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를 실현하려면 유인책을 내놓아야하는데
지금 상황에 무슨수로 유인책을 만듦?
피부과gp는 주4회 오후근무를 해도 세후 월천을 가져감
돈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주5회 풀타임 뛰면 1500이상을 가져감
이비인후과 전문의만 달고 동네에서 목좀 신경써서 개원하면
세후 3천 4천도 벌어가는게 현실임
그렇다면 대체 무슨수로 그 의대생이나 전문의들을
필수과로 모이게 하고 대학병원으로 돌아오게 할수있을까?
의새들은 방법을 아나? 수가를 올려달라고?
지난 수십년간 수가만 올려서 아무 배분도 이뤄지지않았고
되려 심화만 되어왔음 수가를 정부가 일방적으로 정하는듯 말하만 엄연히 임금협상과 비슷한 방식으로 정부와 의사단체의 줄다리기를 통해 결정됨
수가올려주면? 얼마나 올려주면 배분이 이뤄지는데?
설령 수가를 올려 배분이 이루어진다고해도,
이미 태부족 상황인 필수과 인원을 급격히 늘릴려면
증원인 “필수”임
게다가 수가인상으로 유인책이 되려면 지금 gp페이나
개원페이보다 훨씬 높은 보상책을 마련해야하는데
이건 국제적으로 보나 건보재정으로 보나 불가능함
게다가 미용gp나 동네1차 개원의는 사실상
워라벨도 좋고, 업무책임도 거의 없는 실정이라
수가로 보상책을 마련하려면 압도적 보상책을 때려박아야됨
그게 가능하기는 함?
배분배분 지랄해서 니들은 답이있냐고
그래서 정부가 제시한 답은 27년간 끌려다니다가
이제 쓰는 최후의 카드는 의대를 획기적으로 늘려서
인기과의 경쟁을 유도하고 기대수익을 낮추는것
개원가, 피부미용gp 인력이 인기가 좋다면 인원을 파격적으로 늘려 시장원리상 레드오션을 만들어 수익을 낮추고
그렇게 책임이 적고 인기가 많은 진로가 수익이 줄어들면
자연히 필수과의 유인이 늘어나게된다
그때가서 필수과의 수가를 살짝만 조정해줘도
인권 수급은 용이해진다
정부도 정책학자도 의료행정학자도 모두가 지난 27년간
시행착오를 거쳐 마지막남은 카드를 사용하는것뿐이고
의사측은 사실상 대안도 없으면서 배분배분 떠들기만할뿐임
정책은 정부의 권한이고 개개인이 보는 시각보다
거국적이고 거시적으로 내려다보는 정책결정권자의
결정을 믿고 따라야할 시기가 온것 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파격적인 증원이라는 변화는
지난 27년전의 감원, 그리고 그 후 수십년간 증원 반대 파업들로
원천적 봉쇄가 되었던 인원을 시급히 되돌려야하기에
시행되는것으로, 그 원인제공은 오히려 막가파식
증원봉쇄 일변도였던 의주빈들의 책임이 더 크다.
지금 상황에 무슨수로 유인책을 만듦?
피부과gp는 주4회 오후근무를 해도 세후 월천을 가져감
돈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주5회 풀타임 뛰면 1500이상을 가져감
이비인후과 전문의만 달고 동네에서 목좀 신경써서 개원하면
세후 3천 4천도 벌어가는게 현실임
그렇다면 대체 무슨수로 그 의대생이나 전문의들을
필수과로 모이게 하고 대학병원으로 돌아오게 할수있을까?
의새들은 방법을 아나? 수가를 올려달라고?
지난 수십년간 수가만 올려서 아무 배분도 이뤄지지않았고
되려 심화만 되어왔음 수가를 정부가 일방적으로 정하는듯 말하만 엄연히 임금협상과 비슷한 방식으로 정부와 의사단체의 줄다리기를 통해 결정됨
수가올려주면? 얼마나 올려주면 배분이 이뤄지는데?
