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휴학 중 usmle 시험 신청 및 응시 자체가 규정 위반이라는 글 재업: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841906?recommend=1

휴학 중에 usmle 본 의대생들 irregular behavior - 의학 갤러리

이런 원칙이 없다고?휴학이든 유급이든 학교 안 나가는 기간에 usmle 보면 규정 위반임내년에 nbme ecfmg에 공익신고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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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돌아가면 휴학이 아닌 재학 상태로 유지되어 상관없지만 진짜로 안 돌아가서 1년 휴학/유급 처리되면 최소 점수 취소와 irregular behaviors 성적표에 영원히 박제되고 최대 시험 재응시 불가능까지 갈 수 있음

올해는 보복부가 유치하게 이번 사태와 상관 없는 미국 전공의 합격자들에게 J1 비자 서류 처리를 이상하게 했지만 내년부턴 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이유로 J1 비자 서류 안 내줄 가능성 큼. H1b로 가기엔 지원할 수 있는 병원 수가 줄어들고 스펙을 더 많이 쌓아야 함

의평원 또한 단순히 국제 평가 기준 인증 문제를 넘어 유지 자체에 위기가 생길 수 있고, 보복부는 보건의료 위기를 이유로 의평원에게 내준 위임 권한을 되찾을 수 있음. 의평원이 당장 올해부터 폐지되면 올해 본4부터 재학생들 모두 미국 전공의에 지원할 수 있는 학력 기준에 있어 문제 생길 수 있음. 참고로 졸업년도를 기준으로 하기에 지금 웹사이트에 ”current”으로 뜬 거는 2024년 졸업생까지임

전공의 학생들 안 돌아오고, 대학병원 의대 난장판 되면 필의패 바로 적용하고 간호법 등을 포함하여 의협이 그동안 반대했던 법안들이 줄줄이 통과될 가능성 큼. 어차피 정부 입장에서 잃을 건 더 없으니까. 필의패 내용 보면 알겠지만 앞으로 의사면허 따려면 필수과 인턴 2년을 해야할 수 있음. 한국 면허 안 따고 H1b/niw/영주권으로 가겠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보복부랑 교육부는 그러면 의대 졸업 요건 중 하나로 의사 면허 취득을 넣을 수도 있음

전공의는 몰라도 학생들 만큼은 왜 계속 누우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정작 개원의들은 학생 전공의들이 알아서 싸워줄거라 믿고 열심히 돈 벌거나 페닥 더 고용할 생각이던데,,, 계속 학교 안 나오고 누워서 커뮤에 일반인들과 싸워서 의사 이미지 더 망치고 의대생 학부모들이 나서서 항의하는 건 노답이고 역풍을 불러리 일으키고 있음. 나 같으면 그냥 조용히 학교 졸업해서 얼른 탈조할듯. 분명 이 글에도 부들부들해서 욕하고 좌표 찍어서 욕 더 먹이게 할려는 의대생들 있겠지. 대통령 어차피 탄핵될텐데 조금만 더 버티자는 애들도 있는데, 여당이다 야당이나 윤석렬이나 이재명이나 그 누구도 의사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