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천이니 삼천이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주 40 시간 천만원 하고 당직비 별도로 하면대충 200-300 추가 되면 딱임의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과한 수입이 본질을 훼손하는것을 견디는게 갈수록 힘들다 삐약삐약
하지만 내 남편이 2천에서 3천 번다면 나는 직업을 버리고 거기로 갈 수 있다는 말임?
너란 자식 배부른 자식
님은 고파요?
그래서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중인거 나도 의사가 어렵고 험한일 하는거 킹정해서 전문직 중에서도 소득이 높은게 맞다고 보는데 점점 도가 지나친듯 - dc App
어렵고 험한일 ㅇㅈㄹ 노가다 한번가서 일해봐라 진짜 어렵고 험한일이 뭔지 보여줘? - dc App
노가다 하다가 손발 잘린 사람 다시 붙여주고 하니까 어렵고 험한일 맞다 - dc App
나도 의업을 하는데 무당이라고 놀림받고 돈도 못버는데 사기쳐서 번다고 욕먹고. 월400 벌려고 주6일 일한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거냐. - -한방20년차 수능0.7% 양의대수석 교수보장 동네한의원 원장 월400범
진짜 몰라서 묻는데 동쪽을 바라보며 한약을 드세요 <--이건 뭐임
미친 개소리 - -한방20년차 수능0.7% 양의대수석 교수보장 동네한의원 원장 월400범
건보첩약 팔아서 월 5천 벌거같다더니 왜 400으로 쭈그러듬?
와이프한테 후드려맞을 소리 ㄷㄷㄷ
니 와이프는 동의 안할걸? 돈이나 더 벌어와 영감아
노동소득보다 자본소득이 훨씬 빠른 나라다 월급 줄어도 아무 이상없다
그래도 대병 일하는 의사들이 제일 많이 받아야죠. 지금은 어째 반대로 된게 안타깝습니다
대병은 정부에서 가격을 컨트롤 하고 로컬은 못하니까 인플레와 함께 로컬만 오른겁니다
대표적인 개입 실패 사례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19234 수술과 의사를 남편 혹은 남친으로 두신 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위 댓글에 적힌 내용이 대부분의 의사선생님 및 가족들의 생활인지 몰랐네요. 일상생활에서도 고생이 많으십니당
대병에서 주는 2억도 ㅈㄴ 많은거죠... 개업가 수입인플레가 극심하니 거기로 쏠리는게 문제인거
누나 나랑 결혼하자
여자만 보면 결혼하자고 ㅋㅋㅋㅋㅋ
1000말고 600이 적당해 - dc App
300
세후 천만원 말하는거면 어마어마하게 과하다. 지금은 더하지만 적정 급여를 말한다면 세후 400-500 베이스가 아주아주 충분하다고 봐야함. 전문직 월급쟁이 다 저쯤 받고 성과급 보태서 일함
그리고 사고나면 10억 배상해주고
gp는 간호사랑 같은 연봉 받으면 되고. 수 간호사 같은 짬 되는 간호사보다 연봉 적게 받아야함.
난 전문의 세후 500만 원이 적정해 보이는데...
월천은 수술하는 의사얘기고 레이저싸개 처방전싸개는 월400 이게 딱 적당
성범죄 1위 직업