설령 수가를 올려 배분이 이루어진다고해도,
이미 태부족 상황인 필수과 인원을 급격히 늘릴려면
증원인 “필수”임
게다가 수가인상으로 유인책이 되려면 지금 gp페이나
개원페이보다 훨씬 높은 보상책을 마련해야하는데
이건 국제적으로 보나 건보재정으로 보나 불가능함
게다가 미용gp나 동네1차 개원의는 사실상
워라벨도 좋고, 업무책임도 거의 없는 실정이라
수가로 보상책을 마련하려면 압도적 보상책을 때려박아야됨
그게 가능하기는 함?
배분배분 지랄해서 니들은 답이있냐고
그래서 정부가 제시한 답은 27년간 끌려다니다가
이제 쓰는 최후의 카드는 의대를 획기적으로 늘려서
인기과의 경쟁을 유도하고 기대수익을 낮추는것
개원가, 피부미용gp 인력이 인기가 좋다면 인원을 파격적으로 늘려 시장원리상 레드오션을 만들어 수익을 낮추고
그렇게 책임이 적고 인기가 많은 진로가 수익이 줄어들면
자연히 필수과의 유인이 늘어나게된다
그때가서 필수과의 수가를 살짝만 조정해줘도
인권 수급은 용이해진다
정부도 정책학자도 의료행정학자도 모두가 지난 27년간
시행착오를 거쳐 마지막남은 카드를 사용하는것뿐이고
의사측은 사실상 대안도 없으면서 배분배분 떠들기만할뿐임
정책은 정부의 권한이고 개개인이 보는 시각보다
거국적이고 거시적으로 내려다보는 정책결정권자의
결정을 믿고 따라야할 시기가 온것 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파격적인 증원이라는 변화는
지난 27년전의 감원, 그리고 그 후 수십년간 증원 반대 파업들로
원천적 봉쇄가 되었던 인원을 시급히 되돌려야하기에
시행되는것으로, 그 원인제공은 오히려 막가파식
증원봉쇄 일변도였던 의주빈들의 책임이 더 크다.
정성추 맞말추 복지부형 고생이많아!
나도 이글에 완전 공감함 책임이 적고 리스크가 적은 곳으로 모든 학생이 몰려 필수과가 부족하다면 그러한 인기과에 경쟁을 심화시키고 기대수익을 급격하게 낮추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함 개원해도 벌이가 시원찮고 GP로 빠지면 로딩짧고 일강도도 낮아서 좋지만 페이가 확실히낮고 한계가 크다는 인식을 만들면 필수과에 매릿이 커지고 배분은 자연히 이뤄진다
건보재정은 한계가 있는데 무조건 당근책만 달라고 하는게 지금 의사들의 특권의식과 이기주의 탓이라고봄 돈밝히는게 인간 본성이라면 페이를 인기과 소득을 박살내고 필수과를 돋보이게 만들면 그만인걸 굳이 소득1위인 직군을 또다시 당근줘가며 배분할 이유도없고 불가능하다는것 너무나도 논리타당한 주장이라고 생각됨
배분의 문제는 구조적 문제, high risk high return, low risk low return 기본적인 구조가 지켜지지않는 시장에선 왜곡이 나타난다 책임이 없는 분야가 high return을 가져간다는건 수요에 공급이 미치지 못하는 시장왜곡상태라는 증거가 되고, 공급을 확대하면 자연히 return이 줄어들어 왜곡이 해소되고 시장은 정상화된다.
좋은 글이라 생각함. ㅎㅎ 본인의 생각 조금만 쓰고 갈게. 너의 말에 다 동의해, 그렇게 해야한다 보고 있고, 다만 , 그것을 함에 있어, 혹은 그것을 한 이후에 있어, 의사들도 한국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것만은 생각해주면 좋을거 같아. 본인은 의료와 관계가 전혀 없는 사람이지만, 사회 구성원 하나하나가 불신과 갈등이 가득한 사회는 긍정적 분위기를 뿜어 낼수 없으며, 그것이 사회 전체에 신뢰를 붕괴시키며, 그 결과 사회 시스템도 정상적으로 작동시키지 못한다 생각함. 의료집단의 저항은 있겠지만, 그것을 이해시킬 어느정도의 끈기와 타협의 마음도 필요하다 생각해.
