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들 보통 전문의보단 인턴만 하고 오는데

오자 마자 하는일이 기존 공보의가 사놓은 약 하나도 안 쓰고 전부 자기가 리베이트 받은 회사꺼 약부터 주문해놓음

약 주문하는건 간호직 공무원이 못하고 의사만 할 수 있는 일이라 그럼

그래서 왜 회사만 다른 똑같은 성분약을 계속 사냐고 애꿋은 보건소 공무원만 감사에서 조짐

인턴만 마치고 온 얘들이 어디서 그걸 쳐 배워왔겠음? 이래도 전공의들이 리베이트를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