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에게도 수련할 수 있도록 열어준다는게 미용피부성형 의사를 대거 양성하기 위한 그림이 될수도 있지않나
익명(106.101)2024-06-16 19:57:00
답글
필의패로 미용의 일반의는 하방 최저없이 깨질예정
의갤러1(118.235)2024-06-16 19:57:00
답글
증원이 필수과 의사 양성을 위한 답이 되지는 않다고 봄. 그러나 증원을 두루마기 휴지 풀듯 넘치게 하면 일반의 미용의사 페이는 확실하게 낮아질듯 함. 그래도 바이탈과 공동화 현상은 해결되지 않을 것 같긴 함.
익명(106.101)2024-06-16 19:59:00
답글
미용의료 개방을 말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은데 난 비의료인에 대한 개방은 회의적임. 필러 잘못 주사하면 실명되는 의료사고 남...
익명(106.101)2024-06-16 20:00:00
답글
그런데 미용의사 하방을 대폭 낮춰야 '돈 많이 벌게하려고' 의대에 보내는 학부모들이 줄어들거라고 본다. 최소한 남의 신체에 손을 대는 데 두려움이 없는 성향인 사람들이 의대를 지망해야 한다고 생각함. 생명을 살리고 싶은 학생들이 소신지원으로 의대를 많이 가야지. 지금은 인성 상관없이 전국에서 머리좋은 순서로 의대를 합격하고 있음.
익명(106.101)2024-06-16 20:06:00
의새가 넘쳐나서 지방 응급실에서 공보의들이 불법 알바하고 현장견럼 없어 응급실 뺑뺑이 도냐? ㅋㅋㅋ 의새가 남아돌아서 지방 요양병원에선 환자인지 할밴지 모르는 할배 의새를 수백쓰고 고용하는게 의새가 넘쳐나는거냐?? 필요한 의사는 부족한지 한 미용실 아줌마도 할수잇는수준의 레이저싸개를 의새면허로 한정시켜놧더니 지들이 잘나서 돈번다고 착각하는 등신들 ㅋㅋㅋㅋ
의갤러1(118.235)2024-06-16 19:57:00
입만열면 헛소리ㅋ
익명(118.235)2024-06-16 20:12:00
님 잘 생겼음?
익명(106.101)2024-06-16 20:13:00
답글
왜 이걸 물어보냐고
익명(106.101)2024-06-16 20:13:00
답글
사직 전공의 약 1만명이 동시에 미용의사 되려 면접을 보러다니면 누가 먼저 합격할까?
익명(106.101)2024-06-16 20:14:00
답글
놀랍게도 잘생긴 순서로 붙는다....내가 사는 동네기준 에스테틱 영업 잘되는 피부과는 대개 근무하는 페이닥터 님들이 잘생겼음. 노골적으로 말하면 의사 가운이 없어도 훈남 아이돌처럼 생긴 사람들이더라.
익명(106.101)2024-06-16 20:20:00
답글
보통 외모의 기준을 스윙스 닮은 의사라고 치자?
증원되면 외모 안되는 사람들은 바이탈가야 할걸
익명(106.101)2024-06-16 20:21:00
답글
아 참고로 모든 바이탈과 수련의가 못생겼다는 의미가 절대 아님! 옛날에 대학병원 수련의 남자 어떤분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에 나온 이종석이랑 똑같이 생겼었다 ㅋㅋㅋㅋㅋㅋ 그 드라마가 나중에 나왔음
익명(106.101)2024-06-16 20:32:00
야 의전 때 정원이 늘었다고?
의갤러2(223.39)2024-06-16 20:25:00
근데 정작 우리 동네에서 제일 손님많은 피부과는 감자같이 생기신 의사가 운영하신다. 가수 정원관 닮으셨음. 피부과 전문의라 질병도 다 봄. 어딘가에 고용되지 않고 자기가 스스로 개원하면 외모 상관없이 성공할 수 있음.
익명(106.101)2024-06-16 20:29:00
답글
여긴 1인 피부과임. 관자놀이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채로 진료보실 때가 많음
익명(106.101)2024-06-16 20:40:00
개씹소리를 처하네 씨발ㅋㅋㅋㅋ
의전이 의대 정원 깍아서 만든건데 의전때 무슨 의사 정원이 늘어 병신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28)2024-06-16 20:33:00
미용시장 한의사한테 개방하고 의사수 더 늘리면 미용시장에 의사가 계속 가겠나요?
의갤러3(125.185)2024-06-16 20:40:00
의전때 수 안늘렸어병신아 의대인원 고대로 떼다가 의전만든건데 뭔 개소리노?