끈기와 타협으로 27년동안 의대증원 정책을 수차례 시행해왔는데 의사들은 무려 5차례의 대규모 파업으로 원천봉쇄해왔는데? 당장에 문재인때만해도 400명증원은 공공의대라는 트집으로 또 파업했었잖아? 과연 타협을 안한걸까? 오히려 공공의대가 문제였다면 그런 부분을 도려낸 증원책을 오히려 의사들이 주장했어야 맞는게 아닐까?
그 내용도 인정해, 나도 그것에 공감하는 부분 분명 있고, 그때와 지금은 정부의 태도와 마음이 다르잖아. 너가 진짜로 보복부 공뭔이라면 , 그 내부 분위기롤 느낄수 있잖아. 강경하게 할것이고, 심지어 국민 여론도 잡혀 있고, 여야 할것없이. 개혁을 밀어 붙이고 있다는 것 , 국민 대부분은 알고 있어, 해야한다는것. 이런 분위기를 의료 종사자들이 모를까? 아마 다 알거라고, 그럼에도 버티는건, 조금이나마 덜 뺏기기 위해 하는 저항이라 보거든, 그것도 이해가는 부분이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의료 종사자들도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정부도 어느정도 사회 큰 틀안에서 생각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보는거지.
사회 구성원 모두는 의미 있는 사람들인데. 의료 개혁을 밀어붙이고, 혹여나 사회가 갈등과 균열로 깨진다면, 그것을 완료 한 이후에, 하나를 얻고 하나를 버리는 결과를 불러오지 않을까?
의료에 있어 구조를 정상화 했지만,. 사회 불안으로, 사회 시스템 구조가 망가진다면? 개혁의 의마가 과연 얼마나 클지도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지?
국민은 언제나 옳다, 게다가 원래 이미지가 좋은 직역인 의사에 대한 대대적 개혁은 보통 국민지지를 얻기 쉽지않아 국민이 80% 지지를 보내는건 그 필요성과 당위성뿐아니라 걸핏하면 파업부터 저지르고 털끝하나 손해안보려는 그 이기주의적인 집단특성을 국민이 이젠 모두가 알고있기 때문이라고 봄
게다가 이번 파업사태에서 보았듯 국민여론이 80%이상 의대증원을 지지하는데도 전공의단체는 어떠한 인원제시도 하지않고 지금도 무조건적인 백지화만 주장하고있잖아 의협도 마찬가지고 그나마 주장이라도 하는건 교수협뿐이지만 그것조차 전공의들에게 공격당하지 이미 협상자체를 거부하는건 전공의들이라고 보는게 타당하겠지?
맞아. 개혁을 해야한다는 정당성과 당위성은 있다 생각해. 하지 말하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난 그 과정에 있어, 어느정도 이해 당사자간 이해와 납득의 과정도 필요하다 말하고 싶은거야.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결과물이 완성이 됐으니. 그것으로 의미성이 있다 생각하지 않아. 의료에 있어 의미성을 가지겠지만, 다른 부분에 있어 분명, 부작용이 나타날텐데. 그것도 고려해야 한다 보는거지.
소통의 중요성을 말하고 싶어, 상대가 저렇게 나올때는, 어떤 생각이 있을텐데. 그것을 들을려고 해야겠지. 물론, 그 과정에 있어 전공의들이. 대화조차 하지 않는 태도는 문제있다 생각들지만, 그래도, 큰 아량으로 정부가 계속 대화를 시도하는 태도는 있어야 하지 않나 봐.
정부가 어떤 방식을 사용하더라도, 내 갠적 생각으로, 하나면 고려해주면 좋다고 보는것은, 국민들간 불신과 균열이 일어나서, 사회 구성원 간에 분열이 일어나서는 안된다 생각해. 이것만 아니라면, 개혁을 함에 있어, 지지해주고 싶어,
대화는 지금도 시도되고 있고 시도해왔음 그리고 정부는 과거의 의사들 행태로서 학습되어있음 밀어붙히지 않으면 털끝만큼도 손해보지않으려는 특성, 사실 대화로서 풀려는 시도는 전정권 전전정권 전전전정권 역대 정권 통틀어 모두가 시도해왔다
그치. 나도 언론을 통해. 들었던 것이니. 이해해. 넌... 내가 무슨 의미에서 글을 썼는지 알거라 본다. 내가 개혁을 반대하는 입장도 아니고, 난 오히려 꼭 해야 한다는 입장이야. 그렇지만, 그 과정에 있어, 너무 과도한 매도 행위는 시간이 지난후 그것을 치유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 참작해주면 좋겠다는거야.
