋㅋ 이 새끼는 진짜 지능이 부족하네 ㅋㅋㅋ 의사는 씨발아 독점적 면허를 부여받아서 의료서비스를 지들만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거고, 니가 언급한 것 중에 주유소는 너네랑 비슷한 구조 맞아 근데 주유소 수 늘리자고 하면 전국 주유소 사장님이 “아 주유 파업~” 이지랄함? ㅋㅋㅋ
씨발새끼야 그리고 필수의료패키지에 필수과 수가 대폭인상 들어있는건 왜 빼냐? ㅋㅋㅋㅋ 니네헌테 이거 들벅이면 정부 못믿는다는 소리만 하더라? ㅋㅋㅋㅋㅋ 못믿는거 아니잖아 믿으면 안되는거지 명분이 박살나니까 병신머저리새끼야 ㅋㅌㅋ
내가 왜 니 친구임?? - dc App
의갤러 9님 운전면허나 학원은 국가에서 공급인원울 통제하지 않아요
1. gp페이는 공급통제로 인한 공급 비탄력성때문에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시장이고 자시고 운운할게 없다. 2. 저수가 선동은 이제 안통한다. 니들끼리 인건비정하고 니들끼리 저수가니 뭐니 하는데 누가 믿냐. 3. 필수의료에 종사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깊은 감사함을 표한다.
병원 공짜로 가는 나라랑 의료보험 지출비율을 비교하는것부터가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와서 화해하자노~~~하면 되겠냐
1. 미용gp는 의사 아니어도할수있는걸 의사만 하게해서 공급통제에의한 기형시장이지 시장원리가 아님. 2. 필수의료는 저수가지만 준필수혹은 비필수가 고수가 그리고 이거 의사들이 조장한일인거 이제 다알음. 3. 필수의료 이외의 고수가는 철퇴를 내리고 필수의료에 제대로 지원해야 필수의료 의사들이 하얀거탑 위상 되찾지
근디 너 필수의사 아니지? ㅋㅋㅋㅋㅋ
필수진료'과' 의사 이딴 표현 쓰는 바이탈 의사 없음. 그냥 어떤 진료하는지 알겠음
ㅋ나도 이런글쓰는게 익숙치않아서 쓴글이긴하다. 너 나랑 전문의번호인증해볼래?
저수가 선동은 언제까지 할건데 수가에서 의사 인건비 행위비 절반으로 깎으면 된다
그러면 의사들은 발작함 수가의 90%가 의사한테 가는 돈이기 때문 저수가는 지금도 많이 받는 의사한테 인건비 더 올려달라는 의미임
너무 병신새끼가 글쓴거라서 대꾸해주고 싶지도 않다. 근무강도로만 따지면 회계사가 필수과 의사보다 더 빡셀듯 제일 빡센 부서랑 기피과랑 비교하면 너네깜짝놀랄껄?
ㅎㅎ 함 붙어볼래?너네 1년에 두달정도 빡세게 일한다며? 우린그걸 1년내내 더심하게 함.너 36시간 연속근무해봤어?
1년에 두어달 같은소리하고 있네 병신새끼야 프로젝트들어가고 토요일 출근도 허다한데 몰입도 잇게 일하는거 맞음? 내가 3월에 최고 주118시간씩일하고 그당 450시간찍었다 교수가 일하지 너희같은 좆밥전공의가 뭘일하냐? 기껏해야 콜받고 당직이라봤자 큰일 터지는지 않고서 설렁설렁 회진돌고 앉아서 대기하는거랑 쉬지않고 일하는거랑 같음?
