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도 없고 각오도 없고 참여도 없다
그냥 아 몰라 씨발 안해
이거 말고는 보이는게 없다
전후세대 어르신들은
꼰대일 지언정 한바탕 하는 맛이 있었는데
좃팔육 이하 엠지니 뭐니 하는 새끼들은
걍 지밖에 모르고 뭉칠줄도 모르고 대의도 없음
그래 누워라 누워
그냥 아 몰라 씨발 안해
이거 말고는 보이는게 없다
전후세대 어르신들은
꼰대일 지언정 한바탕 하는 맛이 있었는데
좃팔육 이하 엠지니 뭐니 하는 새끼들은
걍 지밖에 모르고 뭉칠줄도 모르고 대의도 없음
그래 누워라 누워
그때랑 지금의 국민성과 정보력이 다르지 그땐 진짜 미개했거든
그것도 그렇지만 뭔가 한바탕 할때 뭉치는 맛도 없고 이기주의가 팽배함
4%보고 힘 빠짐?
개원가에 애초에 기대한거 없음 장사치들은 돈 안되먼 안함
그때에 비해 국민들이 가만 있지 않거든 그땐 대통령도 조중동이 만든다고 할때야ㅋㅋㅋㅋ 정보력이 지금 10% 미만에 국민 행동력도 10% 미만이었고
그래도 그때 의사들 같으면 뭐라도 함
그때는 사람들이 뭉칠 수단도 없었지 지금? 초단위로 인터넷 커뮤에 올라오고 사람들이 발견한거 찍어서 커뮤 올리고 하면 폭풍 그 자체인데ㅋㅋㅋㅋ 당장 유튜브에만 봐도 파업의사 공유 이런거 벌써 돌아다니더라. 디시 아스가르드인은 또 어쩌고?
더이상 국민에게 어거지와 협박 가짜뉴슨 안통한다
그래서 너는 한게 뭔데?
나는 환자를 봤는데
그때처럼 하면 개작살날텐데. 병신아? 사지절단나고 싶으면 그때처럼 하면 돼
그땐 그렇지 않았던거 같냐?
항상 현재가 제일 힘들어 보일 뿐이다
헝그리 정신이 없어진거지. 약값으로 병원 운영하는데
약가마진 없애고 매약 수입 없애면 그걸 상쇄할만큼 수가 인상을 요구해야 했음
월세후 5천씩 찍히고 있는 개원의가 그 옛날 개원의로 보이냐?
그땐 빌딩 샀어 지금이랑 격이 달랐다
지금 애들 잘벌어 봐야 집한채 상가하나다
빌딩이 쌌던거겠지 내집 마련이 쉬웠던 시기다
그 때 빌딩 산 업종은 의료 말고도 많았다 다 상대적이야
그 때 변호사는 얼마 벌었고, 공돌이는 얼마 벌었게?
달러도 깎이는데 한국의 원화는 xx이고 부동산이 불변의 진리란걸 일찍 깨달았어야 하는건데
그건 맞는데 그 때 의사들 프라이드나 상류 문화는 지금 애들에 비할바가 아니었음
그 때 의사가 상류 사회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예전이나 지금이나 정신 못 차리네
내가 친척에 판사둘에 변호사 1대기엄 상무도 있다 다 봤능데 의사가 꿀린거 없음
친척이 착하네
이면테크
너 몇살인데 존나 아는척이냐 ㅋ 여기 애들 가끔 보면 영감탱이 짓 존나하니
그 옛날에 변호사도 아니고 판사에 비해서 그냥 업종인 의사가 꿀릴 게 없었다는 소리는 진짜 신선했다
늘 비교질해서 뭐가 낳고 말고 하니 그렇지 그런 개념으로 보는게 아님 직업이란
니가 빌딩 이야기 꺼냈잖아
그 시대랑 지금을 비교한거지 직군간 비교한게 아니지
그리고 상류사회는 진짜..ㅋㅋ 군화 아래 다 평등했었는데 대체 뭔 헛소리를 하는 건지 ㅋㅋ
그 시절 의사가 그나마 나았던 건 현금장사로 세탁을 거치지 못하면 거래를 할 수 없었던 돈 밖에 없었어 그래도 그 때 의사는 환자에 진심이긴 했다 다 힘들었으니까
직업으로 상류사회는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웃음밖에 안나오네
내가 너랑 상류사회가 뭔지에 대해서 까지 논해야 되나?