익명(106.101)2024-06-16 20:45:00
답글
의전 때 오히려 라떼보다 300명 줄임 - dc App
의사잡스(call3869)2024-06-17 10:51:00
의전때 정원이 늘었다는 거 보니까 의전 때 로얄로 들어간 장애아 로얄년이구나 ㅋㅋㅋㅋ
의갤러4(211.176)2024-06-16 21:23:00
어 넌 필수과의사 하지 말고 다른거해 ㅇㅇㅋㅋ
의갤러5(112.157)2024-06-16 22:48:00
필수과 빵꾸나는 이유 자체가 의좆빈썅년노조새끼들이 증원도 못하게해, 비급여관리도 못하게 해, 심평원/건보공단 권한도 못늘리게 해, 수가도 개원가 비필수항목에만 몰빵시켜서 상대적으로 이국종보다 레이저싸개, 처방전싸개들이 더 많이 버는 세상이 와서 그런건데, 닌 도대체 누굴 탓하고 있는거냐? 병신이니?
의갤러5(112.157)2024-06-16 22:50:00
미용의도 늘리고 필수 의료도 늘리면 되지 미용의 수가 줄이고 병신아 ㅋㅋ
ㅇ(175.204)2024-06-16 22:54:00
근데 솔직히 잘생기고 예쁜애들이 미용의사 다쳐먹긴 하더라
대통령실(abyz1234)2024-06-16 23:25:00
그게 정신과 과정 밟은 여자들이 가정의학과 명찰 달고 레이져 시술 하는거고 인스타 하는거고 애초에 그거때문에 필수의료가 박살난거다
대통령실(abyz1234)2024-06-16 23:26:00
근데 이 시점에서 되돌리기는 어렵고 정부에서 그냥 대놓고 잉여인간 양산 프로젝트 하는거 니네도 버르장머리 없는 의사한테 한번 당해보라고
대통령실(abyz1234)2024-06-16 23:27:00
그 정신과 과정 밟고 강남 연예기획사 건물에서 의사녀들이 한다는게 사람 감금하고 마약류는 왜먹이고
대통령실(abyz1234)2024-06-16 23:28:00
대학병원에서 했던짓 정신병원에서 했던짓 그대로 하는거지
대통령실(abyz1234)2024-06-16 23:28:00
어이없네.의대정원은 20년넘게 그대로 였고 공대갈 애들이 가는게 아니라 치대, 한의대 수준이겠지. 지역에 따라 약대 수준일 수도 있겠지만. 3058명에서 1500명 증원이면 의전출신들과는 비교불가 수준이고 의전 출신도 의사 잘만 하고 있다.
룰루랄라(220.93)2024-06-17 02:07:00
의전때 정원안늘었는데?
글고 노무시발새끼가 의전으로 뽑으면 다양한 전공의 연구의사 늘어난다고
대국민 사기친거잖아 - dc App
미친놈아 필수과 갈바에 다른거하지
과연 그럴지 보자 ㅋㅋㅋ
ㄴㄴ필수과 지가 안하는거지. 왜 못할직업처럼 묘사하냐? 기분 더럽다. ㅡ 필수과 의새ㅡ
ㄴㄴ다시 댓글 보는데 기분 개더럽네. 꺼져 너 같은 새끼들 내구역 근처도 오지마.
미용개방까지하면 미용월급 300따리되는데 필수과 안가고 뭐할라고 ㅋㅋㅋ 노가다 뛸거냐?
그 미용의도 시장의 수요에 비해서는 부족하다고 생각... 너무 페이가 높잖음
동네의원에게도 수련할 수 있도록 열어준다는게 미용피부성형 의사를 대거 양성하기 위한 그림이 될수도 있지않나
필의패로 미용의 일반의는 하방 최저없이 깨질예정
증원이 필수과 의사 양성을 위한 답이 되지는 않다고 봄. 그러나 증원을 두루마기 휴지 풀듯 넘치게 하면 일반의 미용의사 페이는 확실하게 낮아질듯 함. 그래도 바이탈과 공동화 현상은 해결되지 않을 것 같긴 함.
미용의료 개방을 말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은데 난 비의료인에 대한 개방은 회의적임. 필러 잘못 주사하면 실명되는 의료사고 남...
그런데 미용의사 하방을 대폭 낮춰야 '돈 많이 벌게하려고' 의대에 보내는 학부모들이 줄어들거라고 본다. 최소한 남의 신체에 손을 대는 데 두려움이 없는 성향인 사람들이 의대를 지망해야 한다고 생각함. 생명을 살리고 싶은 학생들이 소신지원으로 의대를 많이 가야지. 지금은 인성 상관없이 전국에서 머리좋은 순서로 의대를 합격하고 있음.