니들같이 개꿀로 일하면 주120시간도 버팀 주118시간씩 회계사 일하듯이 하면 70퍼는 과로로 다뒤진다. 진짜 뻥카좀 적당히 까라 병신아 나도 운동 존나하고 건강한편인데 2월달에 주 100시간씩 찍고 3월달에 110시간 이상씩 계속 찍을때 점심안먹고 구약맞을때도 꽤있었다. 100시간씩 1년이상하면 죽어병신아 개땡보로 설렁설렁하면서 지내는거 다 아는데
36시간 근무하고 푹자고 하면 시발 개꿀일듯 나 118시간 근무찍은 주는 그주에 15시간도 안잔거 같은데? 작년 450시간 찍은달에 수액맞았어 주100시간일하면서 얼마나 개꿀이면 저렇게 생색내나 싶다. 정작 일하는 시간은 60시간정도 되고 40시간은 대충 졸거나 시간떼우겠지 병신아 회계사랑 변호사는 너희처럼 설렁설렁 못하는데요?근데 니들처럼 징징안거림
어떤날 응급수술하는 날도 가끔있겠지 그건 교수기 빡세지 따까리로 마무리하고 당직서면서 불침번 돌듯 회진 몇번돌다가 잠안자고 노가리까도 일많이한다는 의주빈 징글징글하닼ㅋㅋㅋ 듀닥쳐서 아침6시에 퇴근하고 택시타면서 시발시발 개좆같다 회계사선택한 내가 병신이지 자책은 해도 의주빈처럼 대외적으로 쌩쇼는 안하니 회계사랑 변호사는 점잖은 양반들이네ㅋㅋㅋㅋㅋ
하다하다 별 회계사 호소인같은놈도 굴러와서 ㅈㄹ하노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회계사가 맞아도 근무강도면에선 비교가 안된다… 올려치기좀 적당히해라 하다하다 지 족쇄올려치는 놈도 있네 ㅋㅋ 팩트로하자팩트로~
근데 일단 너 회계사임? 내친구들중에 cpa 합격자만 20명 넘고 합격하고 회계사안하는애들도많음. 회계사 현직도 개많고ㅋㅋ 너 회계사맞아?
ㅋㅋ 어휴 나는 일단 전공의 아니고 36시간연속근무 24시간 풀로 일하고 다음날 정규근무하는거란다. 뭐 토요일출근도 허다해? ㅋㅋ 야 나때는 토일 정규출근시간이 있었어 ㅋㅋ 내가 회계사친구들한테 다물어봤는데 어디 회계사도아니고 회계사랑같이 일하면서 회계사기분내고 회계사놀이하니좋아?
1번은 미용 풀면 되는데 누가 뻔뻔하게 반대하더라? ㅋㅋㅋㅋ 2번보고 그냥 바로 글 내렸다 원가 안된다는 개소리 좀 그만 좀 해라 하 존나 짜증난다 원가에서 인건비 비중 까봐 전세계에 분석 맡겨보자
우리 직업도 수련기간엔 잠 못자고 100시간 넘게 일했는데 너만큼 돈 못받았다. 니만 힘들었냐? 의새 새끼들은 왜이리 이기적이냐?
필수의료과 의사?라는 용어부터 니가 진지하게 죽을때까지 필수진료를 할 생각이 없다는 얘기처럼들림. 성형외과 재건파트가 비필수냐? 정형외과 수지접합은? 피부과 천포창은? 필수과랑 필수진료는 다르다. 니가 내과전공인지 신경외과 전공인지 몰라도 대부분 같이 검진하고 허리 수술하면 그게 필수인가? 이것이 아니라면 진지한 고민을 해본적이 없다는 얘기일것이고.
껄껄껄. 니가직장생활한거 최소 3배는 내가 이미 하고살았음
시간이 문제인가? 고민의 흔적은 안느껴진다. 그리고 3배란 시간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할듯하다. 나도 나이 있어서
나도 필수라고 자부하고 사는 의사다. 난 지금의 단일대오가 이해가 안간다. 최소한 내부토론이라도 하고 있어야 하는 시점아닌가? 일방적인 목소리 말고 다른 목소리를 낼수 있나? 지금?
근무시간은 아무 공격도 방어도 근거가 되지 못함. 사족과 같은 이야기
6퍼는 언제적 6프로냐.. 실비 합치면 3ㅡ4년사이 3ㅡ4프로 올랐고 지금 인구구조 고려하면... 마냥 기다리면 20퍼도 부족하게 생겼다. 개혁은 필수다. 의사들 사이서 개혁 먼저 얘기하거나 지금이라도 대안 내놓는것 있나?
