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로 뭔가 새로운 역사적 전환의 계기가
될거라면 이 정도 희생이 의미가 있으련만
꼬라지를 보니 그럴 거 같지도 않고
여기서 의사 욕해봤자
피해 볼 것은 결국 국민..ㅅㅂ
의사 새끼들 좆같고 인성 개쓰레기인거 알지만
너무 출혈이 크다
걱정이 많이 된다
이 일로 뭔가 새로운 역사적 전환의 계기가
될거라면 이 정도 희생이 의미가 있으련만
꼬라지를 보니 그럴 거 같지도 않고
여기서 의사 욕해봤자
피해 볼 것은 결국 국민..ㅅㅂ
의사 새끼들 좆같고 인성 개쓰레기인거 알지만
너무 출혈이 크다
걱정이 많이 된다
누가 이기고 누가 지고 대결구도로 생각하는거 웃기지? 의사는 가만있었는데 정부가 먼저 공격했다는 글보고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던데 ㅋㅋ
잘돌아가는 의료를 괜히 증원한다고 해서 이사단이 난건대 뭐가 헛웃음이 나는건대. - dc App
ㄴ괜히증원? ㅋㅋㅋ 괜히증원해서 세계적 수준의 한국의료를 붕괴시켰지 ㅋㅋㅋ지겹다 그만 좀 듣자 ㅋㅋ
건보 아끼면 국민의 승리인데???
장기적으로 보면 국민의 승리지
국민의 승리 같지? 픕 3년만 지나봐라. 썅.
어찌됐든 민영화에 미쳐버린 정부는 국민들이 못 막음
그나마 얻을수 있는 거 얻어가려면 나같은 경우 싼 미용의료의 혜택이나 받으려고
또 하나. 의사라는 특정 직업의 임금소득을 조정해서 낮추는 것 역시 한국사회에서 만연한 국민들의 불만을 가라앉히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다만 그게 바이탈과랑은 큰 상관이 없는 일인데 대다수 국민들은 거기까진 도달하지 못한듯. 내외산소는 고소득이어도 자기가 열심히 일한만큼 벌어가는듯 싶어.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지만, 만약에 지방사립 대학병원이 도산했을때 국가가 인수하면 공공병원이 되는거고. 거대자본이 인수하면 본격적인 영리병원으로 운영되기 시작할거라는 말이 있었다. 그때 인수하는 거대자본이 중국 거대자본+중국 보험사는 제발 아니었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 시시한 일자리를 다니는 의갤러도 이 정도는 대충 알아
총선 전 속보로 가치기반 지불 기사 났을때부터 아 이번 정부는 절약에만 미쳐있구나. 그렇게 예감했었어. 뉴스댓글에 내가 '가치를 무엇으로 정하는지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는게 아니냐?' 고 낙관적인 글을 올렸다가 여러 의사들이 지적해주셨거든. '가치기반지불제도=결과기반지불제도' 와 같은 하나의 용어라고. 거기서 화내던 의사들은 흔히 악플다는 의사들도 아니었어
민영화하면 의사들 90%는 망할텐데
증원을 하면 거의 반드시 건보료는 늘어날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의대증원 2000명 지지한건데. 내년 수가 1.98%인상하면 (인건비를 고정한다고 해도)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납품하는 신약이나 의료장비 같은 고정비용의 상승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 걱정된다. 국내 제약회사에서 생산하는 것들 같으면 법인세라도 깎아주겠지만 다국적 제약회사는 그런것도 안되니까.
증원하고 혼합진료금지, 성분명처방, 일반의약품 전환 등 경증 제한 정책하면 건보료 안 늘어남 의사1인당 수입만 줄어들지
그리고 이렇게 상황이 엉망이 된 데에는 국민들에게 아무 설명없이 한날한시에 '개인' 사직한 전공의들 탓이 매우 크다.
나도 그랬고 여러 국민들도 대부분 '아니 주 88시간~100시간 넘게 일하는게 힘들다면서 왜 의대증원은 반대함?' 이 생각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을거다. 대다수 국민들 생각에는 대학병원은 당직근무도 있고 맡는 일도 힘든데, 개원하면 워라밸도 좋고 돈 많이 버니까 전문의 따자마자 즉시 개원하러 나가버리는줄로만 알고있을 것임.
물론 나 같은 경우는 기피과 전공의들이 88시간 일하는데에는 어렴풋이 건보료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예상을 하긴 했었어.
ㄴㄴ 정부정책만 잘 시행되면 이제 의료상황 많이 개선돠는거임 인원 늘리면서 혼합진료금지, 미용개방, 개업면허제 등 개원가 견제 정책 들어가고있고 대병 중증 응급에는 수가인상 등 헤택 주고있움 지금의 구조는 바뀔수밖에없어
근데 문제는 여기서 의사 버르장머리 안고치면 더 망하는데? 어차피 망하는거 철저하게 짓밟는게 덜망하는거임
개만도 못한 의주빈: 그만하자노 화해하자노
나라에 돈이없어서 어쩔수없음
ㅇㅇ 맞말인데 의갤러는 반대하겠지. ㅂㅅ들이니까 - dc App
30년간 방치해온 암세포 없애는데 출혈이 없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