아 그건 아니지 잘자렴
상류라는 말이 거북하거나 인정이 안되면 넘어가라 니가 아니면 아닌거지 나한테 뭐하러 따지냐
딱 의전가더니 상류사회 이야기 하던 아이가 생각나서 너무 웃겼을 뿐이다 그런 걸 가르치고 내재화하나 싶어서
그때 입결을 봐라 서성한공도 안 나오던 시기에 꿀릴 게 없긴 ㅅㅂㅋㅋ
장점 하나가 그나마 돈은 잘 번다는 건데 그땐 물가가 싸서 대기업만 다녀도 강남에 집 살 때였음. 변호사가 한 4년만 모으면 강남에 집 하나 샀고. 그러니 사람들이 돈에는 별 생각 없이 권력 있는 직업 행시나 사시 선호했던 거.
근데 지금은 의사 선호하는 이유? 걔네가 권력이 내려간 것도 있는데 가장 중요한 건 물가가 올라 이제 의사 아니면 강남에 집 살 가능성이 안 보이니 그렇지 ㅋㅋ
이런 맥락을 생각해보면 당시 의사가 꿇릴 게 없단 개소리는 못하지 ㅇㅇ. 꿇릴 게 많은 직업이었으니까 당시에 선호도가 낮았던 거 아님.
솔직히 먹을만큼 먹은걸 선배들은 아니까 ㅋㅋㅋ 선배들은 사회성이란걸 배우기라도 했거던ㅋㅋ
이럴거면 파업 때려치고 환자나 열심히 보지 뭐한다고 드러누웠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음
걍 MZ 세대들의 자의식 과잉 + 의부심 + 누군가에 의한 선동 (한달만 누으면 필승이다.) 의 결과물...세계 10위 강대국이 고작 전공의 1년 눕는다고 무너질줄 알았다는게 참.... 어리다 싶음.
찐따 새끼들이 그렇지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캌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 선배들이 만든 의사공화국에 경쟁 다 이겨서 진입했는데, 단물빨기도 전에 뺐어간다니까 화날만은하지. 뭐 어쩌겠음. 큰틀에서 결과적으로 전문직 증원은 거스를순 없어. 의사가 환자라는 파업수단이 있어서 지금껏 버텼던거지.
철물점에서 끝부분 뾰족하게 깎은 쇠파이프 대량으로 주문제작하고, 이걸로 의주빈들 무장시켜서 ICU 점거 후 정부의 협상태도가 마음에 안들때마다 하나씩 생명유지 장치 제거하셈. ㅇㅇ 이정도 화끈함은 있어야지, 쫄보새끼마냥 휴진이 뭐냐?ㅋㅋ
의전원 출신들은 학부 동기 동문 단톡방에 한국 의료는 망했으니 심각하게 의료선진국으로 이민 고려해봐라. 사태 끝나도 이미 상처가 깊어서 전공의 50프로나 돌아올까 말까 한다. 이미 상처받았다. 이런 선동함. 집단적 유아적 울분과 떼쓰기 상태임
그 "4%"가 전후세대 의사들 참여율인데? ㅋㅋㅋㅋㅋㅋ
다 카더라지 병신아 ㅋㅋㅋ 의새들 허구한 날 하는 소리가 옛날 의사는 더벌었다는 건데 븅아 의사 위상 수입 예전에 그렇게 높지도 않았어 다 니들 개똥 망상 카더라인거지 - dc App
의협 회장부터 발언하는 수준이 개병신이다 ㅡㅡ - dc App
ㄹㅇ ㅋㅋ - dc App
걍 니들이 만들어 놓은 의사사회인데 남탓하기는 ㅋㅋㅋ - dc App
오히려 전공의들은 그 어느때보다 의사가 하나로 똘똘 뭉쳤다고 자위하던데? 내가 보기에도 00년도랑 비교할 바 아니구만 ㅋㅋㅋ
백의사 교수 선생님… 그때는 슨상님 정부였자나… 한나라당이랑 보수언론이 빨리 합의하라고 다그쳤다고. 지금은 보수정부고… 야당이 딱히 겐세이 놓지 않고 있지. 그게 큰 차이임. 정부가 가진 대응 노하우도 많이 쌓였고. 국민들도 더 똑똑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