의사들 의대정원에 반대하는 논리에 대해서 어떻게생각함?? 스스로들도 말이안된다는걸 알고있음??
급여 진료만 가지고도 월 천이천 버는거 아는데 어디서 수작질이야 ㅋㅋ 수가무새야
저수가건 고수가건 나는 일단 필수의료 하는 의사들은 돈 많이벌어도 상관없다는 주의임 근데 필수의료쪽에 수가 밀어주려 해도 같은 의사들이 협조가 안되서 못건들고 있다고 하던데 뭐 어떻게함
응 윤카가 홍위병 일으켜서 의주빈들 인민재판으로 다 죽일거야~
필수의료 선택한 의사들은 돈보다는 사명감 가지고 하시는 분들이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해. 사람 살리는 필수의료 의사분들이 제일 대우받아야 맞는데 그동안엔 그러지 못했지..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갈 거라고 믿어!
1.전공의들은 다른 계열로 보면 대학원생이나 수습 직원에 가까운 건데 당연히 소득이 낮은 건 당연한 거 아닌가... 2. 저수가 드립 치는 데 그 수가의 태반이 인건비이고 현재 의료진 인건비는 한국 평균을 지나치게 올라선지 오래인데 언제까직 그 소리를 하실 생각이신지? 모든 참여자들이 의사 인건비가 지나치게 높다는 걸 다 동의하고 있는 데
심지어 진보와 보수 다 동의하는 내용이고 30년동안 다른 모든 전문직들은 몇백퍼센트를 늘려놨는 데 의사만 하나도 안 늘려놨다 당연히 이러니 난리가 나는 거지.
수학 공부법 좀요
과외받으러 온 귀여운 여고생짱이라 생각하고 잘 좀 부탁드려요
드는돈이 10인데 세금 4 병원에 2~3이 뭔 말임? 국민건강보험 보장비율 80% 아니였음? 설마 매출에서 소득세 40% 떼간다고 세금 4라고 쓴거?ㅋㅋㅋㅋㅋㅋㅋㅋ
맹장수술 수술료가 40인데 거기 쓰는 기구하나 사용비용이 40만원이다. 뭐 병원 근처에도안있어보고 어설프게아는걸로 떠들지마라.
경상의료비가 이미 OECD평균 넘은게 통계로 나왔는데 대체 왜 저수가임?
너는 기본적인 수학도 못하는구나. 수가x의료이용횟수가 의료비겠지? 수가가 낮아도 별것도 아닌걸로 의료이용횟수가 많은 우리나라는 의료비가 높게 나오는거란다. 곱셈 이해 못하면 내가 잘못했다.
별것도 아닌걸로 병원가는걸로 막말로 건보 빼먹는거 얼마나 빼먹는다고 저수가가됨? 감기같은 경증으로 병원가봐야 건보빼먹는거 15000쯤 빼먹을건데 이거 안빠지면 저수가 문제 해결이됨?
그리고 물어보래서 물어봤떠니 뭔 기본적인 수학못한다고 공격을함? ㅋㅋㅋ 본문에 그내용을 적어놓지도않아놓고 무지성으로 까는건 못배운거 티내는거임?
우리나라가 저수가인건 세계 모든나라랑다 비교해서 저수가인게 맞고 보건복지부도 아는사실임ㅎㅎ 팩트를 팩트라 얘기하는데 아니라그럼니말이다맞다 구글검색이나해
저수간데 그럼 소아과 의사 월에 넷1500은 어떻게 맞춰주냐? ㅋㅋㅋ 뭐 비급여로 맞춰준다고 입 열지말고 ㅋㅋ 소아과 비급여 조또없는거 알고있으니깐 이거도 한번 설명해봐
암보험은 선택이라 안들어도 되긴하는데 나는 친척중에 암걸리신 분이 있어서 혹시 모르니 가입함.. 암보험도 보험사마다 보험료가 많이 다르더라고? https://am.bohumclick.com/?adins_no=6866 그래서 난 여기서 견적받아서 그나마 저렴한 4만원 정도로 가입했음ㅇㅇ...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