맞아 의새들은 국민을 국평오 개돼지로 매도하는걸 멈춰라
일단 의사들은 타협을 전제로 논의해야돼 하나도 타협 하지 않겠다라는 자세가 이 지경을 만들었지 전공의들은 7대 원칙부터 재논의해야돼 대법판결문에도 나와있지 의대정원을 지금 어떻게 재논의를 하나?
맞말. 국민의 80%가 증원찬성하고 86%가 파업을 반대함. 이정도 지지율이 나온다는건 이해관계자(당사자+가족) 제외하고 전부 지지하는 정책이라는 뜻임. 세상에 이정도 지지율을 확보한 정책은 없다고 보면됨. 사람들은 이재명이 그냥 25만원씩 나눠준다고 해도 반대가 더 높을정도임. 즉 사람들도 바보가 아님. 일방적인 지지가 있다는건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떄문임. 자업자득.
ㅇㅈ
마지막으로 글 남길게. 지금은 의사들이 이기심이 불타는 악마로 보이겠지만,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도 , 우리들의 이웃이고, 동료고 , 같이 살아가는 구성원들이라고 생각해주면 좋겠어, 의료 관계가 전혀 없는 일반 일개 국민의 입장에서 말하는거야.
그 따뜻한말을 대안으로 해줄래? 니들이 우리 없으면 어쩔건데 라는 소리만 이미 믾이 들음 ㅋㅋㅋㅋㅋ
의새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던데
왜 이미 정치가 되고 전쟁이 된 문제에 자꾸 우리 아들딸 론이 나오는거야 우리 아들딸 아니라고 그건 좀 면이 안서니까 이제 동료 구성원이냐
그리고 전쟁의 시작은 전공의들이 환자는 사회 구성원 아니니까 선제적으로 버린거
환자 강간하고 암환자한테 비타민 파는 에미뒤진새끼들이 대부분인데 이웃 이지랄하네 의주빈새끼 ㅋㅋㅋ
환자고 국민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하면 불법사직 단체휴진 부터 대국민 사죄하자
의사들은 너를 이웃으로 보지 않는다. 동료로도 보지 않아. 네가 그들 무리에 끼어있다면 알거고, 안 끼어있다면 아마 평생 모르겠지만. 의사들의 머리속에서는 그렇다.
의사는 동료시민이 아니다
지랄한다 ㅋㅋ 환자를 사람취급이나했냐 의주빈씹새끼들ㅇㄱ
ㅈ까고있네 이악물고 착한척 가면쓰고 ㅂㄷㅂㄷ대면서 댓글싸는 의주빈년 ㅋㅋ
'의마스'
필수과는 환자가 부족한게 문제다. 개두창식으로 환자수를 두배로늘이면 해결된다.
개소리 아웃
연봉 1.5억 대기업도 많고 2억넘기는곳도 종종 있는데 여기 애들은 맨날 의사만 죽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 ㄴㄴ 탐욕스런 내수 기생충 의주빈
세전 세후?
