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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교수협이나 의협이나 최소한 의사끼리라도
국민 여론이 90%가 증원이라면 최소한 내부에서
의견 합치는 보고, 아 국민 90%가 의대증원을 바랄정도면
정부의 증원안은 과도하지만 당위성은 인정할수밖에 없겠구나

윤두창이 초기에 1천명 주장했을때
그게 너무많다 생각됐으면 교수, 의협, 전공의, 의대생끼리
필리버스터를 하더래도 각층의 의사들이 의견을 모아

그래 우리가 의견취합했는데 도저히 천명은 많다
그러니 국민 여론도 그렇고 우리는 현실적으로
300명 증원까지 수용가능하다 이정도에서 합의하자
이러면서 협상이 왔다갔다하고
그 와중에서 350으로 딜치든지 500으로 딜치든지
받을거 받고 줄거주면서 천명 가주면서 두창이 기세워주든지
뭐 그런 협상을 했어야하는거아니냐?

그러면 두창이 지지율도 딸리는데 니들도 어느정도 얻을건
얻을수있는 타이밍아니였냐?

그리고 이렇게 국민적으로 지탄받고 악마소리듣고
의주빈소리 듣고 경멸 무시 혐오의
화살을 받지않았겠지?

니들 무덤 그냥 니들 스스로 판거야 국민탓 작작해

아 두창이가 어거지였다고?
니들 교수 전공의 의대생 의협 전원이 합치된
증원안에 대해 숫자 뻥끗한적은 있냐?
최소한 환자 내떤지고 쳐나가기전에
그런 합의의 노력이라도 해봤냐고 씨발년들아

대뜸 그런 의견도 없이 파업요건도 갖추려는 노력없이
그저 편법으로 “개인적 사직” 운운하면서 병원 박차고 나간거아니냐? 니들 권리라고? 세상어디에도 할짓이 있고 안할짓이란게 있다 경찰이 강간피해자가 신고했는데 파업해서 강간당하고 사망하면 여론 어떨꺼같음? 소방관은? 공무원이라 다르다고?
지하철 파업, 물류파업해도 욕존나쳐먹는데 니들은
욕 안먹어야하는거야?

니들은 의느님에 사람목숨 맘대로 할수있는 대체불가 인력이기 때문에 그러한 초법적권한이 있는거고
그렇게 박차고 나가면 국민은 무릎꿇고 사죄하고
목숨만 살려줍쇼 해야하는거냐고?

우리는 사회통념상 그따위 마인드를 이기주의, 특권의식, 모럴헤저드, 또는 양아치, 인면몰수, 파렴치, 부도덕, 악마, 등등으로
부르기로 했다

대체 니들이 하는 행동이 어떤 의식에서 기인한건지
스스로 알고는 있는거지? 그 후과도 분명히 책임져야한단것도
알고있는거고?

니들은 너무 판단을 잘못했고 너무 섣부르게 행동했고
이미 너무 멀리왔다

돌이키기가 어려워졌다고 본다
지금당장에 모든 전공의가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처벌은 뒤따를것이고 경제적 배상도 뒤따를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