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하면 성적 낮은 애들 들어오고 의사 퀄리티 낮아짐 -> 수능 만점자도 유급하던데 남의 귀한 자식 살인한 사람이 수능 점수가 높다는 이유로 의사될 자격이 더 있는 건가?

교육 퀄리티 낮아짐 -> 지금도 본1, 2는 강의실에 쳐박혀서 고딩 학원강의처럼 수업하고 블록별로 시험봐서 결국엔 그걸로 수련 병원 레벨, 과 정하는 거 아닌가? 본3, 4는 학교마다 커리큘럼이 살짝 다르지만 지방일수록 방치 수준에 평판으로 성적 준다고 들었는데? 결국엔 학원식 강의, 국시 필기로 수련 병원, 과가 정해지고 있었던 거잖아. 애초에 교육 자체가 별로 였는데 이제와서 교육 문제 운운

미국이 더 좋다고 탈조거리는 미국 땅도 못밟고 영어 못하는 놈들 ->  미국에서도 병원 명성가지고 mayo, mgh 정도 가고 싶다고 말하던데 정작 아카데미아는 socialized medicine 모델을 꿈꾸고 있음. 행위별 수가제에서 value-based care, 총액계약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