의새가 넘쳐나서 지방 응급실에서 공보의들이 불법 알바하고 현장견럼 없어 응급실 뺑뺑이 도냐? ㅋㅋㅋ 의새가 남아돌아서 지방 요양병원에선 환자인지 할밴지 모르는 할배 의새를 수백쓰고 고용하는게 의새가 넘쳐나는거냐?? 필요한 의사는 부족한지 한 미용실 아줌마도 할수잇는수준의 레이저싸개를 의새면허로 한정시켜놧더니 지들이 잘나서 돈번다고 착각하는 등신들 ㅋㅋㅋㅋ
입만열면 헛소리ㅋ
님 잘 생겼음?
왜 이걸 물어보냐고
사직 전공의 약 1만명이 동시에 미용의사 되려 면접을 보러다니면 누가 먼저 합격할까?
놀랍게도 잘생긴 순서로 붙는다....내가 사는 동네기준 에스테틱 영업 잘되는 피부과는 대개 근무하는 페이닥터 님들이 잘생겼음. 노골적으로 말하면 의사 가운이 없어도 훈남 아이돌처럼 생긴 사람들이더라.
보통 외모의 기준을 스윙스 닮은 의사라고 치자? 증원되면 외모 안되는 사람들은 바이탈가야 할걸
아 참고로 모든 바이탈과 수련의가 못생겼다는 의미가 절대 아님! 옛날에 대학병원 수련의 남자 어떤분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에 나온 이종석이랑 똑같이 생겼었다 ㅋㅋㅋㅋㅋㅋ 그 드라마가 나중에 나왔음
야 의전 때 정원이 늘었다고?
근데 정작 우리 동네에서 제일 손님많은 피부과는 감자같이 생기신 의사가 운영하신다. 가수 정원관 닮으셨음. 피부과 전문의라 질병도 다 봄. 어딘가에 고용되지 않고 자기가 스스로 개원하면 외모 상관없이 성공할 수 있음.
여긴 1인 피부과임. 관자놀이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채로 진료보실 때가 많음
개씹소리를 처하네 씨발ㅋㅋㅋㅋ 의전이 의대 정원 깍아서 만든건데 의전때 무슨 의사 정원이 늘어 병신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시장 한의사한테 개방하고 의사수 더 늘리면 미용시장에 의사가 계속 가겠나요?
의전때 수 안늘렸어병신아 의대인원 고대로 떼다가 의전만든건데 뭔 개소리노?
의전 때 오히려 라떼보다 300명 줄임 - dc App
의전때 정원이 늘었다는 거 보니까 의전 때 로얄로 들어간 장애아 로얄년이구나 ㅋㅋㅋㅋ
어 넌 필수과의사 하지 말고 다른거해 ㅇㅇㅋㅋ
필수과 빵꾸나는 이유 자체가 의좆빈썅년노조새끼들이 증원도 못하게해, 비급여관리도 못하게 해, 심평원/건보공단 권한도 못늘리게 해, 수가도 개원가 비필수항목에만 몰빵시켜서 상대적으로 이국종보다 레이저싸개, 처방전싸개들이 더 많이 버는 세상이 와서 그런건데, 닌 도대체 누굴 탓하고 있는거냐? 병신이니?
미용의도 늘리고 필수 의료도 늘리면 되지 미용의 수가 줄이고 병신아 ㅋㅋ
근데 솔직히 잘생기고 예쁜애들이 미용의사 다쳐먹긴 하더라
그게 정신과 과정 밟은 여자들이 가정의학과 명찰 달고 레이져 시술 하는거고 인스타 하는거고 애초에 그거때문에 필수의료가 박살난거다
근데 이 시점에서 되돌리기는 어렵고 정부에서 그냥 대놓고 잉여인간 양산 프로젝트 하는거 니네도 버르장머리 없는 의사한테 한번 당해보라고
그 정신과 과정 밟고 강남 연예기획사 건물에서 의사녀들이 한다는게 사람 감금하고 마약류는 왜먹이고
대학병원에서 했던짓 정신병원에서 했던짓 그대로 하는거지
어이없네.의대정원은 20년넘게 그대로 였고 공대갈 애들이 가는게 아니라 치대, 한의대 수준이겠지. 지역에 따라 약대 수준일 수도 있겠지만. 3058명에서 1500명 증원이면 의전출신들과는 비교불가 수준이고 의전 출신도 의사 잘만 하고 있다.
의전때 정원안늘었는데? 글고 노무시발새끼가 의전으로 뽑으면 다양한 전공의 연구의사 늘어난다고 대국민 사기친거잖아 - dc App
의전때 의대에서 의전으로 전환만했지 정원 안 늘었는데 헛소리도 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