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1.5만 전공의들이 GP로 유출되어도 개원가에서 흡수 가능해서 페이가 떨어지지 않아야 함. 구직자리도 있어야 함.

-> '매년 3천명의 의사가 배출되며, 3천명중 대다수는 GP가 아니라 전문의 자리이며, GP 자리는 20~30% 정도 600명 으로 추산된다.'

-> 지금 인턴 3천명 정도 개원가로 나간것 같은데 이미 실시간으로 페이 하락중, 전공의들 다나오면 구직자리도 없다.


2번 - 지금 전공의 탕핑의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은 단일 대오

-> 현재 1년 탕핑은 거의 확정적인 것 같고, 2년 탕핑이 문제 인데, 1년 남은 4년차 및 고년 차들이 2년을 또 쉬어 줄까? 내가 4년차라면 1년은 어찌어찌 쉬어줘도 2년은 못 쉰다.


2년 안되면 뭐 3년 쉴라고? 그럴꺼면 그냥 면허 반납을 하세요 전공의선생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