그게 부러우면 의사 면허 반납하고 대기업 가던가
세전 2억이 세후 1억이라고 주빈아
우리주빈이는 본인 연봉이 2억이면 세전 4억이라는걸 모르는듯
주빈이들은 팔자좋게 세후개념만 알아서 세전이랑 차이를 잘 모르는듯
네카라쿠베같이 내수피빨이 IT놈들 연봉이야 알빠아니고 슈출기업 연봉은 2억줘도 안아까움 외국에서 돈 벌어다 나눠주는건데 내수 피빨아서 파이뺏기 싸움 하는거 아니잖아
그리고 대표적인 내수피빨이 새끼들은 실손마귀 병의원이고
의주빈들 상대하느라고 수고가 많다
국민들이 원하는건 하나다 필수과의사 연봉1억 만들고 나머지는 월300만들어서 건보료 월3프로로 낮춰라
국민이 원하는 수준은 필수과 의사들 책임감 더 증가시키고(수술대 들어갈때 머리에 바디캠 착용 의무화) 대신에 세후 월 2500정도 보장. 나머지 전문의는 책임감이 현저히 적으니 세후 월 1000, gp는 그냥 간호사랑 경쟁시키고(미용&통증&요양) 연봉은 시장이 정해주겠지 뭐ㅋㅋ 세후 월 600미만으로 갈것으로 본다
특히나 건보&실비로 운영되는 과는 곤란도&책임도 없이 지금 처럼 큰 페이 월 3000씩 봉직의가 받을 수는 없어야 한다. 아무리 산골 오지를 가더라도 월 3천이 말이되나 ㅡㅡ 그것도 건보 실비 슈킹으로
정확히 본질을 파고든 좋은글이다.. 이번에 제대로 개혁 못하면 영원히 못한다. 너무 좋은 타이밍이다. 윤석열 대통령&의협회장 머저리같은놈 이타이밍 아니면 언제하냐
본질은 신천지가 의료2000명을 원한다는거지 저능아새끼야 ㅋㅋ
의료 2000명 아니라 1000명만 증원해도 됨. 대신에 간호사(미용&통증&요양)&물리치료사(통증)&한의사(미용,통증,요양) 단독개원 허용해라ㅋㅋㅋ그러면 1000명 콜
신천지? 국민 80%가 신천지란건가? 그럼 국교로 가즈아!
신천지가 밥먹기 원하면 나머지 국민들은 밥먹으면 안 되는거냐? 뭔 병신같은 논리를 ㅋㅋㅋㅋㅋ
아 이 글 읽고보니 이해가 좀 되노?
맞음. 페이 박살내려고 의대증원 하는거임. 지들이 양보도ㅠ안하고 수가 10% 인상!!이러고 있는데 뭐가 되겠냐?? 그냥 깨부숴야지 - dc App
수가 10%인상해도 배분절대안됨 ㅋㅋㅋㅋ 의주빈 지들도 알걸 ㅋㅋ 그냥 배분은 핑계고 그와중에도 돈빨아먹을 생각밖에 안하는거 ㅋㅋㅋㅋ
글 잘썼다
피부과밖에 아는게 없음? 뭔 피부과 의사들 하지도 않는데 뭔놈의 피부과타령이냐 씹년아 ㅋㅋㅋ
gp 죄다 레이저시술 하러가는거잖아 이글 바로 위 념글도 피부과 gp꿀빠는거 자랑글이구만 ㅋㅋㅋ
..? 문맹이노? 뭔 개씹소리냐 갑자기
니가 문맹이노
ㅋㅋㅋㅋ 비타민주사꼽는데 혈안된씹새끼들이 고상한척은
이 의견에 동의함
이 글을 읽고 암이 나았읍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한데 지난 30년 동안 늘 똑같은 패턴으로 의사들이 그랬던 걸 봐왔기 때문에 도저히 용인 할 수가 없다는 거임. 의사들도 누군가의 아들 딸이라고? 그 환자들도 누군가의 어머니이고 누군가의 아버지다. 누군가의 아들이자 딸이라고
명문이노 ㅋㅋㅋ 불과 반년 전만해도 이런 글에 '의사는 수요를 창출할 수 있어서~ 아무튼 비필수 페이는 안줄어~' 윽엑엑거리는 병신년들 많았는데 이제 본인이 시장경제원리에 지배받는 GP시장으로 수련떨할 거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들어서 차마 짖어대지 못하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사 버전의 의벨스 선동으로 '정부가 개입해도 의사 소득은 안떨어져 엑윽엑'이 있는데, 이 마저도 여태 좆밥정부에 양보 받을 거 다 받으면서 현실감각이 좆창난 와중에 이번 '증원확정'으로 시작될 주빈이 사지절단 쇼가 주비니즘으로 절여진 뇌를 풀어준듯 ㅋㅋㅋㅋㅋ
의새 부족해서 돌팔이도 비싼돈 주고 써야하는게 김치의료 현실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